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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노병기    2012-04-04 18:58:21   
【†필독!】나귀를 타신 예수님: 자기 부인의 모본

 



2012년 4월 1일 주일예배 {녹취: 김세영}


나귀를 타신 예수님: 자기 부인의 모본

 

 

* 본문말씀 마태복음 21장 1~9절

1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4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6 제자들이 가서 예수의 명하신대로 하여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 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이는 나무 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고난 주간입니다. 다음주일이 부활절입니다. 오늘이 종려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그 날을 기념하는 종려주일입니다. 이번 금요일이 성금요일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날이고, 목요일이 최후의 만찬을 하신 날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한 주일은 기독교인들에게는 의미심장하고 중요한 한 주입니다.



  1. 지난 수요일에는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갈라디아서 5장 24절을 통해 봤습니다.


* 갈라디아서 5장 24절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이 참된 주님의 사람입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아직 주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정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에 대한 애정과 애착을 말합니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의 특징은 세상에 대한 애착과 욕심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에 속한 모든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크리스천들 중에도 두 종류의 크리스천이 있습니다. 정과 욕심을 확실하게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으로 새 사람이 되어서 세상에 대한 애착과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거룩한 열정과 사랑과 의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세상적인 애착 속에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날은 십자가에 못 박히는 체험도 없이 그냥 구원받았다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옛사람의 정과 욕심을 못 박은 경험도 없는데 구원받았다고 가르치는 것이 지금 설교자의 대부분이죠. 요즈음은 이러한 것을 설교자들이 거의 안 가르칩니다.

 

거듭남의 체험이 없이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체험이 없이도 구원받았다고 가르치는 자들이 삯꾼 목사고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고난 주간을 맞이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는 것, 옛사람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 얼마나 신앙에 핵심적인 것인지를 깊이 묵상하시기를 바랍니다.

 


  2.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이유


빌립보서 1장을 29절 봅시다.

 

* 빌립보서 1장 29절

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가운데 부르심 받은 것은 그냥 ‘믿어서 행복하다?’ 이게 끝이 아닌 것입니다. 오늘날 크리스천은 주로 “믿었느냐? 행복하냐? 끝!” 이렇게 하잖아요. 이는 반쪽자리 복음입니다. 이러면 지옥에 갑니다.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에 보면 말씀을 빼면 다 지옥 간다고 되어있습니다. ‘생명나무의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시고 '하나님 자녀가 되었느냐? 천국을 믿었느냐? 행복하냐?‘ 그게 끝이 아닙니다. ’어떤 삶을 사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고난이 무엇입니까? 주님을 따르기 때문에 받는 고난을 받는 것이죠. 자기를 부인하는 삶을 살면 세상의 악한 영들의 공격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를 부인하면 자동으로 고난이 따르는데, 이 부분은 삯꾼 목사들과 거짓 선지자들의 설교에서는 아예 빼 버립니다.


저는 고1 때 처음 복음을 듣고 성령을 받는 체험을 했습니다만 이 구절은 제가 성경을 읽다가 크게 은혜 받은 구절입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 지당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주님이시고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면 우리가 의의 사람, 사랑의 사람, 거룩한 사람, 주님과 같이 되어야 된다는 것,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은 한 순간에 확 감이 오잖아요.


그리고 주변을 보면 거의 그렇게 사는 인간이 없는 세상인데, ‘아하 이 삶 자체는 엄청난 고난이 따르겠구나!’ 이는 성경을 자세히 안 봐도 느낌이 오는 것이죠.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의의 편, 거룩의 편, 사랑의 편에 서니까 이 반대편에 선 사람들에게 엄청난 도전과 공격과 멸시를 받게 되겠구나! 이런 것을 자동으로 깨닫게 됩니다.


주님을 선택한 순간, 의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과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이 말씀을 붙잡는 순간, 그 말씀을 붙잡지 않은 사람과는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장 9절에 사도 요한이 다음과 같이 말씀했습니다.

 

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왜 저는 예수님 믿는데 고난이 없습니까?” 고난이 없는 것은 제대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믿지 않으니 고난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기로 한 순간 주님이 여러분 편이 되고, 앞선 신앙위인들이 우리의 편이 됩니다.

 

믿음이 흐리멍덩하니 그러한 고난의 경험을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 빌립보서 1장 29절

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3. 제가 작년 9월 5일에 성쌓기에 올린 글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용도 목사님의 글입니다.


이용도 목사님은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1901년에 출생하셔서 33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우리나라에 보기 드문 하나님의 사람이십니다.


[이용도 목사 : 1901년에서 1933년까지 생존하였던 우리나라 역사상 손꼽히는 복음 전도자요, 선지자적 인물. 그는 감리교 출신 목사로 전국에 걸쳐 대대적인 회개 운동과 성령 운동, 기도 운동을 일으켰으나 그의 부흥 운동은 곧 기성 교회 교직자들의 반대에 부딪혀 장로교, 감리교에서 금족령을 당하고, 얼마 후에 폐결핵으로 요절함.]

 

           십자가를 지자

 

예수는 지금 천국을 애모하는 많은 사람을 가졌다.

그러나 그들 중에서 저의 십자가를 지는 자는 적다.

그는 자기의 위안을 구하는 많은 사람을 가졌다.

그러나 고난을 바라는 자는 심히 적다.

 

모든 사람은 저와 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저를 위하여, 저와 같은 어떠한 일이든지 견디는 자는 적다.

많은 무리는 빵을 얻기 위하여 저의 뒤를 따른다.

그러나, 저의 고난의 잔을 마시려고 따르는 자는 사람이나 있는지!

 

 

참으로 감동 깊은 시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전파된 지가 백이십 년이 훌쩍 넘어가지만 이런 류의 글을 남긴 사람도 잘 없습니다. 이런 본질을 말하는 글 자체가 잘 없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이렇게 말씀하시고 또한 이렇게 사셨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훌륭한 분을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것만 해도 감사를 해야 합니다.

 


  4. 참된 복음에 대한 군중들의 반응


자, 그러면 요한복음 6장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요한복음 6장 66~68절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이 글 앞에 무슨 내용이 있냐 하면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일이 있었습니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시고 남는 기적을 베푸시니 군중들이 그날부터 예수님을 미어터지게 쫓아다녔습니다. 예수님이 그들을 보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요한복음 6장 26절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위와 같이 말씀하시고 이어서 예수님께서 영적 말씀을 해주니 “아, 말씀이 어렵다! 누가 이런 것을 따라가겠느냐!” 하고 예수님을 쫓던 많은 사람들이 다 돌아가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다 떠나가고 예수님 제자들만 남은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너희도 가려느냐?” 하시니,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으니 우리가 누구에게 가오리이까?” 대답하였습니다.


이 분문은 기복주의에 물든 인간들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좀 더 자세히 본문을 살펴보면, 떡을 먹고 예수님을 따르는 군중들에게 예수님께서 영적인 긴 설교를 하십니다(요 6:27-59).

그 중 35절 36절 두 절을 보세요.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이에 관련된 말씀을 길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청중들에게서 어떤 반응이 나왔을까요? 60절 보세요.

 

60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떡보고 예수님을 구름떼 같이 몰려온 청중들이 영적 말씀을 전하니 주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참 바른 말씀, 깊은 말씀을 전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예를 들면, 우리 교회도 쉽게 부흥하려면 예수님이 떡 주는 분위기로 몰아가면 많이 몰리겠지요.


교인 숫자를 늘리려면 저처럼 하면 안 되죠.^^ 본질적인 말씀을 전하면 ‘아, 어렵도다, 잘못 왔다! 도망가자!’ 이런 사람 많이 생깁니다.


그 다음에 66절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제자들이라고 한 인간들 중에도 물러간 사람이 많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떡을 줄때는 엄청나게 몰리다가 영적인 핵심을 이야기하면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몇 명이 물러가느냐? 보세요. 거의 다 물러가고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성경수준으로 전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설교자들은 굶어 죽을 각오를 안 하면 바른 설교하기 어렵습니다. 정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다 도망가게 되어있어요. 우리 교회는 초기부터 지금까지 강하게 계속 설교를 했는데 그래도 큰 어려움 없이 여기까지 오게 하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 자기 부인의 모본이신 예수님


시간이 마칠 때가 다 되었지만 오늘 나귀를 타고 오신 예수님, 여기에 대해 좀 봐야 합니다.

 

* 마태복음 21장 5절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이 무엇을 타고 오셨는가? 요즘 교황도 보면 대통령보다 더 요란하게 행차하잖아요?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나귀 새끼 위에 딸랑 앉으셔서, “이랴!” 잘 가지도 않아요. 달래가면서 가야 되요. 폼이 안 나죠. 예수님은 천지의 하나님이신데 아예 걸어가는 게 낫죠. 폼이 너무 안 나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폼 나게 살고 싶어하잖아요.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오신 것은 자기 부인의 표본입니다. 성경이 왜 사랑스럽습니까? 예수님이 계시고 예수님의 십자가가 있기에 사랑스러운 것이죠. 나귀를 타신 예수님이 계시니까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떡 때문에, 기복주의 때문에 성경을, 하나님을 사랑스럽게 느낍니다. 그것을 기복주의라고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 본연의 예수님 때문에 사랑스러우면 누구나 이 예수님처럼 살겠지요. 그 사람은 평생 나귀를 타는 심정으로 십자가를 지는 심정으로 살겠지요.


현대인들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를 들면 차를 하나 사더라도 ‘아 좋은 차 사야지,’ 집을 사도 “큰 집을 사야지!” 옷을 사도 “좋은 옷을 사야지! 메이커!! 메이커 없으면 난 안 입어.” 이런 심리가 현대인들에게 많지요. 허영, 사치, 과시욕, 이것이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입니다.


현대 대부분의 크리스천들도 똑같습니다. 예수님의 정신을 본 받아서 사느냐?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자기 부인을 해야 하는데 힘이 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자기 부인을 하고, ‘나귀나 타야지’ 그런 수준이면 안돼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얼마든지 말을 대령하실 수 있지만 그래도 나귀를 타신 것입니다.


우리 성도 여러분들도 얼마든지 세상적으로 보면 잘 나갈 수 있는데, 권세가 있고, 재물도 있고, 얼마든지 누릴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부인을 하는 그런 삶을 사는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지난 금요일 날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 세상의 인간은 두 종류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십자가의 체험이 있는 사람, 또 다른 하나는 십자가의 체험이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적 가치관에 따라 사는 사람, 영적 가치관에 따라 사는 사람, 이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쉽게 말해, 십자가에 정과 욕심을 못박고 거룩한 새 마음의 삶을 살게 된 사람이 있고, 아예 이런 경험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주님처럼 이 세상의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완벽히 십자가에 못 박고 내 남은 모든 생애, 힘과 에너지와 시간과 모든 것을 들여서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와 다른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서 살기로 결심했는가?’


이게 안 된 사람은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은 사람이 아닙니다. 삶을 보면 표시가 납니다.

 

자세한 적용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선명 : 2012/04/04    

겸손함으로 자기부인의 모본을 보여주신 주님을!!! 이루말할수 없는 영광스런 즐거움으로
기뻐합니다!!! 찬양합니다 !!! 할렐루아!!!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겸손함으로 따르겠습니다 아멘!!!


kimbogeong : 2012/04/04    

설교 말씀 이렇게 다시 보니 새롭습니다 녹취하는 세영자매 최고
진정한 자기부인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 주님과 함께 감사교회 성도님과 함께 가니
힘들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감사 찬양 합니다.

날 구원 하시 주 감사 모든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주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 것 감사
헤쳐나온 풍랑 감사 모든 것 채우세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 위로 감사
측량 못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길가에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 주신 것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이세용 : 2012/04/04    

아멘!!


이성희 : 2012/04/05    

아멘! 나는 주님의것입니다!


김선미 : 2012/04/05    

아멘!! 나귀를 타신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이제환 : 2012/04/05    

주님을 사랑한다는 의미는 주님의 고잔의 잔도 사랑한다는 의미이지요... 자기를 부인하심으로 대속의 사명을 완성하신 주님... 저도 묵묵히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홍은주 : 2012/04/05    

기꺼이 정과 욕심을 못박은 십자가를 지고 끝까지 주님의 제자로 남아서
증거하며 주님 가신 길을 따라 가겠습니다!!!


김기호 : 2012/04/05    

나귀를 타신 예수님을 이전에는 알지 못 하였습니다
참으로 자기 부인의 모범을 보이신 주님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을 선택하는 순간 우리는 고난의 잔을 담대히 기쁘게 받아 드는 자로 살 수 있습니다 아멘!!
(고난마저 참 감사를 누리는 하나님의 보배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매님의 찬송이 가슴을 적십니다)


김희진 : 2012/04/05    

주일 날 설교 말씀을 들으며
지금의 제 모습이 예수님 앞에서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나는 주님처럼
이 세상의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완벽히 십자가에 못 박고 내 남은 모든 생애, 힘과 에너지와 시간과 모든 것을 들여서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와 다른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서 살기로 결심했는가?’

아멘!!!!
깊이,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고 소망하겠습니다!!!


권소용 : 2012/04/05    

희진이 댓글에 아멘!!!!


윤지명 : 2012/04/05    

아멘!! 아멘!!!


유리나 : 2012/04/08    

아멘..


정도현 : 2012/04/19    

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따르겠습니다-!


이여진 : 2015/07/30    

아멘


변진선 : 2016/07/22    

아멘!!! 나귀를 타신 예수님을 좇아가겠습니다!


김형진 : 2018/04/10    

본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세철 : 2018/07/23    

동물원의 나귀가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이던지요 ^.^


박현선 : 2018/12/14    

아멘.. 감사합니다


정은경 : 2021/08/18    

아멘


이시형 : 2022/06/18    

아멘!
주님처럼 이 세상의 모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완벽히 십자가에 못 박고 남은 모든 생애, 힘과 에너지와 시간과 모든 것을 들여서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와 다른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2/09/09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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