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61 , 1
노병기    2011-09-05 12:24:22   
【†필독!】십자가를 지자!

 

십자가를 지자!

 


오늘 『핵심 조직신학』 중권을 보다가 제일 뒤편에 있는 이용도 목사님의 시를 다시 보게 되어 여기 실어 봅니다.


[이용도 목사 : 1901년에서 1933년까지 생존하였던 우리나라 역사상 손꼽히는 복음 전도자요, 선지자적 인물. 그는 감리교 출신 목사로 전국에 걸쳐 대대적인 회개 운동과 성령 운동, 기도 운동을 일으켰으나 그의 부흥 운동은 곧 기성 교회 교직자들의 반대에 부딪혀 장로교, 감리교에서 금족령을 당하고, 얼마 후에 폐결핵으로 요절함.]



* * * * * * *


  

       십자가를 지자




  예수는 지금 천국을 애모하는 많은 사람을 가졌다.

  그러나 그들 중에서 저의 십자가를 지는 자는 적다.

  그는 자기의 위안을 구하는 많은 사람을 가졌다.

  그러나 고난을 바라는 자는 심히 적다.


  모든 사람은 저와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저를 위하여, 또 저와 같은 어떠한 일이든지 견디는 자는 적다.

   

  많은 무리는 빵을 얻기 위하여 저의 뒤를 따른다.

  그러나, 저의 고난의 잔을 마시려고 따르는 자는 그 몇 사람이나 있는지!



* * * * * * *



우리 주님의 은혜와 사랑은 너무나 따듯하고, 마음에 위로와 평안과 활력을 줍니다.

(우리는 7월에 이러한 주님의 사랑을 넘치게 체험했습니다.)


사랑은 너무나 따뜻하기도 하지만,

또한 사랑은 죽음도 이기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함으로

기쁘게 기꺼이 그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의 힘으로 말입니다!


참 성도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감읍하여

자발적으로 십자가를 지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복음적 회개입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함으로

자기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의 고난의 잔을 기쁘게 마시고 살아가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가서 8장 6-7절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6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7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 8:6-7)


주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이 정도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랑의 주님,

이 가을

주님의 거룩하신 사랑의 불에

저희 감사 성도들 심장이 다 불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기꺼이 주님의 십자가를 지게 하옵소서.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좋아하고,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싫어하게 하옵소서!


아멘!







노예천 : 2011/09/05    

아멘!!!


노예진 : 2011/09/05    

아멘!!!


정상훈 : 2011/09/05    

아멘!! 주여, 그리스도의 뜨거운 심장을 갖고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만 살게 하소서!


김지선 : 2011/09/05    

아멘! 아멘! 아멘!


김시완 : 2011/09/05    

매일 즐겁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고 따릅니다!


장 원 : 2011/09/05    

아멘!


김희진 : 2011/09/05    

아멘!!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좋아하고,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싫어하게 하옵소서!


박소연 : 2011/09/05    

아멘!! 내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는 가슴속에 그리스도를 갖고 있는 자,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 입니다!!" (이그나티우스)


박성화 : 2011/09/05    

아멘!아멘! 주님의 사랑으로 나의 심장이 불타게 하옵소서!


이세영 : 2011/09/05    

사랑의 주님, 주와 같은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아멘!


이송이 : 2011/09/05    

아멘^^!!


민재홍 : 2011/09/05    

아멘


윤지명 : 2011/09/05    

다시 한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십자가를 지는 게 어떤 것인지, 주님이 진정 기뻐하시는 것은 어떤 삶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설동준 : 2011/09/05    

아멘!!


홍은주 : 2011/09/05    

이용도 목사님의 시가 마음에 깊은 공감을 줍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새 생명을 얻은 저는 주님께 빚진 자로서,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기를
진정으로 원합니다!. 저의 삶을 당신의 뜻으로 인도하소서! 아멘!!!


김선미 : 2011/09/05    

아멘!!!!


이성희 : 2011/09/05    

아멘!!


홍성택 : 2011/09/05    

아멘! 아멘!


김희정 : 2011/09/05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 2: 2) ,,사도바울이 고백처럼 강한 믿음 갖기 원합니다. 목사님,십자가의 도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최고운 : 2011/09/05    

아멘!!!!!!!!!!!!!!!!!!!!


박은혜 : 2011/09/05    

아멘!!! 주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게하소서!!!


맹유진 : 2011/09/05    

아멘!!!!!!


김미화 : 2011/09/05    

아멘


김세정 : 2011/09/05    

아멘!!! 죽음도, 많은 물과 홍수도 어찌할 수 없는 주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넘치고 넘치게 하소서 !!!!!


최민호 : 2011/09/05    

아멘!!! 고난을 통해, 주의 마음을 더욱 알게 하시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소서!!!


강정애 : 2011/09/05    

아멘!!!


장지영 : 2011/09/05    

아멘! 주님께서 명하셨으니 순종하겠습니다!


박지선 : 2011/09/05    

아멘


이제훈 : 2011/09/05    

아멘!!!

목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님을 사랑함으로 자기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의 고난의 잔을
기쁘게 마시고 살아가고 있는지" 를 확증하는 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복음적 회개임을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이용도 목사님이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했던 것 처럼 저희들의 마음에도
동일한 사랑의 불로 타오르게 하소서. 그 사랑으로 주의 성쌓기 역사를
이루게 하소서.

할렐루야.


박경직 : 2011/09/05    

아멘!!!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찬양이 떠오릅니다.
세상 등지고 주님지신 십자가 기쁨으로 지고 충성되이 따르는자
되겠나이다. 아멘!!!!!


류부미 : 2011/09/05    

아멘! 아멘! 아멘!


이소현 : 2011/09/05    

아멘~


최용환 : 2011/09/05    

주님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주님 싫어하는 것을 싫어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현계 : 2011/09/06    

아멘!! 내안에 내가 없고 오직 주님만 살아계셔서 역사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최정숙 : 2011/09/06    

아멘..사랑함으로 기뻐함으로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안권민 : 2011/09/06    

아멘!!아멘!!


이홍선 : 2011/09/06    

아멘!!!
기뻐함으로 주님의 가신 길을 나의 십자가를 지고 순종으로 따라갑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며 가겠습니다.


이진배 : 2011/09/06    

아멘!! 제 심장이 주의 사랑으로 더욱 뜨겁게 불타 오르기를 소망합니다. 죽는 날까지 기쁨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겠습니다.


이성규 : 2011/09/06    

맘에 새기겠습니다 아멘


김재승 : 2011/09/06    

아멘!


김진원 : 2011/09/06    

기쁘게 주의 십자가를 지고 가겠습니다.


명정애 : 2011/09/06    

아멘!!! 아멘!!!


김철현 : 2011/09/06    

아멘. 주님의 십자가를 사랑하며, 일평생 주님을 따르겠나이다. 할렐루야~


정제권 : 2011/09/06    

아멘!!^^


민효진 : 2011/09/06    

아멘!! 주님의 십자가를 기쁘게 지겠습니다 ^_^
주님을 믿으며, 주님의 지극히 큰 사랑을 느낍니다 ^_^ 아멘!


박정룡 : 2011/09/06    

아멘!! 주님의 사랑으로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홍민애 : 2011/09/06    

이용도목사님께서도 예수님처럼 33세를 사셨네요...
주일 설교말씀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고난은 항상 있으되
고통은 없어야 한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고통이 아닌 고난의 삶을 기꺼이 살기를 소망합니다.


인태형 : 2011/09/06    

아멘!!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는 말씀을 굳게 믿고 가겠습니다.


장선명 : 2011/09/06    

아멘!!! 매일 매일 순종함으로 감사함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최은아 : 2011/09/06    

아멘, 아멘!!!


서영선 : 2011/09/06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좋아하고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싫어하게 하옵소서! 아멘!!!


정도현 : 2011/09/06    

아멘!! 제 삶의 목적과 관심이 주님뿐이시라는 것을 분명히 말할수 있습니다! 주님! 제가 삶으로 그것을 증명하므로, 주님을 기쁘게해드릴수 있는 기회를 많이주소서!!!!


유리나 : 2011/09/06    

아멘 아멘..


이제환 : 2011/09/06    

가장 고통스럽고 무거운 십자가라 하여도, 그 속에 주님을 향한 사랑만 있다면 기쁘게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아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가장 강력하게 나를 부인하고 가장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는 사람이 주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주님! 원하옵건데 주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김여영 : 2011/09/07    

아멘!!! 아멘!!!!


이유진 : 2011/09/07    

아멘!!!


이해경 : 2011/09/07    

저는 약하고 부족하지만 주님의 십자가를 기쁨으로 함께 지고 가겠습니다.


남성섭 : 2011/09/14    

아멘 !


이형렬 : 2012/05/12    

십자가를 지자


이여진 : 2016/04/21    

아멘!!감사합니다!


박세철 : 2017/12/28    

고난의 잔을
기쁘게 마시는 자가 되겠습니다^.^
아멘


박세철 : 2018/05/31    

저번 설교 때 말씀하시던 이용도 목사님이시네요.

'십자가를 지자' 라는 그의 시처럼
복음을 전하다 고난을 받으셨네요.

즐겁게 십자가를 지는 것
이것이 복음적회개였네요.
(전에 볼 때와 글이 다른 것 같은 느낌이네요 ^^)

감사합니다.


양형미 : 2021/08/11    

아멘!


정은경 : 2021/08/18    

아멘


정은경 : 2021/11/30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을 좋아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싫어하게 하소서!
아멘.


이시형 : 2022/06/18    

아멘! 감사합니다!


Next   복음적 회개 [39] 민재홍
Prev   자기의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도적질입니다. [42] 박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