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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1
노병기    2011-08-09 21:37:04   
【†필독!】우울 귀신 협력 소탕 작전 <작전명: Always Happy & Positive!>

 

우울 귀신 협력 소탕 작전

<작전명: Always Happy & Positive!>



오늘 제가 두 개의 글을 올렸습니다만(보통 두 개 이상 안 올리려고 하는데)

주님께서 필 주실 때

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 비전 중 하나가

Always Happy & Positive!인 것을 감사 교인들은 다 아실 것입니다.


(주보 1면, 아니면 홈페이지 첫면 교회 VISION 참고)

[2]  완전한 교회:    내주하시는    성령님과의    깊은    교제(고후 13:13)를    통하여    진리로    인도하심을    받아(요 16:13)    그리스도의    형상을    온전히    이루는    성도가    되라(갈 4:19)


Ⅳ. 기쁨과    감사와    담대함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항상   기뻐하고,   긍정적이고,   범사에 감사  하고,   담대하고,   명랑한   성도들이   모인   교회(살전 5:16-18).  Always  Happy  &  Positive!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랑과 희락과 화평의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데 가장 큰 적 중에 하나가 

우울한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합심하여 우울 귀신을 몰아냅시다.


최근에 일련의 사건을 겪고,

또 몇몇 성도들과 심층 교제를 하면서

우울 귀신이 생각보다 아직까지 남아서

성도들을 괴롭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울 귀신을 감사 교회에서

완전 소탕, 뿌리를 뽑읍시다!!!



기초 소양이 밝고 명랑한 사람들은

성령의 열매인 희락(기쁨)을 쉽게 얻습니다.


그런데 기초 소양이 우울한 사람은 믿음을 가지고, 성령의 기쁨을 가지는데 상당히 고생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Ⅰ. 먼저 우울증 원인을 분석해 봅시다.



왜 우울한가?


우울증 원인 분석:


1. 타고난 성격 때문에(즉 기질적 원인)

   즉, 타고난 우울한 성격,

   예민한 성격,

   상처를 잘 받는 성격,

   어두운 성격,

   주눅 잘 들리는 성격,

   매사가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성격,

   사탄의 참소를 잘 받는 성격 때문입니다.


2. 자라날 때 밝지 못한 환경 때문에

   (고치지 못하면 자녀에게 대물림)


3.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오는 우울증도 있습니다.


4. 생활의 염려, 걱정 때문에 우울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글에서 주로 다루는 우울증이란

   남 보기에 충분히 유복한데, 실제로 유복한데 스스로 예민하여 우울증의 공격을 받는 경우를 말합니다(최진실, 박용하 등).


5. 우울 귀신의 공격 때문에


주로 이 다섯 가지의 원인이 있습니다.




Ⅱ. 우울증 해결책


1. 우울 귀신을 물리치세요!!!

    황당 귀신, 불신 귀신, 답답 귀신 등이 존재하듯이

    우울 귀신도 분명히 있습니다.

    바로 옆에 붙어서 계속 우울하도록 만듭니다.

    귀신은 자기가 알아서 스스로 물리쳐야 합니다.(약 4:7)


2. 빨리 죄 문제를 해결하세요!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습니다(사 57:21)

   하나님과 화목하지 않으면 마음에 평화가 올 수 없습니다.


3. 자신의 우울한 성격을 인정하고,

   성격을 재빨리 개조하세요.

   무조건 기뻐하고, 무조건 감사하는 훈련을 하세요!


4. 성령 받으면 저절로 우울한 마음 치유됩니다. 성령은 사랑, 희락, 화평을 주십니다(갈 5:22-23).

    지금 우리 교회 은혜 받고 기뻐하는 수많은 성도들을 보세요.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세요. 기쁨이 충만하고 찬미가 충만했습니다.


5. 성령 당장 받기 어려우면

   성령이 임하는 현장 가까이라도 있으면 됩니다.

   영은 전염이 되니까!


   믿음과 사랑이 있는 곳에 오래 있으세요!

   믿음과 사랑이 있는 사람을 애인, 배우자로 두면 저절로 치유됩니다.

   (향미 자매 간증글 보셨지요? ~~~~ 성규 형제, 지금 너무 힘주고 웃는 것 보여요.^^)



[*심층 연구] 질문: 성령 받으면 우울한 마음 저절로 치유되는가?

  답:

  제대로 성령을 받으면, 성격 개조되는 것이 분명합니다.(갈 5:22-23, 롬 14:17 등등 지지 구절이 너무나 많습니다.)


  문제는 우울한 성향이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성령을 받기까지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우울한 기초 소양이 발목을 잡습니다. 참된 거듭남에 이르기까지 어렵게 만듭니다.


  우울한 사람이 완전한 제대로 된 거듭남의 열매를 맺으려면,


  (위에서 말한 해결책과 중복되는 것 있지만,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의미에서 적으니, 위엣 것과 더불어 자주 읽고 명심하세요.

  위에서 말한 것은 기본 핵심입니다. 지금은 부연 보충 설명입니다.

  이 글을 마음으로 

  읽는 중에 귀신이 떠납니다. 영적 전투는 말씀과 기도로 합니다. 읽고 아멘하세요!)


  ① 첫째, 자신의 우울한 성향이 고쳐져야 할 성향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그 문제까지 하나님 앞에 내 놓아야 합니다.


  즉, 우울한 성향 자체가 하나님 나라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시원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조차 십자가 앞에 가서 십자가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치유해 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주님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은 무한합니다.


  ② 기도만 할 뿐 아니라

   다시는 우울하지 않게 살겠다고 결심하고,

   당장부터 Always Happy & Positive!하게 살아야 합니다.

   인간은 자유 의지를 지닌 존재입니다.

   자기 마음은 자기가 가지는 것이지, 다른 누가 가지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기뻐하기로 선택하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


  ③ 우울 귀신을 물리쳐야 합니다.

    실제로 우울 귀신이 우울한 사람, 우울한 가정 배후에서 공격하고 있음을 인식하십시오.

    우울 귀신의 존재가 분명히 있습니다.


    계속 우울한 것은 마귀의 졸개, 전위 부대원 중의 한 명인 우울 귀신이 공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우울한 기운(마음)이 들면

    물리치세요. 그러면 떠납니다.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약 4:7-8)


  ④ 그것도 안 되면, 송이 자매한테 가세요.^^

     가서

     음헤헤헤헤헤~~~~~~~~~~~~ 소리 들으세요. 금방 낫습니다.

    (안 들려주면 들려 달라고 사정하세요.)

 

   아니면, 이성규 형제한테 가세요. 가기 귀찮으면 성규 형제 댓글만 봐도 됩니다.

   남 웃기려고 목숨 걸었습니다.

   이 정도 목숨 건 사람 보기 쉽지 않습니다.^^



결론: 

   성도 여러분, 한 번 크게 웃고

   우울 귀신 이제 아쉽지만 떠나보냅시다!!!


   자주 웃기만 해도 우울 귀신 떠납니다.

   너무나 쉽습니다.

   (이것이 '우울 귀신 한 방에 보내는 법'입니다. 그런데 가장 쉬운 이 방법, 돈도 안 드는 이 방법을 잘 안 씁니다. 이것이 황당 귀신이로다!!!

   뭐 그리 쉽냐고 버팁니다. 버티는 그 시간에 웃으면 되는데!!!)


   송이부터 시~~작!

   음헤헤헤헤헤헤~~~~~~~~~







장지영 : 2011/08/09    

아 ㅋㅋㅋㅋㅋㅋㅋ
송이 웃음소리도 액자에 걸어놔야 할 듯 합니다.ㅋㅋ
이 글 보고 안 웃기가 더 힘든걸요. ㅋㅋㅋ
목사님께서 주신 작전명 잘 기억하며,
항상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또한 믿음과 사랑의 영, 기쁨의 영을 전염시키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명랑한 장지영으로 변신!! 음헤헤헤헤헤~~~ 아멘아멘!!>_<


류부미 : 2011/08/09    

우울귀신 몰아내기 진짜 쉽네요 !!!!!!!
확실히 우울귀신이 떠난줄 믿습니다!!!
음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정상훈 : 2011/08/09    

음헤헤헤헤헤 이송이 자매ㅋㅋㅋ
웃기기로 작정한 성규 형님~ㅋㅋㅋㅋ
웃기 쉽네요~ㅋㅋㅋ
그냥 활짝!! 웃읍시다!!ㅋㅋㅋ
웃으려고 입꼬리를 올리는 순간!!!! 우울 귀신은 제명이 됐어요~ㅎㅎㅎ


윤지은 : 2011/08/09    

항상 웃습니다.
예수님이 좋아서요.
헤헤헤~~~~~~~~~~~~~~~~~~~~~~~~
우울귀신 퇴치.


이제훈 : 2011/08/09    

음헤헤헤헤헤헤~~~~~~~~~

오늘 주신 전무후무한 이 말씀으로 우울귀신 확실히 떠나갔습니다!! 아멘!!!
대각성의 시기에도 우울귀신 때려잡았다는 기록은 본 적이 없습니다.
거룩하신 성령의 치유하시고 구원하시고 능력 주심을 통하여 전무후무한 역사를 이뤄 나가겠습니다.
할렐루야!!!


이송이 : 2011/08/09    

푸하하 ㅋㅋㅋㅋ 목사님 너무웃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는내내 소리내면서 웃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웃기기로 목숨거신 성규형제님 짱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여 빵 웃습니다
음헤헤헤헤헤헤헤헤하하하하캬캬캬캬캬캬캬^^


박은혜 : 2011/08/09    

안그래도 오늘 또 안양천 걷다가 어디서 나의 이런 우울함이
발생되었는가를 보게 해주셨는데 목사님 글 보니까 신기합니다!!^^
마귀넘이 주는 우울따위 움헤헤헤헤헤헤헤헤헤 날려버립니다~^^ 아멘!!!!


정제권 : 2011/08/09    

날려버립시다!~^^
저멀리 우주밖으로!~^^


김진국 : 2011/08/09    

유머있는 사람이 되십시요.

그렇지 못하다면 웃어주는 사람이 되세요.

어느책에 보니 이런 글귀가 있더라구요.

제가 한 유머합니다. 웃고 싶으면 오세요.

주의: 저의 유머는 청정 영혼만 웃습니다.^^

썰렁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맑지 못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려고 준비중에 있을까요?


박소연 : 2011/08/09    

오와.....감사합니다!!!! 너무웃어서 더 웃게되요!!!
씩씩하게!! 아름답게!!! 웃고 또 웃습니다!!!
모든것을이루시는하나님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하하하


최정숙 : 2011/08/09    

저도 예전에 우울귀신이랑 친구했었답니다..이젠 빠이~한지 오래예요. 은혜자매랑 웃으며 안양천을 걷고파요^0^


김정옥 : 2011/08/09    

당장부터 Always Happy & Positive입니다^^크~~~~~게 한번 웃습니다 하하하하하


이성규 : 2011/08/09    

저에게 오시면 시원한 빙수도 사드려요~ 제가 사실 요즘 좀 우울하거든요,.. 진짜 돈은 많아서 남아도는데 쓸데는 없고,... 통장에 잔고는 점점 쌓여가고,..에휴~고민입니다,..


홍성택 : 2011/08/09    

성규형제 댓글에 마음에 드네요. 저도 팥 빙수 좋아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


황승욱 : 2011/08/09    

사실 저도 한 유머 하는데, 장지영 자매만 웃어요


최고운 : 2011/08/09    

웃고 싶으면 성규형제 댓글을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오늘 그 댓글 도서관에서 보다가 이상한 사람될뻔 했어요 ㅋㅋㅋㅋ


최정숙 : 2011/08/09    

지영이의 큰 웃음소리가 들리는듯..웃음소리하면 저희 남편의 웃음소리가 아주 최고지요..가끔 교회서 너무 크게 웃으서 민망할정도..ㅋㅋ사실 결혼허락받으러 왔는데 너무 크게 웃어서 부모님이 첨에 맘에 안들어하셨을정도예요. ㅋㅋ


최민호 : 2011/08/09    

갑자기 안양천에서, 누군가 음헤헤헤헤헤헤 ㅋㅋㅋㅋㅋ하고 웃는 모습을 상상하니 엄청 웃기네요. ㅋㅋ


김세정 : 2011/08/09    

정말 놀라운 우울귀신 때려잡는 비법에 감탄, 감탄 입니다. 우울귀신으로 고통받는 모든 영혼이 이 글을 보고 고침을 받고 변화 받기를 진정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도 하하하하하하하하 더 크게 더 기쁘게!! 우울귀신 소탕작전 전투요원 됐습니다 !!!


김희정 : 2011/08/10    

요즘 사춘기 증상 나타나는 하경이가 가소롭고 웃깁니다^^하하.


김재승 : 2011/08/10    

우울귀신 완전이 뿌리 뽑겠습니다!!
음헤헤헤헤~ ㅋㅋㅋㅋ


김지선 : 2011/08/10    

아 너무 웃겨서 입꼬리가 안내려가요
목사님 글도 배꼽 빠지겠고.
댓글들만 읽어도 너무 웃겨요 !!!!
웃음을 전염시키고 보기만 해도 빵빵 터지도록 !!!

광대뼈가 더 튀어나오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울귀신은 웃음탄을 맞고 저 멀리 도망가네요 빠빠이^ ^


주현계 : 2011/08/10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우울귀신 쫓아내는것 굉장히 쉽네요. 웃기만 하면 되니!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태형 : 2011/08/10    

음헤헤헤헤헤헤~~~~~~~~~
목사님 마지막 보고 웃다가 송이자매 댓글 보고 배꼽바졌습니다. ^^
웃자 웃어 항상 웃으며 살자^^
우울귀신 정말 무서운 것 같지만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 내어 놓으면 됩니다. 내게 역사하는 우울 귀신에 에게 진실(투명)하게 빛을 쪼이면 다 사라집니다.
감사교회 성도 모두가 진실(투명)하게 되는 그 날까지 go go ^^


이홍선 : 2011/08/10    

감사합니다.
저도 웃기지는 못하지만 웃기는 잘 합니다.
주님 역사하심에 기뻐하며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웃겠습니다.
예천이와 예진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마도 우울이란 단어를 모를 듯 합니다.
목사님 !
어디서든지 어떤 상황에서든 열심히 본 받겠습니다.
명하신 작전대로 완전히 우울귀신을 완벽하게 박멸토록 하겠습니다.


김진원 : 2011/08/10    

저도 옛날엔 리나 자매 엄청 웃겼습니다.^^ 요즘엔 웃기는 실력이 바닥이었는데... 진국 선생 말처럼 웃기지 못하면 엄청 웃어주는 사람이 되면 되겠죠^^ 그리고 정룡 형제 웃음 소리는 백만불 짜립니다^^ 듣는 사람이 아주 유쾌해 집니다. 저도 한 번 크게 웃겠습니다 푸하하하하하하~~~~~~


지현진 : 2011/08/10    

제 아이디 아시는 분? behappy 입니당~~~
우울귀신 몰아내는데 필요하시다면...제 아이디 공짜로 분양해 드리겠습니다.
저 아이디로 열심히 성쌓기 log in 하시면 확실히 극복됩니다!!! ^^
줄을 서시오~~~.
...
벌써 몰아 냈다구요? 그러면 그냥 어쩔 수 없이 제가 계속 쓰겠습니다. ^^;


최용환 : 2011/08/10    

모든 하찮은 우울 귀신은 떠날지어다! 아멘! 할렐루야!

댓글을 보니 다들 한 유머하시는 것 같은데, 숨겨왔던 제 과거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우리 반에 강성범이란 아이가 있었죠.
'수다맨' '연변청년'으로 한때 잘 나가는 개그맨이었죠.
그런데,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성범이보다 더 웃겼다는...
성범이도 당시에 제 개그에 완전 넘어갔죠. 믿거나 말거나!

* 참고-하영이를 보시면, 당시 제가 얼마나 웃겼는지 아실려나...ㅋㅋ


이혜민 : 2011/08/1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즐겁고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김세영 : 2011/08/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멘!!!


전아영 : 2011/08/10    

아...댓글들 정말 재밌어요^^ 생각해 보니 감사교회 오게 된 후로 거의 우울한 적이 없고 최근엔 아예 없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권혁실 : 2011/08/10    

넘 감사합니다.....넘 웃겨요~~~~~성쌓기 보다 남편 지각하게 만들었네요..ㅋㅋ 그래도 웃지요...


윤지명 : 2011/08/10    

아침부터 웃습니다. 하하하~~~


김종훈 : 2011/08/1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선미 : 2011/08/10    

아침부터 세게 아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헤헤헤헤헤헤^^


명정애 : 2011/08/10    

우리 성도님들 정말.....못 말립니다.
같이 웃어요~호호호호하하하하하헤헤헤헤~~~^^


장 원 : 2011/08/10    

아멘^^
Always Happy & Positive 는 저의 전공 분야입니다 ㅎㅎ


박경직 : 2011/08/10    

이 곳 "감사성"이 긍정,감사,해피 에너지로 넘쳐 흐르고 있군요^^ㅋㅋㅋ
우리 감사 성도님들의 웃음소리가 강서,양천 지역을 덮었고 곧 전국,세계에
급속도로 퍼질듯함니다.웃음 경보령이 크게 울리고 있습니다.^^
음헤헤헤헤헤헤헤"~~~~~~~~~~~~흐흐흐흐흐흐흐흐흐~~~~~~~~~~~~~~


김향미 : 2011/08/10    

ㅎㅎㅎㅎ 항상 행복합니다..!!!
Always Happy & Positive !!


민동영 : 2011/08/10    

으하하하하하하ㅋㅋ감사합니다!ㅋㅋ


이제환 : 2011/08/10    

음하하하하!!!! 왜 사냐건... 그냥 웃지요... ㅋㅋㅋㅋㅋ


박정룡 : 2011/08/10    

저도 한번 웃고 가야겠네요. 하하하하!!!


김여영 : 2011/08/10    

아멘!!!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음헤헤헤헤헤헤~~~~~~~~~~~~~


김희진 : 2011/08/10    

"내가 기뻐하기로 선택하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
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더욱 와닿습니다!!
진짜 요상한 건요..
저는 원래 꽤나 웃기고 명랑하고 재미난 사람이었는데
(못 믿으시겠다면 우리 학교 1,100명의 학생들에게 물어보세요~!! 진짜라니깐요^^)
제 경우에는 성쌓기를 하면서,
저를 분석해보고, 내가 가진 문제점이 무엇인가,
나는 왜 어린아이처럼 은혜의 바다에 풍덩 빠지지 못하는가?
내 안에 어떤 귀신들이 역사하는가.. 등등을 살펴보면서
오히려 더 우울함이 밀려왔던 것 같습니다....
사단은 참 기가 막히게도 공격을 합니다~
허나!! 목사님 말씀처럼
내가 기뻐하겠다는데!! 내가 웃겠다는데
감히 누가 그 기쁨과 웃음을 방해할 수 있을까요??
그냥 웃으면서 아멘하고 나아갑니다!!!
Always Happy & Positive!! 아멘!!


이성희 : 2011/08/10    

안방으로 들려오는 매미소리와 선풍기와 함께
목사님 말씀도 읽고 성도님들의 댓글을 보니 넘재밌고
휴가 다녀 온기분이예요!! 아~좋다~~~!ㅎㅎㅎㅎㅎ


이진배 : 2011/08/10    

요즘은 성쌓기에만 들어와도 웃음과 위트가 넘치는 댓글이 넘쳐납니다. 특히, 성규 형제! 장난이 아녀요~ ㅎㅎㅎㅎㅎㅎㅎ


민효진 : 2011/08/10    

요즘 목사님의 유머와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주시는 글들이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웃기지는 못해도 웃기는 잘 합니다 ^-------^ㅎㅎ


홍은주 : 2011/08/10    

모두들 시원하고 유쾌하고 통쾌한 웃음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보내시는것 같네요
이곳은 반대로 겨울인데 성도님들의 웃음소리가 바다건너 이곳으로 날려오는 동안
밝고 따뜻한 미소로 바뀌어서 저는 지금 아주 따뜻한 겨울을 지냅니다.
감사교회! 웃음천국!!화이팅!!!


정도현 : 2011/08/10    

움헤헤헤헤헤헤~~
글, 댓글 모두 대박입니다-!! ^^ ㅎㅎㅎ
아~~교회갈 시간이 다 되서 미처 못 읽은 댓글들은 아껴뒀다가 이따 또 봐야겠네요~~ㅎㅎㅎ
웃기려고 목숨 건 성규 형...ㅋㅋㅋ
이미 인천대 신문방송학과에서 그 팬들이 수두룩했었더랬지요-^^


이해경 : 2011/08/10    

목사님 글 읽으면서 당근 always happy & positive 라고 생각했는데 댓글까지 읽다보니 over 되는데 어쩌죠? 누구에게 나누어 준담... 음...


유리나 : 2011/08/10    

아멘...^^


이유진 : 2011/08/10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요,....으흐흐흐흐ㅋㅋㅋㅋㅋㅋ^^ 우울귀신 다도망갓어요~


남성섭 : 2011/08/10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긍정적이고 행복하게 감사하며 밝게 웃어서 우울귀신 물리치겠습니다 아멘 !!


최민호 : 2011/08/11    

광대뼈 더 튀어나오겠다는 지선이 댓글보고 너무 웃긴데, 도서관이라서 엄청 참느라(흐흐흑 흐흐흑), 저도 광대뼈 튀어나오려고 해요. 하영이가 크면, 용환이형처럼 된단 말이죠? 그렇게 큰 은사를 잃어버리면 안되는데(흐흐흑), 승욱아 나도 좀 웃긴데, 선미누나만 웃어(흐흐흑), 희정선생님, 하경이는 작년에 공부할 때 봐서 아는데 엄청 가소로왔어요 귀엽기도 했구요 (흐흐흑), 진국선생님 개그는 음성지원이 되어야 웃을 수 있을텐데(진지하게 평서문으로 읽다가 끝에서만 의문문으로 올려서 읽어보세요. 흐흐흑), 성규형제 세련되고 지적인 개그는 제가 머리가 좀 딸려서 이제야 즐길 수 있어요^^ 새로운 세계를 알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휴~, 성섭형제 반가워요^^


최정숙 : 2011/08/12    

저도 성섭형제 반가워요 군인아저씨 맞죠?ㅋㅋ


이소현 : 2011/08/12    

목사님글 첨부터 웃음났는데, 댓글들은 더 하네요. ^^


김의영 : 2011/08/13    

앗!! 성섭이형이다!! 전에 군대가기 전에 본 뒤로 교회에서 못 봤는데 반가워요 형
그나저나 송이누나 웃음ㅋ 노벨 의학상 평화상 감이네ㅋ


신혜원 : 2014/04/20    

우울귀신 웃는거로 도망가게할수있다면 믿고 행해보겠습니다~^^


이여진 : 2015/07/31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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