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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이제환    2011-10-10 04:37:05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밤... 잠이 오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커피를 많이 마셨던지...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 아내와 밤늦게까지 그동안 좀처럼 하지 못한 이야기를 다 하고도 잠이 오지 않습니다.. 성쌓기를 열어보니 미화 선생님의 환상을 소개하시는 목사님의 글이 올라 와 있었습니다.

어제 주일 저녁 칸트의 시간에서 권민이와 진배선생님이 불러주신 찬양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카페인 때문인지 잠이 오지 않고 그냥 찬양가사가 계속 머릿속에서, 귓속에서 맴돌면서 생생하게 들려옵니다.

나는 어릴 적에 공상을 많이 하면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하루 온종일 현실의 세계가 아닌, 내가 만들어놓은 어떤 허구의 세계 속에서 시간을 보낸 적이 아주 많았습니다.

어릴 적에... 현실이 아주 싫었습니다.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현실로부터 아주 멀리 도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장롱 속에서, 아니면 이불 속에서 나 홀로 문을 닫고 드넓은 나만의 세계 만들기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나는 그 속에서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기도 하고 이순신장군이 되어서 왜구들을 멋있게 물리치기도 하였습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상상력으로 무엇이든 만들었습니다. 성냥팔이 소녀는 성냥이 떨어지면 환상의 세계가 없어졌지만 나는 언제든 내가 원하는 세계를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상상의 세계는 나름대로 (인정하기 싫은 현실에 대한) 아주 좋은 도피처요, 일종의 낙(樂)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흔한 살의 결코 적지 않은 나이에 그런 것과는 전혀 다른 그림이 자꾸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이런 상상은 어느 정도 나의 소원과 의지를 아주 잘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목사님의 글로 소개되어진 (김미화 선생님이 보신 것 같은) 생생하고 실질적인 환상도 아니요 다만 순전히 상상력에서 기인한 그림일 뿐입니다. 공통점이 있다면 애써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자꾸 머릿속에서 저절로 그려진다는 사실입니다.

~~~~~~~~~~~~~~~~~~~~~~~~~~~~~~~~~~~~~~~~~~~~~~~~~~~~~~~~~~~~~~~~

 

누군가 서 있습니다. 손에는 찢기고 찢겨서 너덜너덜해진 걸레를 쥐고 있습니다.

걸레를 버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걸레가 손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맑은 가을 하늘입니다. 청명한 날씨입니다. 신선한 바람이 가슴 속까지 아주 시원하게 파고듭니다.

앞에는 십자가 하나만이 서 있습니다. 좌우에 서 있던 강도의 십자가는 온 데 간 데 없고 오직 주님의 십자가 하나만이 홀로 서 있습니다.

꽃이 피고 새는 지저귀며 햇살은 따뜻합니다. 사자가 어린양들과 뛰놉니다. 아름답게 반짝거리는 갈대숲도 소리를 내면서 십자가를 향하여 쏴~아 하는 소리를 냅니다.

걸레를 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이끌리어 십자가로 향합니다. 그리고... 저 십자가라면... 저토록 아름다운 십자가라면 그 십자가 밑에 갈기갈기 찢겨진 나의 볼썽사나운 걸레를 영구히 파묻을 수 있을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십자가 바로 밑, 땅을 파고 걸레를 묻습니다. 그리고 땅을 덮습니다. 그러니까... 그 위에 주님의 피가 쏟아집니다. 이 걸레는 나의 모든 과거의 상처 난 기억들입니다. 잊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기억들이라도 주님의 피 앞에서는 능히 사라집니다.

이제 다시는 한 번 묻은 땅을 다시 파내지 않을 것입니다. 이 땅은 주님의 피로 영구히 봉해졌습니다. 이제 나의 때 묻고 어두운 과거는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그리고 미래만이 주님 앞에 펼쳐져 있을 뿐입니다.

조용히 하늘을 우러릅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가슴이 시원합니다. 사슴은 풀을 뜯고 새들은 여전히 자유로이 날아다닙니다.

십자가에서 내려다보시는 주님의 눈동자는 무어라 가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주님... 그동안 사랑으로 살지 못했던 죄 용서해 주시옵소서!!! 오직 십자가만을 뚫어지게 바라보겠습니다. 아멘!!!

~~~~~~~~~~~~~~~~~~~~~~~~~~~~~~~~~~~~~~~~~~~~~~~~~~~~~~~~~~~~~~~~

 옛날과 달리 지금의 상상은 현실과 아주 밀접하게 닿아 있음을 느낍니다. 어린 시절의 공상이 현실을 도피하기 위한 수단이었다면, 지금의 상상은 현실을 아주 당당하고 힘 있게 서게 할 것을 믿습니다.

사랑으로 기도해주시는 예수님께, 그리고 감사교회 목사님과 선생님들, 교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나의 사랑하는 형에게 감사와 존경과 뜨거운 눈물을 전합니다.  







김선미 : 2011/10/10    

^^ 어떤 상처와 아픔이 있었는지 잘 알지 못하지만 모든 것이 예수님의 피로 해결되었다는 가슴 뭉클하고 벅차는 감동을 느낄수 있습니다!
아 주책스럽게 왜 눈물이 날까요^^ 사랑합니다 고결하신 예수님!


명정애 : 2011/10/10    

제환쌤...고맙고 감사합니다.
전 제환쌤을 믿습니다. 예수님과 우리 성도들의 중보의 힘을 믿습니다.
이 아침에 또 감사의 눈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노예천 : 2011/10/10    

이번 주는 시작부터 감동과 환상으로 시작하네요. 감사합니다ㅠ


김세정 : 2011/10/10    

아멘 !!!
예수님의 놀라운 보혈의 능력이 이제는 모든 상처를 덮으셨습니다.
과거의 가슴 아픈 형제의 상처는 더 이상 없습니다. 도련님 !! 잘 이겨 내셨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평강으로 온 마음을 가득 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교회안에서 불가능은 없습니다.!!! 해결 안되는 일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
도련님에게도 사랑과 존경을 전합니다. !!!


이송이 : 2011/10/10    

선생님께서 유초등부 설교시간에 해주셨던 어릴적의 얘기가 떠오르네요..^^
전 아직도 그때 선생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가 땅과 하늘의 중간지점 이였으며,
땅과 하늘을 화목하게 하기 위한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한 설명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선생님!!!!!!!!!!!존경합니다^^!!ㅋㅋㅋㅋ


박정룡 : 2011/10/10    

상처가 깊은 만큼 기쁨 또한 크리라 믿습니다. 감사교회 모든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


민재홍 : 2011/10/10    

생일 축하하고, 이번 주에 밥 한번 먹읍시다.


박경직 : 2011/10/10    

제환 선생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
십자가를 뜨겁게 바라보시는 제환 선생님 본받아 저또한 그럴것입니다.아멘!!!
함께 갑시다.내 아버지집~~~ 찬양이 생각나는 월욜 아침이네요^^


설동준 : 2011/10/10    

아침부터 성쌓기의 글을 읽으니 잔잔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제환 선생님,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묘사가 제 마음도 시원하게 하네요~^^


김희진 : 2011/10/10    

2단지 교회에서 모임할 때
그 나즈막한 멋진 목소리로 시편 말씀을 암송해서
들려주시던 제환쌤...
제훈, 제환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우리 남매에게
크고 넓은 산 같은 존재이십니다~

조용히 하늘을 우러릅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가슴이 시원합니다.
사슴은 풀을 뜯고 새들은 여전히 자유로이 날아다닙니다.

아멘!!

선생님이 올려주신
아가서 2부 "C타입이여 힘을 내자!! 고지가 보인다!!"

완젼 감동입니다1! 감사해요~~

그리고 젤 중요한 마지막 말.....

Happy Birth Day 제환쌤~!!!! ^^*
(귀염둥이 지선이도~^^)


이진배 : 2011/10/10    

말할 수 없는 감동과 감사의 마음이 밀려 옵니다. 제환 선생님! 사랑합니다~!!!


노예진 : 2011/10/10    

선생님. 감사합니다ㅠ 큰 감동을 주네요..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선생님♡


박소연 : 2011/10/10    

감동과 기쁨으로 가슴을 적셔주십니다..
이번주는 정말 ㅎㅎ 감동에 도가니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무한으로 부어주시는 사랑으로 항상 승리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멋있어요!!


홍민애 : 2011/10/10    

제환선생님의 상처와 아픔을 다 알 수는 없지만
다시금 주님께서 주시는 자유함과 평화를 갖게 되신 것이 얼마나 기쁜지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인간적으로 보기엔, 겉보기엔 의로와 보이고 모든 것을 다 갖춘 것 같아 보여도 한사람 한사람 실체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앞에 은혜 받을 만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김미화선생님의 간증문에 생명의 다리앞에서 마지막으로 이름을 불러주신 그 기쁨의 글이 생각납니다.
나같은 사람... 정말 이런 보잘것 없고 상처도 많고 비참한 나같은 사람을... 맨 끝이라도 불러 주시는 그 은혜...
그 은혜를 생각하면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라는 말씀이 저절로 되는 것을 느낍니다.
주제넘는 말이지만 상처와 아픔 단번에 무자르듯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환샘~ 진심으로 100% 확~ 사랑합니다. 믿습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죽기까지 제환샘을 사랑하신 주님의 그 사랑 때문에 다시금 마음의 평강과 천국을 맛보신 것 축하드립니다~
감사교회에 젤 밑바닥에 있어도 감사한 요즘 아이 좋아 정말 좋아 입니다.^^


홍성택 : 2011/10/10    

할렐루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제환이의 마음이 느껴져 감동이 밀려옵니다.
제환아! 사랑한다.그리고 믿고 존경한다. ^^!


이성희 : 2011/10/10    

제환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상처를 이겨내신 선생님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믿습니다!
아 감사교회에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요즘들어 부쩍 충만해지는 느낌입니다~^^


김형진 : 2011/10/10    

제환이형
일해야하는데 눈물이 납니다


이홍선 : 2011/10/10    

감사가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주체 할수없는 기쁨이 넘칩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합니다.
하나님이 손내미시니 많은 영혼이 기뻐하며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한마음된 주님의 백성이 여기 있사오니 주여 명하소서!

제환형제! 사랑하고 완전히 믿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안권민 : 2011/10/10    

학교에서 이 글을 읽는 내내 눈시울이 붉어지네요~ㅎㅎ
열심히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제환 선생님~~^^


김진국 : 2011/10/10    

좋아! 좋아 ! 정말 좋아 !

이 구호는 영혼의 후시딘입니다.

흉터도 남지 않습니다.


최정숙 : 2011/10/10    

ㅠ.ㅠ 저두요..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지은언니두요~


노병기 : 2011/10/10    

"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 133:1-3)


최고운 : 2011/10/10    

사랑해요~~~


최민호 : 2011/10/10    

사랑합니다


윤지명 : 2011/10/10    

할렐루야!!!


장선명 : 2011/10/10    

글을 읽는내내 가슴이 뭉클하고 목이 맵니다! 이제 모든 과거의 상처와 아픔을 훨~ 훨털어버리셨으니 , 주님
은혜와 사랑의 날개아래에서 절대 평안과 절대휴식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에게는 전진! 전진뿐입니다 ! 제환 선생님!사랑합니다♥♥♥ 존경 합니다!!!


최용환 : 2011/10/10    

제환 선생님, 100% 확 뜨겁게 사랑합니다. 믿습니다. 존경합니다.
이 글을 읽을 때 정말 선생님과 한 지체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아픔이 저의 아픔으로 느껴졌고, 선생님의 기쁨이 저의 기쁨임을 느꼈졌기 때문입니다.
좋아 좋아 정말 좋아~~~~


김희정 : 2011/10/10    

하나님의 손길이 너무나도 위대하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힘든 고난의 시간을 위로도 해 주시지만 한편으로 용기를 내어 벗어버리고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담대함을 발휘하라 하십니다.
우리를 질리도록 둘려싸고 있는 사단의 속삭임을 벗어젖히고 완전한 평안의 기쁨만이 제환형제 가슴속에 활기를 치길 바랍니다.
이제 주님의 은혜만을 누리며 제환형제에게 큰 기쁨만이 찾아오길 기도합니다.
형제사랑이 확~~ 밀려오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제환샘~


박은혜 : 2011/10/10    

선생님의 글에서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이 느껴져요...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진원 : 2011/10/10    

제환 선생님 잘 하셨습니다.^^ 이제 전진기어만 넣고, 좋아 좋아 하며 1등하기 위해 열심히 달립시다.^^


홍은주 : 2011/10/10    

제환 선생님!
요즘 선생님을 잘 뵐 수가 없어(교회 인터넷 화면에서도)궁금하고 걱정이
되었었는데 오늘 선생님의 글을 보니 내용은 잘 몰라도 왠지 그동안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동안 아팠던 과거의 현실은 한낱 꿈이었고,
이제는 선생님의 아름답고 순수한 상상의 세상이 바로 현실임을 믿습니다!


정도현 : 2011/10/10    

사랑합니다, 선생님.. 가슴이 뜨거워지고 묘한 행복이 밀려오는 글이네요..

저도 선생님을 100% 확!! 뜨겁게 사랑합니다! 믿습니다! 존경합니다!!

아.. 이 글을 쓰면서 다시 느낀건데, 모든 성도님들이 그렇지만 100% 확 뜨겁게

사랑하고, 믿고, 존경한다는 이 말이 그냥 저절로 나올수있는..

그냥 그 말을 자연스레 해드리고 싶은 선생님이 참 좋습니다-^^


김미화 : 2011/10/10    

내주의 보혈은~♬♬♬♬우리의 주님은 모든 문제를 해결 하셨습니다
파이팅 사랑합니다 ^^


전아영 : 2011/10/10    

아름다운 글 감사드려요...제환선생님 글을 통해 제 마음이 치유됩니다.모든것을 덮는 십자가...감동적이예요ㅠㅠ 감사합니다!


이유선 : 2011/10/10    

셀 모임 함께 할때도 항상 좋은 말씀들을 셀원 모두에게 문자로 보내주셨던 제환샘!
그때의 감동 평생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김정옥 : 2011/10/10    

요즘 선생님을 잘 뵐 수가 없어)궁금하고 걱정이
되었었는데 오늘 제환샘의 글을 보니 내용은 잘 몰라도 왠지 그동안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또한 뭉클하네요.
주님의 사랑과 위로하심이 가히 형언키 어렵네요.^*^ 제환샘 앞으로의 멋진 모습 기대할게요.
10월10일 어쩜 !!!!!잊기힘든날이 네요. Happy Birth Day 제환쌤~!!!! ^^*(귀염둥이 지선이도~^^)


이소현 : 2011/10/10    

생생하게 그리셨어요... 저도 어렸을때 공상을 즐기며 현실도피하고 숨어지냈던 기억이 있어서 첨부터 공감하면서 읽었더니... ㅠ.ㅠ
어제 복도에서 제환샘 뒷모습 보았는데 아 정말 키가 크셨구나!!생각했던 기억이... 애기때문에 발이 늦어서 따라잡지 못해서 인사도 못드렸어요.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글고 생일축하드려요!!


이제훈 : 2011/10/10    

제환아 이 글을 읽으니 나도 그 자리 옆에서 보고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

100% 확!! 뜨겁게 사랑합니다! 믿습니다! 존경합니다!! 


정제권 : 2011/10/11    

정말 감동적입니다...ㅜ.ㅜ 감사합니다!!^^


장충실 : 2011/10/11    

본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현 : 2011/10/11    

사랑하는 나의 형제, 제환아~
함께하고 싶었던 자리였는데,
주님의 보혈의 은혜로 치유하심의 기쁜 소식을 이렇게 듣게 되니, 너무너무 기쁘다

이제 담대히 일어나 그대의 섬세한 필치로 은혜를 전해다오~
주의 굳센 군사여~


류부미 : 2011/10/11    

존경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


인태형 : 2011/10/11    

제환형제는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믿음의 선배요, 평소에 존경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형제입니다.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칸트에서 목격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제환아 사랑한다~~~


김여영 : 2011/10/11    

사랑합니다!!!선생님!!!!감사합니다!!!!감사교회!!!!


민효진 : 2011/10/12    

제환샘~!
칸트에서 진실로 행복한 교제를 하셨네요^^
정말 좋으셨겠어요...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항상 부드럽고 웃음이 많으시고, 부끄럼도 많으신 제환샘~!
언제나 주님안에서 행복하세요~~^_^ 존경합니다! 제환샘~


김세영 : 2011/10/12    

선생님 사랑해요 너무 너무 감사해요 .... ♡
그리스도의 초보를 버리고 온전한데로 나아가요 선생님!
상처도 아픔도 모두모두 버리고요! 눈물이 나네요... 사랑합니다!


윤지은 : 2011/10/16    

내 눈엔 나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 주님!
저의 바닥 밑 그 속까지 들어 앉은 이기심을 가져가 주세요.
주님의 사랑이 우리 가정을 덮으시니 이제는 승리합니다.
더이상 더러운 마귀가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며
주님께서 지키심을 믿습니다.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물리칩니다.
주님의 온전한 사랑으로 승리만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감사교회여!
이 곳에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존경합니다. 현승아빠.


전범열 : 2012/01/11    

뒤 늦은 글이지만 제환선생님. 저도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에 1표던지고 슬그머니 갑니다.


이여진 : 2016/04/10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이시형 : 2022/06/18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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