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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1
노병기    2013-02-18 17:19:18   
【†필독!】 (✢설교) 공경의 예절부터!

 


2013년 2월 17일 주일 대예배 {녹취: 이해경}


공경의 예절부터!




  

* 본문말씀: 느혜미야 8장 5-6절

5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1. 요즘은 예절, 예의가 없는 시대입니다.


여러분들 자녀들은 “얼마나 예의가 바른가? 버릇 있게 자랐느냐? 예절을 잘 지키느냐?”를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교권이 무너졌다. 요즘 아이들, 청소년들은 버릇이 없다. 예의가 없다.” 이런 탄식을 합니다. 어른이고 아이고 위도 없고 아래도 없고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예절의 문제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까지 다 영향을 줍니다. 윗사람에 대한 공경심이  자랄 때 가정에서 체득이 안 되면 하나님을 잘 믿기도 어렵습니다. 공경을 몸으로 전혀 체득을 못하고 자란 아이들이 하나님을 공경할 수 있겠습니까!

예절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성쌓기에 보면 약 60여개의 게시판이 있지요. 그 많은 것 중에 제일 밑이 기본 예의 훈련입니다. 가장 밑바닥에 있다는 것은 기초적으로 제일 중요합니다. 이것이 안 되면 다른 아무 것도 안 됩니다.


오늘 주보에 올린 <예절부를 신설합니다>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2. 우리 교회의 미래

예절부를 신설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교회는 자연스럽게 상호존중의 예절이 뿌리내린 교회일 것입니다.

앞으로 감사교회 내에 바람직한 예절에 대해 깊이 연구하고, 적용하는 데 힘을 함께할 성도를 모집합니다.

예절부에서 함께 힘을 모을 예절부원 신청자는 담임목사에게 메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 미래가 어떤 모습일 것입니까? 아이들부터 장년, 노년에까지 모두 예의가 충만하고, 하나님께 대한 예의도 지키고, 성도 간에 예의도 지키고, 가정에서도 극진한 예의를 지키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3. 우리 교회에서 가르치는 예절은 요즘 세상 풍습과 다릅니다.


1. 교회의 예절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공경의 예절입니다.위를 향한 공경

2. 교회의 예절은 믿음이 약한 자를 섬기는 예절입니다.- 약한 자, 아래를 향한 배려, 섬김.

  

요즘 세상에는 위를 향한 공경이 무너져갑니다. 하나님에 대한 공경도 없고, 부모님, 선생님에 대한 공경, 권위가 다 파괴되었습니다. 사회가 나빠질수록 권위가 다 파괴되는 겁니다. 이것이 마귀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 풍습은 아랫사람을 누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예절을 약한 사람을 배려하고 보호합니다.


  그러면 구체적인 공경의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시간에는 최대한의 경외심을 갖고 경건하게 예배를 드립니다(느 8:5-8; 말 1:6-10; 시 34:9; 잠 19:23).

 

* 느헤미야 8장 5-6절

5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경배가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지 본문에 잘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 기도회를 드릴 때 온 영혼의 힘을 다 합쳐서 경건하게 드려야 합니다.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서 율법책을 펴니 모든 백성이 일어셨습니다. 일어섰다는 것은 경의를 표하는 것입니다.


법정에 가도 판사들이 등장하면 다 일어납니다. 외국에서는 여자들이 오면 남자들이 벌떡 일어납니다. 예절이에요. 그렇게 함으로써 ‘제가 당신을 존중합니다.’ 하는 것을 표현합니다.


우리 교회는 예배시간 처음부터 딱 일어납니다. 그리고 특별히 성경 봉독할 때 일어나는 것은 “온 마음으로 경외하고 경의를 표하고 말씀을 받겠습니다.”라는 뜻에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6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경배할 때 자세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기도회 할 때, 불편하지만 의자를 옮겨가면서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도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 교인이 그렇게 하는 데는 대한민국에는 제가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교회는 성경적으로 불편하지만, 최대한의 경의를 가지고 합니다.


또 여기 보면 에스라가 여호와를 송축할 때 “아멘, 아멘.” 하며 백성들이 응답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성경 봉독할 때 “아멘”, 또 마지막 사도의 축도가 선포될 때 “아멘”합니다. “아멘” 하면서 하나님께 나의 마음과 믿음, 경배심을 열심히 표현하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복


잠언서 19장 23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2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만나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택을 입는 최상의 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책임져 주십니다. 어떻게 책임져 주십니까?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만나지 아니하느니라.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이 형통하게 해주시고, 재앙을 만나지 않습니다. 단순하고 명료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을 안 지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 지키는 사람은 고생합니다. 거꾸로 말하면 인생이 꼬이고 고생하게 됩니다. 하나님 경외하면 인생이 풀립니다. 안 풀리던 인생이 풀립니다. 그래서 예절이란 것이 중요합니다. 저절로 다 풀리게 해주십니다.



  6. 성도는 목회자에게 순종합니다(히 13:17). / 목회자는 성도들에게 영의 양식을 잘 먹이고, 영혼을 돌봅니다(요 21:15).

 

* 히브리서 13장 17절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여기 보면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고 하셨습니다. 목회자에게 순종도 하고 복종도 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아주 강하게 말씀하십니다.


말세가 되면 거짓 선지자, 거짓 목자들이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 거짓 목자를 잘못 따르면 그것은 죽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심해야 되겠지만 하나님이 세우신 목자요, 하나님이 세우신 선지자라면 온 맘으로 순종할 뿐 아니라 복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잘 되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목자, 선지자를 세우신 이유는 백성들을 지도하고 그들의 영혼을 지키고 또 인도하기 위해서 인도자로 세우셨는데, 그 인도자의 말을 안 듣고 혼자 마음대로 다니면 실족합니다.


구약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를 세워서 이스라엘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게 하셨는데 끝없는 반역의 기록입니다. 수시로 모세를 반역하는 자들이 등장했습니다. 결국은 반역했던 사람들은 고생하고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양떼들을 이끌기 위해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주셔서 인도자를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인도자의 인도를 잘 받아야 잘 살 수 있습니다.


목회자를 잘 따르지 않으면 인생이 망하게 됩니다. 영적인 것이 망할 뿐만 아니라 삶도 망하게 됩니다. 그것을 잘 아시기 바랍니다.



  7. 선지자를 잘 따르는 자에게 주시는 복


역대하 20장 20절을 봅시다.

 

* 역대하 20장 20절

20 이에 백성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가로되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여기 보시면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인도자의 말을 잘 들어야 형통한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나 공적으로 여러 가지 권면하거나 할 때, 그걸 잘 들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성쌓기의 글들을 잘 읽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우리 성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요즘은 인터넷으로 다 합니다. 설교 시간이 한정된 시간이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많은 내용을 설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쌓기에 글을 엄청 많이 올립니다.


성쌓기에 우리 교인들에게 필요한 지침을 제가 올리니까 그것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만 잘 지키면 여러분 개인적으로도 인생 고민이 금방 없어집니다. 교회도 평안해집니다.


인도자(선지자)가 제아무리 형통한 길을 가르쳐 주어도 따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개인도 그렇고, 우리 교회의 승리가 저한테 달린 것이 아닙니다. 선지자는 항상 답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의 미래는 여러분의 순종 여부에 달린 것입니다.

 


  8. 자녀는 부모를 공경합니다(엡 6:2; 출 20:12). /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않습니다(엡 6:4).

 

* 에베소서 6장 1-3절

1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부모님 공경하는 것을 잘 해야 됩니다. 요즘은 부모 공경이 없어진 시대라고 그러잖아요. 돈 때문에 자기 친부모도 죽이고, 형제도 죽인 그런 일이 불과 한 주 전쯤에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요즘 우리나라에 자주 일어납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그런 시대 풍조가 되는 것이 곧 말세의 한 징표입니다.



  9. 부모를 공경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

 

2절을 보시면,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하셨습니다.


무슨 약속을 말합니까? 축복의 약속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이것은 십계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출애굽기 20장 12절 말씀을 보세요. 십계명의 제 5계명입니다.

 

제 오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약속 있는 첫 계명이라는 말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축복의 약속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장수의 축복의 약속입니다.


효도하면 장수한다는 약속입니다. 요즘 오래 살기 위해서 웰빙, 건강식 이렇게 몸부림을 치는데 그거 큰 소용없어요.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만, 불효하면서 그러면 일찍 죽습니다. 자기 먹을 힘 있으면 부모님께 드리면 오래 살아요.


여러분 오래 살고 싶습니까? 효도하면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여러분 혹시 내가 장수하지 못할까 하는 염려가 있으신 분은 오늘 염려를 다 내려놓으면 됩니다. 효도만 하면 하나님께서 장수시켜 주십니다.

 

에베소서 6장에는 “네가 땅에서 잘되고 장수하리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형통의 축복과 장수의 축복이 모두 있습니다.



  10. 어떻게 부모를 공경해야 합니까? 오늘은 실천적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물질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평소에 내가 부모님께 용돈을 얼마나 드렸느냐를 보면 그 효심을 즉시 알 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부모님 사랑합니다.” 하고 울고불고 하면서, 부모님께 땡전 한 푼 안 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용돈을 드리되 정기적으로 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충분히 드려야 합니다. 어느 정도가 용돈의 적정선입니까?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듯이, 부모님께 십일조 이상은 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시댁 친정(처가 댁) 똑같이, 동일하게 드려야 됩니다. 이 정도 해야 ‘효자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의 권면입니다. 주님의 계시는 아닙니다. 적정선은 자신이 잘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부모님께 효도를 안 하면 자기 병원비, 약값으로 다 나갑니다. 효도하면 사고도 막아주십니다. 재앙 안 만나고, 큰 병, 작은 병 안 걸리면 돈 드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11. 오늘 예절에 대한 말씀을 드렸는데 결론을 맺어야겠습니다. 윗분을 공경하는 것이 예절의 기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교회에서는 목회자의 말을 잘 따르고, 가정에서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기본 예의입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이 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나중에 청학동에서 견학을 오는 교회가 되도록 합시다.


최고의 경배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매사에 공경심을 발휘하는 교회가 됩니다!







        





김선미 : 2013/02/18    

아멘!


전아영 : 2013/02/18    

아멘!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3/02/18    

모든 면에서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이 일치하도록 인도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모든 선한 것을 알아도 그대로 실천하지 않으면,단지 안다는 것이 무슨 유익이 될까요?
말씀을 듣고서 그대로 순종하여 실천하는 것이 참 믿음이요 참된 신앙인임을 잘 알고 행하겠습니다!!


주영경 : 2013/02/18    

아멘~~


이세용 : 2013/02/19    

아멘!


김여영 : 2013/02/19    

아멘!!!


이혜민 : 2013/02/19    

아멘! 감사합니다!!


이홍선 : 2013/02/19    

아멘!!!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따르겠습니다.


김기호 : 2013/02/19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으리라" 아멘!!
오늘도 형통한 삶의 길을 약속의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 진실과 겸손한 예절의 문화가 있는 우리를 청학동에서도 배우러 올것을 믿습니다 !!


장선명 : 2013/02/19    

아멘!!! 아맨!!!


이소현 : 2013/02/19    

아멘!!


이제환 : 2013/02/19    

아멘!!!


김의영 : 2013/02/20    

아멘!!


유지선 : 2017/03/0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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