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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1
이성규    2011-08-18 00:00:03   
선물을 주는 부모의 심정

 

 

<선물을 주는 부모의 심정>

 

 

 

아버지가 아들에게 선물을 주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그렇게 값비싼 물건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기뻐하는 아이의 얼굴을 보며,

 

기회만 되면 더 큰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아버지가 아들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아이가 말은 감사하다면서 표정은 그렇지 않습니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꽤 큰 선물을 받았는데,.

그 선물이 어떤 가치를 가졌는지 계속 재보려고합니다.

남들과 비교해보며 의심도 조금씩 생깁니다,.

 

옆에 있던 형도 거들면서 그거 어디에 쓰냐며 한소리 합니다,.,

심지어 옆집 할아버지한테 진품인지 가짜인지 감정도 의뢰합니다,..

아버지 심정 어떠실까 헤아려봅니다,.

 

보통 순수한 어린애들이라면 저럴리 없겠지요?^^

어린 아이라도 마음이 찌들고 힘들면 저럴 수 있고,

어른이라도 마음이 어린 아이와 같으면 순수하게 기뻐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무슨 일에든 때가 있습니다만,.

지금 우리교회는 마냥 기뻐하고 감사하면 되는 때인 것 같습니다.

 

동생이 금덩이 선물 받고 좋다는데,

굳이 옆에서 형이 진짜냐 가짜냐 이빨로 깨물고 그러지 말고,

선물 받은 동생도 지켜보는 형님도 같이 기뻐하면 되는 때인 것 같습니다.

 

그 선물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알게됩니다.

오늘 올라왔던 진실 온도계를 비롯해,

제법 많은 검증시스템이 교회에 충분합니다.

풍성한 이론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도 자신의 영적 상태를 솔직히 나누어주셔서

겸손과 투명의 본을 보여주신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선물 주시는 부모의 심정 잘 헤아려서 더 큰 선물 받고 싶습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면 되니 참 쉽네요^^*

 

----------------------

기쁨, 감사가 넘쳐야할 시기에

반대 흐름도 거세게 일던 지난 달에 들었던 생각이었는데,

지금 컴퓨터의 글들 정리하다가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시기적으로 늦은 감이 있네요.  






박은혜 : 2011/08/18    

감사해요 성규오빠!!^^ 기쁘고 즐겁게..!!!ㅎㅎㅎ


정제권 : 2011/08/18    

좋은글 감사합니다!~^^
무조건 감사합시다!~^^


장지영 : 2011/08/18    

으하하 오빠 드디어 성쌓기에 올리셨네요~~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단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에서 기뻐하신다면 의심할 것 없이 당연히 우리도 기쁘고 즐거워야 합니다.
음헤헤헤헤~~~ 감사합니다!!


김진원 : 2011/08/18    

맞습니다.^^ 성규 형제가 비유를 잘 해주셨네요^^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합시다. 음헤헤헤헤~~~~


김선미 : 2011/08/18    

음헤헤헤 ~ 아멘!!!


유리나 : 2011/08/18    

항상 기뻐하고 감사합시다...^^ 아멘


김진국 : 2011/08/18    

참 맞는 말입니다. 성규가 참 좋습니다.

성규 약간 늦은감 있다고 성규스럽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 ^^


노병기 : 2011/08/18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성규 형제 스타일 완성!
앞으로 좋은 글 더 기대해요.^-^


최용환 : 2011/08/18    

지금 시점에도 딱 맞는 말 같습니다. 성규 형제 참 지혜가 번뜩이네요! 光川 출신인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향우회 함 더 할까?^^


홍성택 : 2011/08/18    

마냥 기뻐하고 감사합니다. ^^!


정도현 : 2011/08/18    

ㅎㅎ 마구 기뻐하며 감사하겠습니다-^^ !! 고마워요 형~


이성규 : 2011/08/18    

최용환샘 / 향우회 담엔 제가 사겠습니다!!^^ "광천" 한자 이제 알았네요^^*


정상훈 : 2011/08/18    

ㅎㅎㅎ 감사합니다!!^^


류부미 : 2011/08/18    

우와^^ 이해가 쏙쏙되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나도 음헤헤헤~~~\(^o^)/ㅋㅋㅋㅋ


최민호 : 2011/08/18    

기지와 재치로 번뜩이는 성규형제~~~, 감사합니다. 기뻐하겠습니다. 기뻐하겠습니다. ㅎㅎ


이제환 : 2011/08/18    

기지와 재치가 번뜩이는 성규형제... 민호형제의 댓글이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글이 눈과 마음에 저절로 달려오네요... 감사합니다. ^^


이성희 : 2011/08/18    

아멘!!기뻐하고 감사하겠습니다^^


김지선 : 2011/08/18    

아멘! 감사합니다^ ^ 재치있는 오빠 덕에 즐겁습니다!


김향미 : 2011/08/18    

너무 쉽습니다..감사하고 기뻐할 뿐입니다..아멘!!


이송이 : 2011/08/18    

감사감사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기쁩니다^^!!


박소연 : 2011/08/18    

감사합니다!! 아멘!!


노예진 : 2011/08/18    

아멘!!^^ 고마워요 오빠!


장선명 : 2011/08/18    

성규 형제님 다운, 참! 자연스럽고, 재치있고 깊은 함축이 포함된 진 짜 이성적인 글이네요^^
그래요!^^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마냥 기뻐하고 감사합시다!!!
성규형제님! 아름다운 흑산도 수선화님과 저녁에 목동시장등을 산책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ㅎ ㅎ


박정룡 : 2011/08/18    

재미있는 글이네요. ㅎㅎ 무조건 감사합시다!! ㅎㅎ


김여영 : 2011/08/18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박경훈 : 2011/08/18    

아멘 감사합니다!!


최고운 : 2011/08/18    

감사합니다 ~~~~~


박경직 : 2011/08/18    

성규야!! 귀하고 교훈적인글 감사감사^^
드디어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 보따리 풀기 시작했구나.
앞으로 더 은혜롭고 감동적인글 기대할깨!!


김종훈 : 2011/08/18    

감사합니다.^^


최정숙 : 2011/08/18    

ㅋㅋ 이빨로 깨물면 상하지요..ㅎㅎ..감사합니다..재밌는 성규형제님..성쌓기에 자주 등장하여 필자가 되어주세요~!!


주현계 : 2011/08/18    

감사합니다! 성규형 성쌓기에 처음으로 글 쓰신것 같네요!^^ 성규형은 말이나 글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웃게하는 은사를 받은것 같아요.. 특히 유머 센스? 는 최고! ㅋㅋ 앞으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글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


윤지명 : 2011/08/18    

좋은 비유를 적절하게 하셨네요. 감사함으로 믿고 구하고 받는 아이의 순수한 모습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전아영 : 2011/08/18    

와...진짜 즐겁게 읽고 깊이 깨닫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명정애 : 2011/08/18    

날마다 기뻐하며 즐거워할게요~^^


이제훈 : 2011/08/18    

내적인 이야기를 잘 이해하기 쉽게 풀어간 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정옥 : 2011/08/19    

성규샘~땡큐^*^ 기뻐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세영 : 2011/08/19    

오예!!앗싸!!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최고!!!!!!!!


남성섭 : 2011/08/20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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