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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2016-03-17 01:37:06   
창조주에 대한 묵상

 

우연히 만들어진 제각각의 조각들은 퍼즐처럼 꼭 들어맞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수학의 법칙이나 자연의 순환, 생물의 본능 같은 것을 보고, 그 법칙을 만들고 나누어준 어떤 존재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그 존재는 마음이 매우 따뜻하고 다정한 존재인 것이 아닌가요! 우주에서 먼지 같은 지구, 그리고 그 지구 밑바닥에 있는 약하고 작은 동물, 나무 덩굴, 진드기, 개미 한 마리에게까지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시다니요…
이 생각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다사로워집니다. 그 존재를 알고 싶고, 닮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이 누구신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


생각해보면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인간에게 굉장히 많이 드러내셨습니다.
그분께서 행하신 일과 자신의 성품과 우리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말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사람이 만든 수많은 신이 있습니다. 사람은 각자의 이성과 양심으로 각자의 신을 섬깁니다. 그 많은 신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같은 권능을 가진 신이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성삼위일체, 우리 주님을 믿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유일한 창조주이십니다.
신은 오직 사랑의 하나님뿐이십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면.
하나뿐인 신을, 하나뿐인 우리 왕을 생각하면.
사람의 죄와 교만함이 그분의 사랑을 어디까지 증명하게 하였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세상의 주인이신 유일한 창조주께서 우리에 대한 사랑을 십자가로 확증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알기 전에…






김 기호 : 2016/03/17    

예~ 그럼요^^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바리새인들의 교만을 잠재우시며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신
구주의 지혜를 사모하며, 십자가 사랑과 부활의 신비를
우리와 함께 나눌 수 있으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장지영 : 2016/03/17    

아주 작은 피조물들에게도 사랑을 담아 기르시는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되는 아침입니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도 주님의 따사로운 사랑과 무한히 베풀어두신 은혜에 반하여 주님께로 가까이 가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세영 : 2016/03/17    

오늘 아침 출근길에 문득 사람이 아무리 악하다할지라도 피조물 중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는데 혜민이 글을 읽고 나니 하나님 형상을 닮아 지어져서 그리 느끼게 된다는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주신 사랑을 잊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글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상준 : 2016/03/17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이 글을 통하여 느껴지고, 주님의 본심이 어떠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네요! 위대하신 창조주이신 주님의 성품에 대하여 깊은 묵상을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설동준 : 2016/03/17    

주님의 영광이라는 말 속에 참 많은 것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인데, 혜민이의 글을 보니 같은 마음을 느끼고 있음에 기쁘고, 감사하게 되네요~^^ 좋은 글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정도현 : 2016/03/17    

아멘! ^^ 감사합니다~ 혜민자매 최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따뜻한 혜민자매의 글을 통해 묵상하게 되니
더욱 배로 감동이 됩니다- ^^ 고마워요, 정말..


노예진 : 2016/03/1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여진 : 2016/03/17    

감사합니다!


최민호 : 2016/03/18    

맞아요!!!


노예천 : 2016/03/18    

따스한 글 감사합니다:)


정제권 : 2016/03/18    

아멘!!^^


김진국 : 2016/03/18    

이런 것을 알고 깨닫게 하시는 것은 큰 은혜라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이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살겠지만, 하나님을 알고 믿음을 갖는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혜민이의 마음에 임하신 믿음의 은혜를 보니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홍은주 : 2016/03/18    

혜민자매의 묵상처럼 이토록 분명한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을 알도록 증명해 보이셨음에도
타락한 인간의 마음은 점점 더 창조주를 외면하고 배도하며 대적함이 더해만 가는 현실이
참으로 더 안타깝게 여겨집니다~


전아영 : 2016/03/19    

넘 좋아요~~~~~


성호재 : 2016/03/20    

감사합니다!^^


이유진 : 2016/03/21    

감사합니다!


주현계 : 2016/03/21    

혜민자매의 글을 공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이세용 : 2016/03/22    

아멘!!


류부미 : 2016/03/25    

감사합니다..^^


유리나 : 2016/03/26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혜민 선생님~ 선생님을 볼 때마다 우리 채은이가 선생님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영 : 2016/03/29    

혜민 언니 묵상글 너무 감사합니다 ^^
혜민 언니 처럼 따뜻한 글이네요!


김지선 : 2016/03/31    

감사합니다^ ^


권소용 : 2016/04/07    

혜민이의 맑은 감성이 느껴지는 깨끗한 글! 아주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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