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61 , 1
김시완    2012-09-17 10:53:36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

성경을 어느 정도 읽은 사람은 다 알고 있듯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써 얻는 유익이 막대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다”(시 128:1)고 했고,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들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말4:2), 곧 구원된 상태에 이른다고 했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근본이라고 잠언서에서는 여러 번 반복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삶이 형통치 않다면 스스로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는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하겠습니다. 우리 감사교회의 구호처럼 “형통하려면, 주야로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 출발은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아닌가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주의 말씀을 무릎을 꿇은 마음으로 높이 받들어 읽고 묵상하고 적용하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자는 모든 말씀에 순종할 것입니다. 자신에게 이롭게 여겨지는 말씀만 골라 적용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의 기질과 취향과 다른 말씀을 자기 심중에 각인시키려 애쓸 것입니다.

역사상 많은 신앙의 위인들이 주님을 경외하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천로역정>으로 유명한 존 번연은 거룩한 주님의 집에 있는 빗자루를 보고도 경외심을 품었다고 했습니다. 그 정도로 하나님을 경외했으니 결코 가방끈이 길지 못했던 존 번연이 교회사와 영문학사에 길이 빛날 명저 <천로역정>을 남길 수 있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번연 목사님이 결코 총명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주님의 공급하시는 지혜가 아니었다면 그런 명저는 절대 남길 수 없었을 겁니다. 영문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이 책이 영문학사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설명하면, 그 책은 영문학사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소설이라는 것입니다. 즉 이전의 영문학은 밀턴의 <실락원>과 세익스피어의 여러 희곡들로 대표되는 운문 형식의 글, 더 쉽게 설명하면, 그 내용의 깊이를 떠나 존 번연 이전의 문학작품들은 신파조였다는 것입니다. 햄릿에 나오는 명대사,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처럼. 어쨌든 존 번연의 소설은 그 깊은 영성은 말할 것도 없이 세상적 가치에서도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위치에 섰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지극히 경외함으로써 얻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우리 삶 모든 면에서 구현되어야 하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만 언급하고자 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있는 자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있었던 사울 왕을 끝까지 해치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구스 여인을 취하자 미리암과 아론이 이를 비방했으나 오히려 이들이 하나님께 책망을 들었습니다. 자기 수준에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고 기름부음이 있는 자를 판단하고 책망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하며,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이해력이 부족해서 나온 결과이며 이는 하나님을 제대로 경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선지자를 (그리고 마땅히, 당연히, 더 확대하면 그 가족까지) 경외해야 하고, 그런 마음이 확고해지면 지극히 작아보이는 성도까지 경외하게 되며, 주님의 이름이 있는 공간까지 경외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진정 복이 있습니다. 오늘도 저는 주님 발 앞에 떱니다!






박정룡 : 2012/09/17    

아멘!! 감사합니다. 주야로 묵상하겠습니다.


유하림 : 2012/09/17    

저도 ALWAYS HAPPY~하나님 여호화를 경외토록 하겠습니다.


명정애 : 2012/09/17    

주님의 모든 것, 주의 교회의 모든 것에 경외심을 갖겠습니다!!!
아멘!!!


김세영 : 2012/09/17    

하나님을 경외함의 범위를 자세히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이 있는 공간까지 경외하겠습니다!


김형진 : 2012/09/17    

감사합니다


황승욱 : 2012/09/17    

와 아멘!


윤지명 : 2012/09/17    

아멘!! 감사합니다.


김희진 : 2012/09/17    

아멘!! 명심하겠습니다!!


윤지은 : 2012/09/17    

아멘!! 경외합니다!


홍은주 : 2012/09/17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묵상하며 목숨을 다하여 순종하여 지키고
주님의 기름부은 자들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사랑하겠습니다!


최민호 : 2012/09/17    

주님께서 품으시고 사랑하시는 모든 존재를 사랑하고 경외합니다.


권소용 : 2012/09/17    

아멘^^ 주님의 경외함이 날로날로 더욱 진하게 물들길 기도합니다^^!! 시완선생님 항상 최고세요^^!!사랑합니다!!


김진원 : 2012/09/17    

존 번연 목사님을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류부미 : 2012/09/17    

아멘!
거룩하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자를 경외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경각심이 생깁니다.
선생님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지선 : 2012/09/17    

아멘~영원히 주님을 경외하며 살아가겠습니다~♥


kimbogeong : 2012/09/17    

fear 의 두가지뜻
두려움으로 경외함으로.
순종하겠습니다 아멘


주현계 : 2012/09/17    

아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겠습니다!!


안권민 : 2012/09/17    

아멘!!! 더더더 겸손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해요 선생님~~~~~~~~^^ㅎㅎ


이세용 : 2012/09/17    

아멘!


정도현 : 2012/09/18    

아멘!! 위대한 글이네요~!
김시완 선생님, 존경합니다-! ^^


홍성택 : 2012/09/18    

아멘!


이진배 : 2012/09/18    

아멘!!!


전아영 : 2012/09/18    

아멘!


노예진 : 2012/09/18    

아멘!! 감사합니다 선생님!


김선미 : 2012/09/18    

아멘!!


김세정 : 2012/09/18    

아멘!!!!!!!! 아멘!!!!!!!!!!!


장선명 : 2012/09/18    

아멘!!! 아멘!!!


강정애 : 2012/09/18    

아멘!! 아멘!!


최은아 : 2012/09/18    

아멘~!!! 귀한 글 감사합니다!!!^^


이성희 : 2012/09/18    

아멘!항상 경외하며 따르겠습니다!!


민재홍 : 2012/09/18    

아멘


서영선 : 2012/09/18    

아멘!!주야로 묵상합니다!!!


장지영 : 2012/09/19    

아멘!


이제환 : 2012/09/19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그 기름부음 받은 자를 경외하는 멋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멘!!!


김기호 : 2012/09/20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아멘!!
기름부음 받은 자의 잔이 넘치도록 베푸신 주를 찬송하나이다^^bb!!


이예지 : 2012/11/22    

아멘 주님을 경외합니다.


Next   보증수표 [19] 민재홍
Prev   지키시는 눈동자 [7] 민재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