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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1
황승욱    2012-07-26 02: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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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사람의 입장에서

 

 

 

오늘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약한 사람을 도울 때는 우선적으로 그 사람을 이해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되는 말씀입니다.

저도 자책을 많이 하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교만한, 

극히 약한 때가 있었거든요.

 

이제부터 제가 할 얘기는 아마도 제 수준에서는 맞지 않는 이야기겠지마는,

제 경험을 고백하는 것이

여러 성도님들이 약한 사람을 대할 때, 또 약한 사람의 마음을 이해 할 때

적어도 참고할만한 도움은 되지 않을까 싶어 글을 씁니다.

 

 

 

1. 약한 사람에 대해 조언할 때

 

저 같은 경우는, 누군가 제게 조언을 한다거나 제 상태에 대해서 진단할 때,

기분이 나빴습니다. 물론 모든 경우에서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 그랬습니다.

 

그 원인은 일차적으로 제 마음상태가 틀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감사하게 들으면 되는 데, 그게 안 된 거지요.

 

그러나 그 때 제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도무지 이 사람이 내 얘기는 들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얘기를 좀 해보고 싶은데, 이 사람은 한 두 마디 듣고는 말을 끊고 자기 얘기를 시작합니다. 한 두 마디 듣고, 나름 조언을 하신 것 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얘기가 내 상황이랑은 좀 안 맞았던 것이지요.

 

또 누가 내 상태에 대해서 진단을 내리면, 또 그게 안 맞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저는 사랑을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 사람이 나에 대해서 잘 모르는 구나.” “내 얘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자기 이야기만 하는 구나.” “내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볼 마음은 없구나.” 등 하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2. 그래서 먼저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한 사람이 자기 이야기를 할 때는, 이해받고 공감받기 원해서가 아닐까요?

특별히 약한 사람이 아니라도, 사람은 이해 받고, 공감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언을 먼저 하기 전에, 약한 사람에 대해서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이해합니까? 그 사람 얘기를 먼저 잘 들어 봐야지요.

 

한 두 마디 대충 듣고, 평소 겉모양 대충 보고, “아 이 사람은 이렇다.” 하고 정확하게 알기란 어렵습니다. 그리고 나름 대충 진단을 내려서 섣불리 조언을 하면 반작용이 날 수도 있습니다. 조언이 잘못 되어서라기보다는 약한 사람의 마음 상태가 왜곡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잘 들어만 주어도, 약한 사람의 마음이 힘을 얻든지, 더 개방되든지 할 것입니다.

 

 

3. 무조건적 지지와 격려

 

일단 잘 듣고 나면, 조언에 앞서 지지와 격려를 하면 약한 사람이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여러 선생님들이 지지해주시고 격려해 주실 때 마음이 열리고, 사랑을 느꼈습니다. 사랑을 느낄 때, 마음이 열리고, 힘을 얻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잘못했는데 어떻게 칭찬 하냐?, 어떻게 무조건 지지해주냐?, 잘 못하고 있는 것은 잘 못했다고 얘기해 주어야 하지 않느냐?” 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산에서 고래를 잡아왔다고 하더라도, 잘했다 하면 제정신을 차린다고 하셨습니다.

 

잘 못하는 것 대신에, 잘 하고 있는 것을 칭찬해 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누가 주중 기도회에 잘 안 나옵니다.

이 사람에게 “주중 기도회는 왜 안 나오냐?” 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고,

“교회도 못나오니 얼마나 힘드냐. 그래도 상황이 힘들어도 인터넷 예배 안 빠지고 꼬박꼬박 드리니 좋다.” 라고 얘기 해 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엄위와 관용을 둘 다 드러내기 위해서, 교회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모두 필요 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누가 성경을 잘 안 봅니다. 이 사람에게 “성경도 안 보고 뭐하냐!” 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고, “바빠서 성경 볼 시간이 많이 없지? 그래도 기도회 자주 나와서 힘내는 모습이 좋다.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짬짬이 보고 생활 할 때 밝고 씩씩하게 감사하면서 살면 되지 뭐.”라고 이야기 해 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엄위와 관용을 둘 다 드러내기 위해서, 두 부류의 사람이 모두 있는 것이 교회를 위해 좋을 수 있습니다.)

 

잘 못하고 있는 것을, “못한다, 못한다, 왜 그러냐”하고 얘기하면 나아지는 게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 “잘했다, 수고했다.” 얘기해야 나아지지 않겠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이끄실 때도 사랑으로 하신 것이 아닙니까.

 

 

4. 오래 참음

 

“지지해주고, 칭찬해줬는데 변한 게 없다.” 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조언을 해줘도 먹히질 않는다.” 하실 수도 있습니다.

 

더 참고 기다리는 수밖에요.

 

그 사람에게 말씀이 들어가는 것, 그 사람이 변하는 것은

어찌 보면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할 일은, 참고, 기다리고, 또 기도하고 하는 것이지요.

 

오늘 데살로니가전서 5:14절에 우리가 배운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하신 말씀 바로 뒤를 보세요.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목사님께서는 제가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교회를 3년이 넘게 다녔고, 3년 동안 기도회도 그렇게 열심히 나왔는데 아직 도무지 소식이 없으니, 답답하실 만도 합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제게 “너 왜그러냐”라고 하시기는커녕, 다른 조금의 부정적인 말도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좋은 점을 봐주시고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믿어주고 계십니다.

 

약한 성도에 대해서 목사님은 얼마나 참고 계시겠습니까?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참고 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하나님께로 이끌리기까지 하나님은 여러분을 얼마나 참으셨습니까?

 

누구보다 약한 성도가 힘을 얻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 때, 우리는 함부로 “아 진짜 오래 참았다, 더는 못 참겠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5. 내가 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하는가?

내 상식을 저 사람에게 이해시키려고 하는가?

 

답답해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려 한다기보다, 우리의 수준에서 저 사람을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약한 성도는, 그 사람 입장에서 그 사람 나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그 어려움이 크건 작건, 그 어려움에 처해있는 당사자에게는 힘든 일인 것이지요. 적어도 그것을 이해하려는 시도는 해보아야지 않겠습니까.

 

두 발로 걷고 뛰는 어른이, 이제 갓 태어난 애기가 못 걷는다고 답답해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아이가 뛰지 못한다고 답답해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그래서 “너는 왜 못 걷냐”, “너는 왜 못 뛰냐”, 합니까? 그런 경우는 없지요.

 

목감기가 걸려서 목이 아픈 성도에게, “왜 크게 찬송 부르지 않습니까?”라고 말하실 분은 없으실 겁니다. 어쩌다 팔이 다친 성도에게, 교회에서 봉사를 하지 않는다고 말하실 분도 안 계실 겁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우리가 가진 상식 - 설령 그것이 옳고 맞다 할지라도 - 을 약한 성도들에게 이해시키기 전에, 먼저 약한 성도의 마음이나 상황을 우리가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답답한 마음이 좀 덜 하지 않겠어요?

 

 

 

김시완 선생님께서는 한 영혼에게 한 마디를 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고민하고 생각하신 다고 합니다. (셀모임 때 최용환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개인적으로도 김시완 선생님께서 해 주신 조언으로 힘을 얻었던 경험도 여러 차례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예전에 설교 때, 한 3년을 생각하고 나서 한 마디 하라고 말씀 하신 적이 있습니다.

 

약한 영혼에 대한 오랜 고민과 관심과 기도가 조언의 밑바탕에 깔려있어야겠습니다.

 

 

6. 약한 분들께

 

혹시 조언을 들을 때, 저처럼 기분이 나쁘거나 언짢았거나 하시는 분이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꼭 그렇지 않더라도 개인적인 고집이나, 자존심이나 하는 것 때문에, 조언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상처를 받은 분, 받는 분이 계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입장에서, 본받을 만한 여러 성도님들이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히 받고 순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그 조언이 내게 상처를 주는 말을 포함한다거나, 내 상황과 맞지 않는 것일지라도, “아 이분이 나를 이렇게 신경 써 주시는 구나.”하고 감사하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 생각하거나 고민하지 말고, 교인 분들을 믿고, 여러 선생님들이나 마음이 통하는 분들과 나누고, 함께 교제하며 마음을 열고 개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아름답지 않겠어요?

 

우리의 약한 점을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한 지체를 더 귀히 여기신다고 하셨습니다.

 

22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고전 12:22-25)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마음 상태, 경험을 되짚어가며 적어보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하지만, 저도 극히 약한 마음 상태에 있어보아서, 약한 성도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또 강한 성도 분들께도 약한 성도를 대할 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해와 배려와 사랑으로, 피곤한 손이 힘을 얻고, 연약한 무릎이 일어나는 일을 보게 될 줄 믿습니다!

 

 

 






이제환 : 2012/07/26    

승욱 형제의 솔직 담백한 글에 100% 공감합니다. 약한 성도를 향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사랑과 지지와 격려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약한 자를 제대로 사랑하려면 먼저 그 마음 속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지요...

상대방의 마음 속에 들어가는 깊이의 정도(degree)가 사랑의 크기에 바로 정비례한다는 사실을 실제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도 과학이고 실체입니다. 이 말이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아주 가깝게 느껴집니다.

수요일 기도회 후 셀모임은 아주 실체적인 교훈을 얻은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승욱형제... 아주 유익하고 좋은 글을 써줘서 참 고맙습니다. 최고입니다. ^^

마음을 깊이 어루만져주며 진심어리게 다가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치료와 생명의 빛이 강력하게 역사할 것을 믿습니다. 아멘!!!


윤지은 : 2012/07/26    

승욱형제! 최고십니다.
아멘!


주영경 : 2012/07/26    

공감^^되는 글입니다
나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아멘~~


이진배 : 2012/07/26    

사실 모든 사람은 이해와 지지와 격려와 칭찬을 훨씬 더 좋아합니다. 저도 그렇고요.^^
승욱 샘의 경험에서 나온 권면의 글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우리 자녀들의 교육에도 똑 같이 적용되는 글입니다.
꼭! 이렇게 실천해서 타인의 마음을 더욱 헤아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너무 좋아요. 승욱 샘~^^


김진원 : 2012/07/26    

승욱 형제의 권면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성도들은 다 그리스도의 몸인 지체들에 대한 사랑이 있지요.
다만 사랑의 방법들을 좀 배워야겠습니다. 무조건적인 격려와 지지 이해와 사랑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다!


안권민 : 2012/07/26    

와!! 형!!!!! 치유셀 가셔요~~~~!!!!!!!ㅎㅎㅎ
완전 감사함돠~~~~^^


김희진 : 2012/07/26    

고개를 계속 끄덕이면서 읽었습니다~
승욱이는 정말 글을 잘 쓰는 것 같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적용하고
다른 사람을 대할 때도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승욱쌤^^


장지영 : 2012/07/26    

아멘!ㅎㅎ


권소용 : 2012/07/26    

지지와 격려를 많이 받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


김여영 : 2012/07/26    

아멘!!! 승욱형제 최고십니다!!!!


노예진 : 2012/07/26    

우와~ 승욱이 진짜 최고다^-^!!


이성희 : 2012/07/26    

와~!! 승욱형제 예리하네요~!!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잘 하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넘넘 감사해요~!!!!*^^*승욱형제 최고!!!


김기호 : 2012/07/26    

약한 성도를 돌아보는 형제여 아름다워라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눈 높이의 사랑으로 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bb!!


이예지 : 2012/07/26    

타인의 마음 깊숙이 들어가서 상황과 마음을
이해하고 더욱더 큰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아~!!*^ㅇ^*
최고예요!!^^b


장 원 : 2012/07/26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지명 : 2012/07/26    

아멘!! 승욱샘 완전 공감합니다.!!!
약한 사람의 입장을 잘 아시니 상담자로써도 최고가 될 줄 믿습니다.!!!!!


정제권 : 2012/07/26    

아멘!!승욱아 좋은글 고마워!!^^


최정숙 : 2012/07/26    

아멘..!!진정 영혼을 사랑하는 감사교회에 와서 누구나 한번쯤은(처음부터 강한 사람은 드므니까..) 잠깐이라도 이런 마음이 있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렇게 글로 정리하여 주니 너무나 다가오네요..자신의 약하던 때를 기억하며 더욱 약한영혼을 배려하고 인내하며 사랑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주님의 오래참으심처럼..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승욱형제~!!


이해경 : 2012/07/26    

정말 공감이 되네요. 승욱 최고~~~!!!


주현계 : 2012/07/26    

승욱아 대단하다. 도움이 많이 됐어!고마워!^ ^


이제훈 : 2012/07/26    

아멘!
이게 바로 소통이네요!
승욱형제 감사합니다.


명정애 : 2012/07/26    

60억 인구가 다 다르다는 목사님 말씀이 떠오르네요~~^^
승욱 형제~~
완전 짱~~~!!!^^


유리나 : 2012/07/26    

도움이 되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박경직 : 2012/07/26    

아멘!!!심리학박사 못지않은 수준의 멋진글 대단하다.약한 성도님들은 힘을얻고 강한 성도님들은 약한성도님들의 맘을 더욱 헤아려 지혜롭게 사랑의 권면을 할수있겠다.우리모두에게 유익되는 좋은글 고마워..^^역시 최고 승욱이는 달라!!ㅎㅎ


정도현 : 2012/07/27    

참 좋은 글이다, 승욱아-^^

그리고... 난 승욱이가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홍민애 : 2012/07/27    

마음이 따뜻하고 귀가 큰 자가 되겠습니다~^^


홍은주 : 2012/07/27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씀처럼 강한 성도님들은 약한 성도님들을
대하며 배려와 오래참음을 배우고 약한 성도님들은 강한 성도님들의 믿음과 사랑에 도전을 받으며
힘을 내어 더 강한 믿음의 소유자가 될 수 있읍니다.
교회 안에서 우리 모두는 서로 필요하고 유익을 주는 사람들 입니다.
승욱형제의 약함이 더 강한 믿음으로 나아가고 있네요!! 와~승욱형제! b^^d


최은아 : 2012/07/27    

참 감동입니다. 마음이 푸근해졌어요~~^^
승욱아 고마워♡


노병기 : 2012/07/27    

모두가 명심해야 할 훌륭한 글입니다!!


최민호 : 2012/07/27    

아멘, 명심하겠습니다!!!


김아람 : 2012/07/28    

아멘!!


전아영 : 2012/07/28    

승욱이 정말 최고~!
남을 더 많이 배려하겠습니다 :)


박소연 : 2012/07/28    

귀한글 고마워 승욱아~~~^_^


조혜경 : 2012/07/28    

가슴에 팍팍 와 닿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명심하고 삶 가운데 적용하겠습니다.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인게 다 이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장선명 : 2012/07/30    

아멘!!! 아멘!!!


서영선 : 2012/07/30    

명심해야겠습니다!!!


민효진 : 2012/07/31    

이렇게 된다면 정말 아름다운 교회가 되겠어요^^


이성규 : 2012/08/01    

우리에게 필요한 좋은 내용이네요 고맙습니다!!


인태형 : 2012/08/01    

귀한 글 감사합니다. 많이 공감이 가고 알면서도 문득 실천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글입니다. 승욱 형제 최고입니다.~~^^


이소현 : 2012/09/13    

정말공감되는 좋은글이에요 고마워요


양진영 : 2013/08/16    

감사합니다 아멘


이여진 : 2016/08/15    

사랑의 방법들을 배워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욱 : 2016/12/12    

아멘~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0/12/28    

아멘! 깊이 있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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