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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1
노병기    2011-08-08 09:31:25   
D타입 영 분별에 대해서

 

D타입 영 분별에 대해서

[D타입 영 분별법 보충 설명]


오늘 현계 형제가 좋은 글을 써 주셨습니다.


(현계 형제 글 인용)

[- 물론 목사님께서는 99.9% ‘원본 불변의 법칙’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오랜 기간 동안 관찰한 결과, 지속적인 D/ D-/ E 타입 행위로 명백히 판명된 성도가 회심할 확률이 통계적으로 굉장히 적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영분별의 한계는 정확히 인식해야 하는 것이니 바로 구원의 권한 또한 정죄의 권한과 같이 주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영분별의 대상이 죽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그 대상의 택 / 불택 유무를 확인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그 대상의 행위가 성도들에게 좋지 못한 영행을 끼칠 수 있기에 분별하여 예방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기 위함입니다.

누가복음 23:43 우편강도

   →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현계 형제의 말은 전반적으로 맞습니다. 현명한 글입니다.


여기서 오해를 막고,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조금 더 세부적 설명을 드립니다.



D타입(거짓 형제, 개들, 거짓 선지자, 거짓 목사, 거짓 선생)에 대한

 몇 가지 정리



1. D타입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아래 구절을 잘 읽어 보십시오.


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후 11:13-15)


26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고후 11:26)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마 7:15-16)



2. 이들은 창세전부터 멸망 당하기로 미리 예정된 자들입니다.


   이 내용은 베드로후서와 유다서에 잘 나옵니다.


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3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2:1-3)

  ― 항상(언제나, 옛적부터) 하나님의 심판과 멸망 가운데 있다는 말씀입니다.


12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13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연락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저희 간사한 가운데 연락하며

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15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16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벧후 2:12-13)

  ― 개들은 '도덕적 이성이 없다'는 『거룩한 구원』 281쪽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들은 잡혀 죽기 위해 태어난 이성 없는 짐승 같은 존재입니다.


 

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18 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19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벧후 2:17-19)

  ― 이들을 위해 캄캄한 어두움, 즉 지옥에 예비되어 있습니다. 여기로 가기로 예비된 자들입니다.


  이제 유다서를 봅시다.


3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유 1:3-4)

  ― 거짓 형제는 옛적부터 심판을 받기로 미리 예정된 사람입니다.


1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12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13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유 1:10-11)

  ― 이들을 위해서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이 있습니다.



3. 그러나 우리는 D타입을 추정할 뿐이지(행동과 나타나는 열매로)

   우리가 D타입인지 '100%' 확증할 수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죽기 전까지는!

   


4. 여기서도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경계와 기대를 동시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거짓 영들을 경계해야(조심해야) 합니다.


1 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손할례당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빌 3:1-3)

  ― 삼가라는 말씀은 주의하고 경계하고, 멀리 하라는 말씀입니다.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요일 4:1)

  ― 우리는 다른 영을 반드시 시험, 분별해야 합니다.


  (* 여기서 주의! 성도 상호간에 비방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거짓 영을 시험하고 분별하라는 말씀 둘 다 잘 기억해야 합니다.

     성도들끼리는 비방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거짓 영은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는 거짓 영들에 대해서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D타입은 D타입입니다. 우리가 그 정체를 확증할 수 없을 뿐이지 영원히 D타입으로 예정된 사람들입니다.(이들의 수가 아주 많습니다.) 



  ***여기서 D타입 분별법 비법 공개^^


  드러난 열매와 죄질의 사악함, 기초 소양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해서 분별하면 됩니다.


   99.9% 사악한 열매를 맺는 사람은 99.9% D타입일 확률이 높습니다.

   80% 사악한 열매를 맺는 사람은 80% D타입일 확률이 높습니다.


   영 분별에 있어서도 그냥 영 분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관찰과 이성의 작용이 필요합니다.

   그냥 척 보고 느끼는 것으로 영 분별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현격히 안 좋은 영은 외적인 느낌으로 어느 정도 분별되지만

    영 분별은 항상 열매로 분별하라고 예수님께서 강조하셨기에

    영 분별에 있어서는 이성의 작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그 사람의 열매를 따라 경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② 우리는 또한 어떤 죄인에 대해서도 기대 자체를 버려서는 안 됩니다.

     (100% 내지 99.99%라는 확증이 들지 않는 한) 


  우리는 어떤 사람이 구원 받을지 못 받을지는 그 사람이 죽기 전까지는 확증할 수 없습니다.

  1)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2) 그리고 우리가 상대방의 속을 100% 정확히 아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3) 주님의 자비의 한계는 측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③ D타입 영 분별 종합


  우리는 상대방의 열매에 따라 경계해야 하되,

  또한 0.01%의 구원의 확률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기대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99% D타입이면 1%의 희망을 가지면 됩니다.

   90% D타입이면 10% 가지면 됩니다. 

  (그러다가 방심하면 큰 일 납니다.)



p.s 현계 형제가 어떤 사람도 죽기 전까지 구원 받을지 우리가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예로 십자가 우편의 강도를 예로 들었는데, 좋은 예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십자가에서 구원 받은 한 강도의 기초 소양이 상당히 높습니다.(성경에는 정확히 우편이었다라는 말이 없습니다.^^)

  무슨 일로 사형을 받게 되었는지 구체적 정황은 우리가 모르나 그가 십자가 상에서 한 행동은 상당히 기초 소양이 훌륭한 사람임을 볼 수 있습니다.


   1) 정의감, 의협심 -예수님을 조롱하는 다른 편 강도를 꾸짖음


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눅 23:40)


   2) 자기 죄의 인정, 양심이 상당히 있음.


41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눅 23:41)


   3) 선악에 대한 판단력이 있음. (위 구절)


   4) 믿음이 있음, 내세에 대한 기대가 많음. 천국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졌다.


42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눅 23:42)


   5) 겸손함이 있음. 적어도 존경해야 할 자가 누구임을 앎


   6) 예수님을 보호하려는 의리가 있음. 육탄 방어.

      비겁하지 않음. 


  결국, 십자가의 강도도 기초 소양대로 된 것입니다.

  여러분, 기초 소양 무섭습니다!

  단, 우리가 어떤 사람은 '절대'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조심하라고 하는 것뿐입니다.



  결론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한다면, 우리는 쉽게 상대방을 '완전히' 낙인찍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기초 소양은 너무나 무섭습니다!!!



  기초 소양 불변의 법칙이란

  우리가 상대방의 기초 소양을 다 알 수 있다는 의미가 절대 아닙니다. (우리는 열매로 보고 그에 따라 그 정도를 분별할 뿐입니다.)


  한편, D타입으로 창세전부터 불변으로 정해진 사람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짓 형제를 조심하고 삼가라는 명령에 따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 [여기서 간단한 추가 질문] 그러면 C타입은 계속 C타입인가?(흔히 질문하는 질문입니다.)

  답: C타입이 노력해서 B타입, A타입으로 가면 노력형 B, A타입이 되는 것입니다.


      아이큐가 떨어져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면 노력형 수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영 분별 아주 쉬워요~^^)

      계속 게으르게 공부 안하면 그냥 C, D타입으로 남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주의! 공부만 잘하면 B, A타입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 잘 하고, 음악 잘하고, 섬김 잘 하고, 성격 좋아도 B, A타입 얼마든지 됩니다.^^  


  

  D타입 분별 마지막 정리:

  우리는 경계도 하고,

  기대도 하고 하면 됩니다.

  (그 비율은 상대방의 상태에 따라 하면 됩니다.) 


  * 말세는 거의 다 거짓 선지자입니다(렘 6:13-15; 렘 5:1; 눅 17:26-30 등). D타입입니다.

    그러므로 말세는 특히 악한 영, 거짓 영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주여,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영 분별의 은사와 말씀과 지혜가 충만케 하옵소서!!!



    





박경직 : 2011/08/08    

아멘!!
명확한 영분별을 할 수있는 지혜의 말씀주시니 감사합니다.목사님!!
영분별 아주 쉽고도 재미있습니다^^


김지선 : 2011/08/08    

아멘! 영분별 은사와 말씀과 지혜가 충만케 하옵소서!


주현계 : 2011/08/08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송이 : 2011/08/08    

아멘!!^^목사님 감사합니다^^


조혜경 : 2011/08/08    

아멘!!


박정룡 : 2011/08/08    

아멘!!!


민동영 : 2011/08/08    

영분별도 이렇게 쉽게이해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ㅁ^


김시완 : 2011/08/08    

명심 또 명심하여 가슴에 새겨야 할 내용입니다.


정상훈 : 2011/08/08    

아멘!! 감사합니다~!!


김희진 : 2011/08/08    

아멘!!


최민호 : 2011/08/08    

아멘! 감사합니다!


김선미 : 2011/08/08    

아멘!! 치우치지 아니하고 경계하고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신애 : 2011/08/08    

아멘~~감사합니다~


박은혜 : 2011/08/08    

크허...십자가의 강도도 보통 소양이 아니었군요!!!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국 : 2011/08/08    

좌로나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노예진 : 2011/08/08    

아멘!


김재승 : 2011/08/08    

아멘! 감사합니다


류부미 : 2011/08/08    

아멘!!!
명심하겠습니다!!


김향미 : 2011/08/08    

아멘..성령의 열매로 확인하고, 저 역시 성령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서영선 : 2011/08/08    

아멘!명심 하겠습니다.


김여영 : 2011/08/08    

아멘!!!


최정숙 : 2011/08/08    

아멘..저도 십자가상의 강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 말씀이셨어요..감사합니다.목사님!! 그리고 명심하겠습니다.


이성규 : 2011/08/08    

아멘!!^^ 이 글만 잘 이해해도 교회가 평화롭겠네요^^


김진원 : 2011/08/08    

언제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조금 흐릿한 부분까지 선명하게 이해되었습니다.


정제권 : 2011/08/08    

아멘!!명심하겠습니다!!


장선명 : 2011/08/08    

아멘!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김경희 : 2011/08/08    

명심하겠습니다.


홍성택 : 2011/08/08    

아멘, 감사합니다.!1


전아영 : 2011/08/08    

아멘!!!


김세정 : 2011/08/08    

영분별의 은사를 우리 성도들에게 넘치게 부어주소서 !!!! 아멘!!!


김정옥 : 2011/08/08    

마음에새겨 좌로나우로 치우치지 않도록 힘쓰겠습니다
친절히, 또한분명히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제훈 : 2011/08/08    

아멘!! 이러한 지혜와 은혜로서 승리하게 하소서!!


홍은주 : 2011/08/08    

영분별은 경계와 기대를 같이 해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명정애 : 2011/08/08    

아멘!!!


홍민애 : 2011/08/08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다면 분별을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무엇을 분별해야 할 지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할 지
명확해져셔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감사교회에서 처음 들은 A,B,C,D,E...타입 정말 짱인듯^^


이진배 : 2011/08/09    

최대한 관찰과 이성의 작용을 통해 영분별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설동준 : 2011/08/09    

아멘!


이홍선 : 2011/08/09    

아멘 !!! 명철하시고 지혜로우신 말씀 감사합니다.
영 분별의 말씀과 지혜가 충만케 하셔서
악한 영, 거짓 영들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아 : 2011/08/09    

아멘~!!!


유하림 : 2011/08/09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최용환 : 2011/08/10    

와! 비율론! 0.1%도 오차가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이제환 : 2011/08/10    

감사합니다.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중심을 잘 잡겠습니다. 냉철하게 분별하되 따뜻한 가슴으로 사랑하겠습니다. 경계하되 믿음의 기대도 하겠습니다. 아멘!!!


정도현 : 2011/08/10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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