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61 , 1
윤지명    2012-02-21 12:41:59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요즘 신명기 말씀을 묵상하다가...

 

신명기 30장 말씀 전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악 가운데 있을찌라도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따라서 순종하면 번성하게 하실 것이고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라는 지극한 사랑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늘 가에 있을찌라도 우리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셔서 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저 돌이켜서 마음과 정성을 다해 돌아오기만 하면 하나님 사랑의 품안으로 들어오게 하신다니 이 어찌 큰 사랑이 아닌지요.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예전의 제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목말라하던, 아무리 머리를 쥐어뜯어도 " 난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 " 사랑에 대한 감각이 안 생겨..." 하며 고민하고 또 힘들어하던 그 때. 그런데,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선 시형이를 통해 조금씩 알게 하시곤 기도하므로 찾게 하시다가 결국 큰 사랑으로 응답하셨죠.

 

신명기 30장 말씀은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을 말씀하고 계십니다.29장 28절에 보면 죄악으로 하나님에게서 떠났을찌라도 생각을 고쳐먹고 돌아오면 하나님께서 무한하신 사랑으로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생명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1,2,3,6절) 마치 아담의 범죄 직후 예수님을 보내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신 것처럼... 

 

그러므로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부를 수 있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범죄함과 동시에 구원얻을길도 마련하신 하나님의 깊고 크고 넓은 사랑 때문에 오늘도 감사, 감사하며 하루를 삽니다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신명기 30장14절)"

 






명정애 : 2012/02/21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이 시간도 생명을 부지하고 있다는 사실~~
그저 감사 감사 뿐입니다~^^


김희정 : 2012/02/21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주님을 의지하면 그가 친히 우리를 위햐여 싸우시며 지키실 줄 믿습니다. 은혜받을 만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께서 아름다운 묵상으로 굳게 서 있으신 지명선생님과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이제환 : 2012/02/21    

지명누님 말씀 묵상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우리가 어느 위치, 어느 조건 속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함께 깊이 묵상하도록 해요! 화이팅!!!


전범열 : 2012/02/22    

지명 선생님.
얼마나 진정으로 깊숙히 묵상하셨는지 글을 읽고
눈에 보입니다.
지명 선생님. 아름답고 맑고 깨끗한 마음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먼곳?에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묵상 하겠습니다.
나도! 화이팅! ㅎㅎㅎ

( 우이찌! 지명샘! 나도 이제 부터 선생님이라고
안부르고 누나라고 부를래! 그래도 되지? 지명누나.
ㅎㅎㅎ
지명 누나는 묵직하고 「몸무게가ㅋㅋㅋ」
든든한 동생 두는겨. ㅎㅎㅎ)
지명 누나! 최고! ^,~


이세용 : 2012/02/22    

아멘!


홍성택 : 2012/02/22    

아멘! 감사합니다.


윤지은 : 2012/02/22    

좋아^^ 좋아^^ 정말 좋아^^
감사합니다. 아멘!


윤지명 : 2012/02/22    

네!범열형제 얼마든지요 ^^ 그곳에서도 화이팅입니다!!!


홍은주 : 2012/02/22    

지명샘의 묵상글로 우리모두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한번 더 깊이 느껴봅니다!

우리의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다 용서하시고 당신의 품안에 안아 주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마음이 녹아 이제는 주님의 품안에서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든든한 주님의 품안으로 어서 빨리 들어 오세요!!


안권민 : 2012/02/22    

ㅎㅎ아멘~~~^^


박정룡 : 2012/02/22    

지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ㅎ


김세정 : 2012/02/22    

아멘 !!! 항상 주님과 동행하며 나가는 언니 모습 정말 좋아요 ^^


최민호 : 2012/02/22    

지명 선생님, 마음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민재홍 : 2012/02/22    

아멘


김기호 : 2012/02/22    

마르지 않는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며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 구원의 하나님!!
저도 아들을 통하여 부모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크고도 크신 사랑과 긍휼을 깊이 새겨봅니다!!
(범열형제와의 대화가 정말 부럽습니다)


김시완 : 2012/02/22    

네, 우리는 감사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갑니다.


조혜경 : 2012/02/22    

하나님의 깊고 크고 넓은 사랑을 닮아가는
진명언니, 존경스럽습니다.


이제훈 : 2012/02/22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인간이 티끌같은
존재이거늘... 교만한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실 뿐 아니라 생명을 주시려 하시는군요!!
그러하신 하나님앞에서 만홀히 행하고 이웃을 존경하지 않는
미련한 자, 어둠에 있는 자, 가련한 자가 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노예진 : 2012/02/23    

저도 요즘 구약 성경을 읽는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많이 느껴져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보고 싶어요 선생님^_^;


이시형 : 2012/02/23    

감사감사 정말 감사
아멘^^


주영경 : 2012/02/23    

아멘~~


최용환 : 2012/02/23    

와, 시형이 댓글도 잘 쓰는 구나! 시형이 최고!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신 30:14)" --이 말씀을 얼마 전에 보았는데, 선생님의 글로 통해 다시 보니 정말 크게 다가옵니다. 지명 선생님 최고이십니다!


주현계 : 2012/02/23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 아멘! 감사합니다.^ ^


권소용 : 2012/02/23    

감사합니다 지명선생님. 시형아 너무 멋지다~ ^^


이송이 : 2012/02/23    

아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유리나 : 2012/02/23    

주일 아침 가장 먼저 교회에 오셔서 이런 저런 봉사의 일을 하시는 지명 선생님의 모습은 언제나 저에게 귀감이 됩니다. 열심히 본 받겠습니다...^^


김경희 : 2012/02/23    

귀한글 같이 나누어 감사감사^^ 시형이도 댓글달고..
너무 보기좋고 기뻐.. 사랑해용~~


이성희 : 2012/02/24    

지명선생님의 글을 보니 넘 반갑고 기뻐요!
늘 감사~지명선생님 최고십니다!!!


이유진 : 2012/02/24    

하나님의사랑..^^ 감사해요~~


장선명 : 2012/02/24    

사랑의 하나님!감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지명샘! 항상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김선희 : 2012/02/26    

귀한글감사히잘읽었습니다~사랑하고존경합니다^^♥


이홍선 : 2012/02/27    

아멘! 오늘의 값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그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은혜의 말씀으로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며,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이소현 : 2012/03/22    

감사해요 지명 선생님^^*


정도현 : 2012/03/29    

선생님 정말 사랑합니다-^^


Next   온전한 거듭남을 위한 철저한 자기 성찰 [28] 김세영
Prev   잎사귀 [41] 민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