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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노병기    2011-07-13 02:08:34   
【†필독!】나의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까?

 

나의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까?

나 자신을 완전히 버렸습니까?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 6:6)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 14:26-27)



칭의를 얻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복음적 회개를

열심히 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점에서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옛 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히는 체험을 하셨습니까?

옛 자아가 완전히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경험을 하셨습니까?


기초 소양이 좋은 사람은 칭의 얻는 믿음을 갖자마자 자아가 완전히 십자가에 못박히는 경험을 합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으니 이제는 더 이상 내 생명은 나의 것이 아니고 주님의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는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나를 위해 죽으셨다가 다시 사신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갈 2:20; 고후 5:15)"

― 이와 같은 경험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기초 소양이 평범한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자신의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옛 자아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이때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 심령 속에 내주하십니다.


아래는 저의 회심 체험 이야기입니다.


참고하시고, 

모두 옛 자아를 기쁘고, 용감히 십자가에 못 박아

속히

살리시는(거듭나는 하시는) 성령의 은혜를 다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홈페이지 '노병기 목사 회심이야기' 중에서 발췌)


* * * * *


  □ 값없이 의롭다 하시는 칭의의 은혜를 간절히 붙잡다  


  나는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내 자신이 은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막연하고 답답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값없이 의로워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4).  


  세월이 너무 오래 지나 이 칭의의 복음을 내가 어떻게 듣고 이 말씀을 알게 되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분명한 것은 내가 이 복음의 말씀을 접하자마자, 깨닫자마자 내 방에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칭의의 은혜를 주시기를 구하고 즉시 주셨음을 감사했던 기억이 난다.


  그 후 지금까지 나는 칭의의 은혜를 의심해 본 적도 없고,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는 마음의 확신이 흔들린 적이 한 번도 없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 중 략 >



  □ 너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가?     


  그러던 어느 토요일 기도원에서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났다. 그날도 나는 내가 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힘을 다해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러던 중에 누가복음 14장 26절의 말씀 “사람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라는 말씀이 내 심령 속에 다가왔다.  


  ‘내가 나의 목숨까지 미워해 보았는가?’ 이 질문을 기도 중 스스로 깊이 해 보았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이 내 뇌리를 스쳤다.


  '내가 모든 것을 회개하고 모든 것을 버린다 하였으면서도 바로 기도하고 있는 나 자신, 은혜를 구하고 있는 나 자신은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가 지금까지 기도를 해 왔다고 하지만 그것조차 나를 위하여 해 왔던 것은 아닌가?   내가 정녕 하나님 바로 그분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면 나 자신이 지옥에 가더라도 기뻐할 것인가?'  


  위와 같은 생각이 내 마음에 소용돌이쳤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깨달음이 왔다.  


  '그렇다. 지금까지 내가 기도한다고는 했으나 결국은 나를 위한 기도였고 구원도 나를 위한 구원이었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있는 나 자신은 내가 버리지 못했구나!  


  내 목숨, 내 삶, 내 시간, 내 건강, 심지어 나 자신 - 이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 아닌가? 그런데 지금까지 나는 이 모든 것이 나의 것인 줄로만 여기고 살아오지 않았던가! 이 얼마나 배은망덕한 일인가!


  결국은 내 생명도 주님께서 주신 것이 아닌가! 그런데 나의 모든 것의 주인이 나인 줄 알고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인 줄 알고 나를 위해 살아왔구나!  


  내가 나를 위해 살았던 옛 사람,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지 못했구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는 있었지만 내 자아를 버리지 못하고 기도해 왔구나!


  구원의 기도도 결국은 나 잘 살아보겠다고, 나 천국 가겠다고 기도한 것이구나!   거룩하신 주님의 이타적 사랑의 십자가 앞에서조차 주님을 생각하지 못하고, 주님의 거룩하심을 생각하지 못하고, 주님의 이타적 사랑을 생각하지 못하고, 주님의 뜻을 위해 기도하지 못하고 있었구나!     


  주님, 나의 자아는, 옛 사람은 십자가에 완전히 죽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내 속에 사시게 하옵소서!(갈 2:20) 나의 자아를 온전히 십자가에 못 박겠나이다! 제가 죽든지 살든지 저를 통하여 주님의 뜻만 이루게 하옵소서!' 


  나는 위와 같이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 비통한 눈물을 흘렸다. 나는 본래 눈물을 좀처럼 잘 안 흘리는 편이다. 그토록 사랑하던 아버지께서 고 3때 갑자기 돌아가셨을 때도 눈물을 거의 흘리지 않고 속으로만 삭였었다. 그러나 위의 생각이 얼마나 뼈저리게 느껴 오는지 나는 닭똥 같은 눈물을 마구 흘렸다.


  그리고 나 자신이 그 동안 얼마나 이기심에 싸여 있었는가 하는 생각에 더욱 뜨거운 참회의 눈물을 흘렸었다.  


  나는 이제 나 자신을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바치는 것에 대해서 손톱만큼도 아쉬움이나 주저함이 없었다.


  “내가 누구인가? 바로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닌가! 내 목숨은 또 무엇인가? 다 그 분이 주신 것이 아닌가! 나란 본래 그 분이 그 분을 위해 만드셨으며, 나의 모든 것이 결국은 그 분의 것이 아닌가!”


  이런 깨달음이 내 마음 속에 주어졌다. 지금 돌이켜 보면 그날이 내가 회심한 날이었다. 


 

* * * * *


  은혜의 주님,


  저희로 주안에서 죽는 것이 곧 사는 길임을 깨닫게 하시고,

  주의 성령으로 인도하사

  즐거이 자기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새생명 가운데 출생하게 하옵소서!

  아멘!!

 







주현계 : 2011/07/13    

아멘! 아멘! 옛 사람을 즐거이 못 박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진배 : 2011/07/13    

아멘! 죄의 몸을 십자가에 당장 못 박게 하시고 다시는 죄의 종노릇하지 않게 하소서!!


홍성택 : 2011/07/13    

아멘! 아멘!


이성희 : 2011/07/13    

은혜의 주님께 아멘!


조혜경 : 2011/07/13    

아멘!! 나의 자아가 죽는것이 다시 사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어 새로운 피조물로써 기꺼이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김철현 : 2011/07/13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때에 나의 맘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그 기쁨 한량 없도다.


안권민 : 2011/07/13    

아멘!!아멘!!ㅠㅠ


이홍선 : 2011/07/13    

아멘! 주님 나의 자아를 온전히 십자가에 못 박겠나이다.
이제 내가 살아도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니니 오직
주님의 뜻만 이루게 하시옵소서.


명정애 : 2011/07/13    

나의 모든 것이 결국 하나님의 것입니다.아멘!!!
나의 자아를 철저히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아멘!!!


김진원 : 2011/07/13    

우리의 자아를 철저히 십자가에 못 박고, 주를 위해서만 살게 하여 주옵소서!


인태형 : 2011/07/13    

아멘!! 다시 태어난 저의 지식, 명예, 건강, 능력, 미래, 시간, 재능, 저의 모든 것이 주의 것이오니 오로지 주의 뜻만을 이루기 위해 살겠습니다.


홍민애 : 2011/07/13    

목사님께서 죄에 대한 말씀을 계속 해 주실 때에 내 안에 있는 죄를 철저히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김세영 : 2011/07/13    

아멘!! 나는 주님의 피조물이며 나의 모든것은 다 주님의 것입니다.
나의 자아를 십자가에 기쁘게 못박아 진정! 주님으로 말미암아 살게하소서!


이제환 : 2011/07/13    

자아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주님의 뜻만이 온전히 이루어지이다. 주의 뜻이오니 미천한 자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이루어지이다. 아멘!!!


김세정 : 2011/07/13    

아멘!! 오직 주님만을 , 주님의 뜻을 위하여 살게하소서 !!


김향미 : 2011/07/13    

아멘..내가 나를 위해 살았던 옛 사람,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내 평생에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이송이 : 2011/07/13    

오직 주안에서만 죽겠습니다 ! 아멘!!


설동준 : 2011/07/13    

아멘!


박정룡 : 2011/07/13    

아멘!! 모든 자아를 버리고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정상훈 : 2011/07/13    

“내가 누구인가? 바로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닌가! 내 목숨은 또 무엇인가?
다 그 분이 주신 것이 아닌가! 나란 본래 그 분이 그 분을 위해 만드셨으며,
나의 모든 것이 결국은 그 분의 것이 아닌가!”

아멘! 아멘!


류부미 : 2011/07/13    

기쁘게 자아른 십자가에 못박읍시다^^
내가 죽으면 내안에 주님이 사십니다ㅎ
정말 기쁘지않습니까^^?♥


김여영 : 2011/07/13    

아멘!아멘! 저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고 목숨까지도 주께 맡기게 하옵소서!!!!


서영선 : 2011/07/13    

아멘! 아멘!


최민호 : 2011/07/13    

아멘!!!


김선미 : 2011/07/13    

아멘!! 아멘!


김세영 : 2011/07/13    

아멘 아멘!


이소현 : 2011/07/13    

이 말씀을 들을 때마다 못박아야지 못박아야지 하면서도. 가끔 소스라치게 놀라곤 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제 자아를 죽이는 것을 얼마나 슬퍼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는지 발견할때마다요. 담대히 못박아야겠습니다. 주님의 뜻이 온전히 제 안에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도현 : 2011/07/13    

아멘! 아멘! 아멘! 그저 아멘입니다!!!


장 원 : 2011/07/13    

이제는 나 사는 것 아니요 주 내 안에 사네...아멘^^


윤지명 : 2011/07/13    

아멘!! 아멘!!


이유진 : 2011/07/13    

아멘!! 저는 주님의 은혜 앞에서조차 교만하고 이기적인 죄인입니다. 이제 내안에 내가 죽고 주님의 뜻만 이뤄주시길 원합니다..!!!


최정숙 : 2011/07/14    

아멘..감사합니다..주님..


김의영 : 2011/07/14    

주님 제가 제 자아를 오늘 부로 못 밖으려 합니다. 주님 저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은 저를 받아주시고 주를 위해 써주세요. (이것 조차 제 자아입니까? 저는 무지하여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다만 주님 제가 제 뜻 보다는 주님의 뜻에 따라 살고 싶은 것은 진심입니다.저를 도우소서.)


박은혜 : 2011/07/23    

아멘..!!!!


남성섭 : 2011/08/07    

아멘 ! 나의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


김선미 : 2011/08/15    

아멘 감사합니다!!


남성섭 : 2011/11/24    

아멘 ! 감사합니다


강유진 : 2012/01/23    

나에게 속한 모든 이기심이 완전히 못박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는 주님의 것이고 지옥불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기뻐하며 주를 위해 살겠나이다!


박성화 : 2012/08/22    

아멘!!! 내 목숨까지도 기꺼이 내놓겠습니다.


변진선 : 2016/09/19    

아멘 아멘ㅜㅜ
주를 위해 죽고 주를 위해 살게 하소서..


홍은주 : 2016/09/25    

아멘!!!!
주님의 피값으로 새 생명을 주심은 오직 주님의 기쁘신 뜻대로 살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내 안에 내가 죽고 주님이 내주하시는 영원한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자아가 죽는 온전한 회개로 주님이 주시는 새 생명으로 모두가 거듭나기를 소원합니다~


박세철 : 2017/12/22    

나... ...
내가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하는군요
나를 매달아야 하니까요


김형진 : 2018/03/22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면 나 자신이 지옥에 가더라도 기뻐할 것인가? 네...라고 대답할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양형미 : 2021/08/11    

아멘!


정은경 : 2021/08/18    

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 5:15)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6:6)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26-27)

아멘


정은경 : 2021/11/25    

아멘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2/03/03    

아멘! 오직 주님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사랑의 성령으로 제 마음 속에 불같이 전무후무하게 충만히 임하여주소서!


이시형 : 2022/09/08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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