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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1
최정숙    2011-07-12 00:12:23   
깨끗하게 하시기 위해..


요즘 성쌓기를 통해 실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많음을 느낍니다.

저는 오늘 전무후무하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는 일에 우리 감사교회를 사용하시고자 모든 성도들의 마음을 준비시키시는것을 느낍니다.

주님의 일에 사용되기위해 무엇보다 우리를 정결케 하시는 역사를 봅니다.

그릇이 크고 화려해도 더럽고 깨끗치 못하면 주님의 일에 쓰임받지 못하겠지요.

아무리 투박하고 못생긴 항아리라도 그 그릇이 정결하다면 주님의 아름다운 영광을 담을 수 있을거예요.

저도 성쌓기가 시작되면서부터 제 자신을 점검중입니다. 내 안에 더 제거해야할 불순물은 없는지 버려야할 것들은 없는지 매일매일 순간순간 들여다보게 됩니다.

칭의를 받은 성도들은 복음적 회개를 통해 성결하여져서 주님의 큰 은혜를 받고

이미 거듭난 성도들은 더욱 완전한 대로 나아가기 위해 자신을 성결케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결함위에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성령의 검이 빛이나도록 갈고 닦아 이 세상의 모든 어둠을 이기고 승리해야겠습니다.

자신의 믿음과 달란트가 아주 작을지라도 주님 손에 드려진다면 크게 쓰임받을 수 있을거예요.

우리 감사교회가 마지막때에 더욱 정결하게 되어 주님의 역사에 크게 쓰임받는 교회로 이끄실것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주현계 : 2011/07/12    

작은것을 크게 쓰시는 주님을 믿음으로 삶을 드리겠습니다.!


김지혜 : 2011/07/12    

더 큰 은혜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김여영 : 2011/07/12    

아멘!!!믿습니다..


박경직 : 2011/07/12    

정숙누나 씩씩한 두 형제 돌보시느라 피곤하실텐데
(이른 새벽에)귀한글 올리셨네요^^감사드려요.
믿음으로 나아갈 것이며 부족함은 갈고닦아 주님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될것입니다.현계,지혜 성쌓기에 열씸이구나.^^화이팅!!


이성희 : 2011/07/12    

항상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정숙언니 정결케함의 내공을 잘쌓아두셨다가 저에게도 한수 부탁해요~!!^^


안권민 : 2011/07/12    

'칭의를 받은 성도들은 복음적 회개를 통해 성결하여져서 주님의 큰 은혜를 받고

이미 거듭난 성도들은 더욱 완전한 대로 나아가기 위해 자신을 성결케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하겠습니다.'

아멘!!마음속으로 명심하겠습니다!!


황승욱 : 2011/07/12    

빛을 비추어 주셔서, 더러운 곳들을 닦고 있는 중입니다. 헤헤
참 감사한 일입니다!


김지선 : 2011/07/12    

아멘 !!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김세영 : 2011/07/12    

정숙언니?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_+ 나긋나긋한 말투~♡
감사합니다~!!!!!!!!!!


이진배 : 2011/07/12    

정숙 자매님의 거룩함에 대한 갈망이 짙게 느껴지는 글 감사합니다.


이홍선 : 2011/07/12    

아멘!
주님보시기에 완전하고 정결케 되기위해 나를 돌아봅니다.
아직도 깨끗하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고 닦고 있습니다.
나의 깨끗지 못한 부분을 보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흰 눈보다 더 깨끗하고 정결케 하시옵소서.


이제환 : 2011/07/12    

정숙자매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거룩한 어머니의 향기를 맡습니다. 은혜와 진리가 언제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아멘!!!


노예천 : 2011/07/12    

아멘!!


김의영 : 2011/07/12    

저는 제 마음이 깨끗하고 덥혀지면 쉬이 식지 않는 불타는 뚝배기로 만들어질것을 믿습니다.


홍성택 : 2011/07/12    

아멘!


장지영 : 2011/07/12    

의영이도 비유 능력이 굉장하다!ㅎㅎ
성 좀 쌓아본 사람들은 역시 다른 것 같아~ 크크


정상훈 : 2011/07/12    

아멘! 감사합니다. 주여, 제 영혼을 성령의 불로 태우사 정결케 하소서!


최용환 : 2011/07/12    

주여, 우리 모두 깨끗한 그리고 아주 큰 그릇으로 준비되게 하소서!


김시완 : 2011/07/12    

사도 바울도 매일 죽는다 했으니, 우리도 마땅히 날마다 우리 자신을 살펴 주 앞에 굴복시켜야 하겠습니다.


박소연 : 2011/07/12    

아멘!!


김세정 : 2011/07/12    

네 살피고 또 살피겠습니다 모든 것을 주 십자가로 이기겠습니다


정도현 : 2011/07/12    

'유치원 선생님'이셔서 그런가요..어렸을 때 본능이 남아있나..? 최정숙 선생님께서 나긋나긋하게 뭔가를 말씀하시면, 그냥 헤맑게 웃으면서 '네~~'하고 따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어요-(그게 글을 읽는데도 그러네요-^^)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는 아영자매가 선생님이 말씀해주셨다 그러면서, 가끔 나긋나긋한 선생님의 목소리를 따라하는데 그 때 들으면서 너무 행복해져요-^^


이송이 : 2011/07/12    

네네 아멘!!


최민호 : 2011/07/12    

아멘!! 우리의 작은 달란트도 오병이어처럼 쓰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유리나 : 2011/07/12    

아멘, 아멘,..


윤지명 : 2011/07/12    

아멘! 아멘!!


조혜경 : 2011/07/12    

제 자신을 더 살피고 살피겠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미세한 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도록 영적으로 민감해 지겠습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아멘!!


전아영 : 2011/07/12    

아~언니~♡ 언니는 진짜 뭘해도 예쁘네요~ 글을써도 예쁘다~ㅎㅎㅎ 제환선생님 말씀대로 거룩한 어머니 언니에게 딱 맞는것 같아요~오늘도 온유한 권면 너무 감사해요~


최정숙 : 2011/07/12    

앙 아영아..거룩한 어머니가 되기에 심히 부족하기에 더욱 노력중이야..그런데 아영이가 나를 흉내낸다고??헉 쑥스럽다. 음 나도 내 말투가 왜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불신자들중에서 몇몇 사람들이 내 말투가 이상하다며 놀려대기도해서 내 말투가 나에겐 무지무지 핸디캡이었단다. 그런데 이젠 내게 주신 모든걸 다 감사해..아영이랑 도현이가 예쁘게 봐주니 더 고맙네..ㅋㅋ..^^;;


주현계 : 2011/07/13    

아.. 정숙 선생님 말투에서 깨끗하고(거룩한) 온유한 하나님의 향기가 피어오름을 느껴요.. 지금 글을 봐도 그렇고요.. 실제로 말씀하실 때도요.. !존경합니다.!


민동영 : 2011/07/13    

오예~


이유진 : 2011/07/13    

아멘~!^^


김진국 : 2011/07/14    

정숙한 사람은 나긋나긋하고 부드럽게 말할수 밖에 없지요.


박소연 : 2011/08/03    

아~~ 진국선생님 ㅎㅎㅎ 정숙하신 정숙언니께서..쓰셔서 너무 좋아용♡
오늘도 즐겁고 기쁜고 귀한 하루보내세요~^^


이예지 : 2012/11/24    

하하하 제부족한 모습 보면서 죽습니다~~~
으아아아아 더욱더 정결케 하겟습니다!!!!!!!!!아멘^^


이시형 : 2022/06/28    

아멘! 감사합니다!


양형미 : 2023/04/05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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