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31 , 1
정도현    2013-10-22 00:46:38   
영적인 권위와 질서에 순종합시다!

 

( ^^ 제목은 거창하게 적었지만 이 글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다지는 글이기도 하고

우리가 때로는 그 무게가 너무 가벼워 (마 11:30)

가치와 의미를 놓쳐버리는 것들에 대해

나눠보고자 올리는 글입니다. )

 

 

어떠한 단체나 조직이든 그 공동체 안에는

각각의 권위와 질서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내용이 어떠하든, 그 의미가 어떠하든

각 공동체 구성원이 그 질서나 권위를

쉽게 무시하거나, 불응해버린다면

그 공동체의 존재이유와 가치는 결국

희미해져버리고 맙니다. (마 12:25)

 

 

교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감사교회의 성도된 우리 스스로가

교회의 크고 작은 정신과 문화, 질서, 권위 등에

순응하거나 존중하지 않는다면 이 말세에

특별한 사명을 부여받은 우리 감사교회는

굳건한 반석 위에 서 있다 말하기 힘들 것입니다.

 

 

<감사교회의 핵심 가치>,

따뜻하고 시원하고 뜨거운 교회를 추구하는

<감사교회의 문화> 등은 우리 성도님들이

항상 기억하고 힘쓰고 계시는 줄 압니다.

 

그래서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보다 더 쉽고 구체적인 것들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택하신 자녀들을 향해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마 11:30)

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말씀의 의미는 결코

'가치가 작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감사교회의 출석교인이 된 지 적지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정말 자주 느끼는 것은

목사님께서 성도들에게 요구하신 내용이나 지침은

정말 쉽고 가볍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때론 우리가 그 가벼움을

'중요하지 않다'라는 의미로 잘못 해석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가령 몇 가지 예를 들어,

<섬김을 위한 자기 객관화로서의 서약시스템>이 그러하고,

구원반 참석성도 이상 매월 제출하는

<월간보고서>가 또한 그러합니다.

(해당 성도들은 또는 나눔 보고서 포함)

 

이것들을 작성하는 것은

몇 분 걸리지도 않는 간단한 일이지만

그 의미와 가치가 결코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그 의미와 가치를 묵상하는 것만으로도 큰 은혜가 됩니다.)

 

 

또한 감사교회의 모든 기도회는

신청자에 한하여 참석을 제한하는 '예약제'입니다.

내 스스로가 그러한 인식도 없이 참석하거나,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은 누군가를 무턱대고 참석시키는 것은

공간적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임재를 훼방하는 것은 물론,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는 형제자매의 구원마저 힘들게 합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쓸 때,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행 1:14)


 
기도회나 셀 모임에 참석하지 못 할 경우가 생긴다면

각 인도자에게 미리 사유를 이야기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도회- 목사님 혹은 정상훈 선생님께 / 셀 모임- 각 셀 리더)

 

세상에서도 아무런 언급없이 회사에 빠지거나,

학교에 빠지는 경우는 상식적인 일이 아닙니다.

교회는 학교나 회사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딤전 3:15)

(그리고 여러분의 인도자는 세상에서의 권위자들과 달리

여러분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 항상 힘쓰고 수고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외에도 '교회에 오면 앞자리부터 앉는 것'

가벼운 예들이 있겠으나 이 정도만 나눠보려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쉽고 가벼운 일들이지만

바로 이것들이 교회를 지탱하는 '권위와 질서'

크고 귀중한 부분들입니다. 

 

 

재미있는 추억이지만 군대 시절, 단장님이 지나가는 말로

'어느 장소가 더럽다.' 한 마디 하시면

그 날은 100% 부대 전원이 대청소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

대통령의 한 마디면 그 날 바로 시스템과 환경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들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러한 예들은 세상에서의

'작은 말이라도 그 안에 담긴 권위를

우리가 무시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언급한 것을 무시하는 것은 그 권위를 무시하는 것'임을

우리가 알고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공동체 내부의 규칙을 지키고, 그것을 어길 시

불이익을 받게 되는 것, 이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일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세상 속에서도 질서를 얼마나

존중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영적인 권위와 질서는 결코

세상의 것과 비교할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권위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부여하신 권위입니다. (히 13:17, 롬 13:1)

영적인 질서는 존귀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집을 세우는 질서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지침들이

결코 가볍게 나온 것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영적인 권위와 질서를 바로 세우는 것은

바로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하나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 권위와 질서에 순종하는 우리가 됩시다!

 

 

 

 

 

 

 






김선미 : 2013/10/22    

아멘! 지존하신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께서 질서를 이루신 교회에 기쁨으로 순종합니다^^


윤지은 : 2013/10/22    

아멘!! 주님을 높이는 교회의 질서를 잘 지키겠습니다.


조운 : 2013/10/22    

아멘


명정애 : 2013/10/22    

크고 작은 모든 말씀들에 더욱 순종하겠습니다!!!


강정애 : 2013/10/22    

아멘!!


이제환 : 2013/10/22    

아멘!!! 교회의 질서와 권위에 순종하겠습니다. ^^


이세용 : 2013/10/23    

아멘!


최은아 : 2013/10/23    

아맨~!!^^


우상준 : 2013/10/23    

아멘~^^


김진원 : 2013/10/23    

아멘!


이송이 : 2013/10/24    

아멘!!


윤지명 : 2013/10/25    

아멘!!!


김정옥 : 2013/10/25    

아멘!!!명심하겠습니다~


김시완 : 2013/10/25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세영 : 2013/10/26    

아멘!^^


홍성택 : 2013/10/26    

아멘! 아멘!


이소현 : 2013/10/26    

아멘!!


박정룡 : 2013/10/27    

아멘!! 감사합니다.


최용환 : 2013/10/28    

아멘! 아멘!


권소용 : 2013/10/29    

아멘!!


김희정 : 2013/10/29    

아멘~


지현진 : 2013/10/30    

가을을 맞아 2014년을 준비하면서 우리의 서약서들과 지침서들을 다시 한 번 읽어 봐야겠네요.^^


최정숙 : 2013/10/30    

아멘!!항상 힘있는 귀한 글 감사해요^^


장지영 : 2013/11/15    

"교회에 오면 앞자리부터 앉는 것"
수요일 설교 듣고 승욱형제랑 이야기하면서 이 글이 다시 생각나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충성하고 말 잘 듣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Next   경건하고 은혜 충만한 예배를 위한 실천 방안 [28] 지현진
Prev   성수주일에 대하여 - 5 [32] 이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