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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기    2011-06-02 14:00:56   
말세에 D type들(속물 교인, 속물 목사)이 세상에 많은 것이 극도로 위험한 이유

 

말세에 D type들(거짓 형제, 거짓 목사, 속물 교인, 속물 목사)이 세상에 많은 것이 극도로 위험한 이유



인간은 다수의 의견에 맹종하기 쉽다,

많은 심리학 실험에서 이것이 입증된 바 있다.

터무니없는 사실도 주변의 여러 사람이 그렇다고 하면 혼자 남은 사람은

거의 예외 없이 동조해 버린다.


마귀는 이 사실(즉, 군중의 힘)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이용한다.

즉 마귀는 세상 여러 교회 안에 D type들(참된 거듭남을 무시하는 속물 교인, 속물 목사)들을 대거 투입한다. 교회 대부분이 그런 사람들로 구성되게 한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소수의 A type(거듭난 참된 성도)들이 진리를 호소해도 들은 체도 하지 않는다.


이것이 말세에 마귀의 전략이다.

 

D type 교인의 증가로 인한 교회들(교인수)의 부흥 ― 이것이 가장 치명적인 마귀의 수법이다.

 


 


(아래 『거룩한 구원』 271-272쪽에서 인용)



  2. 사탄은 거짓 영을 심음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공격한다


  ⑴ 한국의 대부흥사 김익두 목사는 “성령의 세례”란 설교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수의 원수는 미신자(未信者)보다 신자 중에 많은 것입니다. 성경을 모르는 자보다 성경을 잘 아는 자 중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성경학자이던 바리새교인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을 보십시오. 근대에 있어서도 신학자가 예수를 반대하지 않았습니까?”1)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파괴하기 위해 침투하는 거짓 영들을 잘 분별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의 몸은 여지없이 병들고 만다. 그러므로 영 분별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암 덩어리를 미리 잘 분별하지 않고 그냥 놔두면 언젠가는 그것이 몸 전체를 죽이게 된다.

  에드워즈의 말을 들어 보자. “지금까지 언제나 마귀는 참된 믿음과 거짓된 믿음을 섞어 놓고 구별이나 분별이 되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그리스도의 나라와 대의에 맞서서 가장 큰 이득을 취하여 왔습니다. 마귀는 주로 이 수단으로 그리스도의 교회가 처음 세워진 이래로 있었던 모든 신앙 부흥에 대항해 싸웠던 것입니다. 바로 이 수단으로 사도 시대와 그 이후에 걸쳐서, 유대인들과 이교도들의 핍박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크게 기독교의 대의를 망가뜨렸습니다. 사도들은 그들의 모든 서신에서 자신들이 후자보다는 전자에 더 큰 관심을 기울였음을 보여 줍니다.”2)

 


 

주여, 이 말세에,  배도하는 온 세상과 다른 길로 갔던 노아의 정신을 저희에게 주옵소서!

 


 




  1) 김익두, “성령의 세례,” 『성령을 받으라』 (서울: 도서출판 기쁜날, 2006), 103.


  2) Edwards, Religious Affections, in WJE, 2, 86.







정상훈 : 2011/06/02    

아멘!


이제환 : 2011/06/02    

모조품 부흥, 모조품 신자, 모조품 사역자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군중을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의 확실한 말씀을 따라가는 이 시대의 진정한 노아가 되겠습니다. 아멘.


이제훈 : 2011/06/03    

중요한 내용인것 같습니다. 지혜와 총명을 더 많이 받아야 하겠습니다.


정도현 : 2011/06/03    

주님의 은혜 가운데 확실히 깨어있겠습니다. 옳고 그른 것을 확실히 구분한 노아의 정신을 따르겠습니다. 아멘!


박정룡 : 2011/06/04    

아멘!!


이시형 : 2022/12/2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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