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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기    2011-10-08 12:37:10   
[♥은혜간증:김경희] 반가운 쪽지 소개-주님의 음성이 들리다

 

반가운 쪽지 소개-주님의 음성이 들리다



좋아 좋아 성도 여러분,

아이 좋아 너무 좋아 하며 잘 살고 계시지요?


어제 금요기도회 후 목양실 문을 열고 주방을 보니

김경희 선생님이 눈물을 훌쩍이길래

실로 오랜 만에 목양실에서 대화를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은혜로운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쪽지로 내게 자초지종을 써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목사님..

성쌓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제 자신에 대해 다시 점검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복음적 회개'부터 해야 되겠다는 깨달음으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난생 처음 보는 것처럼 『거룩한 구원』을 깊고 달게 묵상하며 읽던 중 3개월짜리 아르바이트를 제안 받았습니다.

시간과 조건이 괜찮아 아무 생각 없이 승낙하였는데 아이패드와 컴퓨터, 거기다 공부까지 해야 되는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였습니다.

스마트폰도 다룰 줄 모르는 제가 패드와 컴퓨터를 연동해서 다루려니 정말 이해가 안 가고 힘이 들어 자꾸 다운이 되었습니다.

말씀과 기도하는 대신 세상 지식을 채우는데 더 빨리 움직이다 보니 기도 시간과 예배 시간에 제대로 기도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선명 샘, 희정 자매, 영선 자매가 안타까워 얘기해 주는 말도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처음 믿기 시작했을 때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도 음성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넘어졌던 것을 사단이 속삭이며 공포와 같은 두려움을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온전하게 될 때까지 기다리라 그리고 그때 기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는 허황된 생각까지 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화요 모임이 생기고 갈지를 고민하다 그러면 난 이때까지 수, 금요일에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나? 마음만 먹으면 지금 즉시도 주시는데.. 라는 깨달음과 기대감이 스며들었습니다.

 


오늘 금요일 오전부터 말씀을 읽다 찬송가가 너무 하고 싶어 고르는 중 힘차고 씩씩한 몇 곡을 하는데 기운이 넘쳐서 기분 좋게 일터로 가고 저녁에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래전 처음 회개 기도를 할 때 주님을 안 믿은 것이 가장 큰 죄인 것을 알게 되었는데 오늘 기도하는 중
지금 제 상태로 있는 것이 가장 큰 죄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왜 너는 그 자리에서 그대로 있으려고 하느냐?’


‘말씀을 확실히 붙잡고 기쁘게 감사하며 살아라.’


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송구스러움과 기쁨, 감사함으로 가슴이 뻐근하며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했던 것이 너무 단순해서 놀라웠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합니다.”

아멘. 아멘....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여 용기를 내서 적었습니다. 사실 저는 댓글도 잘 못 써서...


항상 감사합니다. 목사님..^^


..............................................................................

 



사랑하는 감사 성도 여러분,

A타입 신자가 되는 것 쉽습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강하게 말씀을 붙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말씀이 승리를 주십니다.


혹시나 영적인 어려움에 처한 성도가 계시면, 좌절하고 낙심케 하는 마귀의 음성을 듣지 말고,

희망을 주고 소망을 주고,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 29:11-13)



좋아 좋아 정말 좋아요.^^~~~~







김진국 : 2011/10/08    

감격스럽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이진배 : 2011/10/08    

하나님의 은혜가 각 사람에게 임할 때마다 너무 감격스럽고 기쁩니다. 경희 선생님! 계속 전진합시다.^^


김시완 : 2011/10/08    

아이 좋아 정말 좋아!


김선미 : 2011/10/08    

너무 좋습니다!!^^


노예천 : 2011/10/08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1/10/08    

기름(말씀)이 떨어져 앞으로 갈 수가 없었는데, 이제 말씀의 기름을 늘 충전하시면서
앞으로 앞으로 전진만 하실 줄 믿습니다!!!


유리나 : 2011/10/08    

경희 선생님 파이팅..!!^^ 쉬지 않고 말씀 묵상하여 날마다 감사와 찬송만 넘치게 합시다...^^


이성규 : 2011/10/08    

경희선생님 감사합니다 아이조아


홍성택 : 2011/10/08    

할렐루야! 감사의 눈물이 납니다. 그 마음을 어루만져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경희 선생님! 축하와 사랑을 전합니다.


장선명 : 2011/10/08    

'말씀을 확실히 붙잡고 감사하며 기쁘게 살아라' 하나님 은혜안에서 인생 승리비법을 깨달은
경희 자매님!!! 너무~ 너무~ 이루 말할수 없이 기쁘네요!!!♥ 이제 뒤돌아보지 말고 주님만 바라보며 기쁨으로 전진! 전진합시다! 사랑합니다~^^♥♥♥♥♥


정도현 : 2011/10/08    

아~~너무 좋네요-^^ 김경희 선생님-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박정룡 : 2011/10/08    

정말 기쁘고 기쁨니다. 우리 모두 A타입 교인이 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됩시다. ^^


윤지명 : 2011/10/08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경희자매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기쁨으로 가슴이 뭉클합니다. 상한 마음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니... 아이 좋아, 정말 좋습니다. 이제 달려갈 일만 남았습니다. 우리 힘차게 주님의 군사로 화이팅!!


정상훈 : 2011/10/08    

좋아 좋아 정말 좋아!!^^


류부미 : 2011/10/08    

세상 그 어떤 이야기 보다 아름답고 행복하고 기쁜 이야기를 듣게 되서 정말 좋아요 좋아요..^^
성도분들 한 분 한 분의 고백이 정말 기쁘고 감사하고 힘이 됩니다!!!!!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 세상에 대해 알게 되는데 정말 숨막히고 가슴이 답답하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감사교회에서 귀한 참된 진리의 말씀과 택자의 고백들이 정말 숨통이 트이고 행복하고 힘이 되는거 같아요. 주님의 택한 백성들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하고 기뻐요^^ 정말정말^^


김진원 : 2011/10/08    

경희 선생님 너무 너무 기쁩니다^^ 주야로 말씀 묵상하면서 전무후무하게 전진합시다^^


김세정 : 2011/10/08    

경희 언니 !!!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 금욜날 많이 울길래 기쁜 일이 있을거라 생각했지요
언니!! 이루 말할 수 없는 즐거움으로 함께 기뻐합니다. 우리, 믿음 굳세게 가지고 말씀 붙들고
기뻐하며 감사하며 살아요 ~ 사랑해요 !!!!


최은아 : 2011/10/08    

너무 기쁜 소식이예요~^^좋아좋아 정말좋아ㅎㅎ♥♡


노예진 : 2011/10/08    

선생님~ 너무 기쁜 일이네요^-^!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희정 : 2011/10/08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후진기어 넣으시는 것 같아 안타깝다가도 이번에 정말 확신가운데 서고자 하신 언니의 모습을 보고 굳건한 믿음을 붙잡으시리라 확신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실 만한 경희언니~~ 항상 감사합니다.


명정애 : 2011/10/08    

감사 교회에서는 주님의 은혜를 피하기가 더 힘든 것 같아요~^^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박은혜 : 2011/10/08    

경희 선생님!! 너무 축하드립니다!!!ㅎㅎ 저도 더열심히 전진하겠습니다~!!!


이송이 : 2011/10/08    

와^^!!슨생님ㅋㅋ 칭의반에서 선생님께서 다시은혜를구한다는 눈물의고백이생각나네요ㅋㅋ 축하드려요^^!! 선생님을본받아 화요일뿐아니라 매순간주님이주실은혜를 기대하며 말씀 묵상하고살겠습니당^^!!


최민호 : 2011/10/08    

쉽고 단순하게, 진심을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경희 선생님을 사랑하시네요. 기쁘고 감사합니다^^


김선미 : 2011/10/08    

아멘!! 경희쌤~ 교제하고 싶어요~ㅎㅎ 넘 감사하네요~ 주님께서 선생님께 주신 음성이 저에게도 주신듯 하여 새기고 있습니다 ^^ 더욱더 주님음성에 귀 기울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김세영 : 2011/10/08    

경희 선생님 기쁘고 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이제훈 : 2011/10/08    

경희 선생님 주님이 주시는 격려와 은혜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박소연 : 2011/10/08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설동준 : 2011/10/09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쪽지도 감동적인데, 성도들의 댓글을 보니 뭉클하기까지 합니다.
좋아 좋아 정말 좋아~와 함께 100% 확!! 뜨겁게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라는 구호가
절로 나옵니다. ^^


전아영 : 2011/10/09    

큰 감동이 밀려오네요...!! 감사합니다 경희선생님^^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이홍선 : 2011/10/09    

감사합니다.
주님의 인도를 받으심에 축하드리며 전무후무하게 전진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좋아 좋아 정말 좋아!
아이 좋아 정말 좋아!


김미화 : 2011/10/09    

추카추카^^사랑합니다 좋아좋아 정말좋아


서영선 : 2011/10/09    

경희쌤 축하드려요. 금요기도회 끝나고 쌤의 눈은 빨갛게 충혈 되었지만 얼굴은 기쁨과 감사로 차있었던모습이 생각납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에요. 함께 기뻐합니다.


홍민애 : 2011/10/10    

같은 여자이지만 정말 예쁘고 여성스러운, 정확히 말하면 정말 사랑스러운 경희자매님^.~
이루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요~
이루 말할 수 없는 이 기쁨을 늘 함께 나누고 싶어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애통해하며 가족을 위해 기도하시는 그 기도도 주권적으로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인태형 : 2011/10/10    

아~~ 말이 필요없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경희선생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영광을 나타내시리라 믿습니다.


민재홍 : 2011/10/10    

할렐루야


김희진 : 2011/10/10    

‘왜 너는 그 자리에서 그대로 있으려고 하느냐?’

‘말씀을 확실히 붙잡고 기쁘게 감사하며 살아라.’

아!! 이 말씀은 최근에 제훈선생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해주신 말씀(깨달음)인데??
정말 신기해요~!!!!

경희쌤~ 감사교회 꽃꽂이의 달인 경희쌤~^^
귀한 깨달음을 함께 나누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이성희 : 2011/10/10    

아멘!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유선 : 2011/10/10    

A타입 신자가 되는것은 B타 C타입 신자가 하고있는일들을 안하면 되는것! 이라고 말씀해주신
진국샘 말씀이 생각나네요^^


정제권 : 2011/10/10    

기쁘고 감사합니다!~^^


김미화 : 2011/10/11    

경희쌤 사랑합니다 주의 음성을 들으시니 이젠 전진전진만 있습니다
좋아좋아 장말좋아^^♥


장 원 : 2011/10/11    

아멘, 감사합니다. 그 뜨거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남성섭 : 2011/10/20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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