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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림    2012-07-26 21:04:51   
http://blog.naver.com/jamesyhr
주님이 우리가 의롭다함은 주님의 의로움을 나타내기 위한 방편!

엊그제 제가 미국에서 온 친구와 저녁을 먹으며, 거룩한 구원을 전하는데, 친구에게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과 주님이 주신 진실을 부인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말씀에 강해지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 전할 때에 더욱 강력하게 그리고 확신 있게 전달하기 위해서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서를 지하철에서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수업 중 쉬는 시간에 다 읽어보았습니다.


강력하게 머리 속에 자리잡힌 생각은 "우리가 수많은 죄를 지었으나, 주님이 우리를 의롭게 하신다 함은 하나님이 오로지 의로우시고 공의로우신 분이심을 나타내기 위함이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여기서 더 깊이 묵상하니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칭의를 제대로 받았다면, 사실 우리는 칭의 받은 것 자체만으로도  최고로 겸손해져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죄인이나, 최고로 의로우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우리를 의롭다해주시니 우리는 머리를 숙여 하나님이야 말로, 주님이야 말로 무궁한 은혜를 베푸시는 선의 하나님이시다라는 모습이 머리 속에 깊숙이 자리잡혔습니다.


사망이 군림하는 죄가 죄 됨을 나타내기 위해서, 우리를 미혹하고, 우리 스스로가 스스로의 목을 죄게 만드는 계략에서, 죄많은 우리가 영의 눈을 떴다면, 우리는 그 순간부터 의롭게 생활하고, 행동하며, 의를 위한 사랑을 실천해야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의로움을 나타내기 위하여 의롭게 행동하고, 의롭게 생각하고, 의를 위한 생활을 한다면, 주님이 꼭 주시겠다고 약속한 최고의 선물을 우리가 어찌 안 받겠습니까? 


칭의를 받았으나,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형제 자매들이 있다면, 반드시 명심해두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 해주셔서, 우리가 죄를 지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같은 죄인을 의롭다 하셨을 때는 오로지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를 알고, 주님이 우리에게 의롭다하심을 입은 성도분들은 모두 같이 최고의 겸손을 향해 달려나갑시다!


하나님의 의로움으로, 죄 속에 바둥거리는 우리를 의롭다 하신 것처럼 우리도 악한자들에게 선하게 대응하여 단 하나의 죄를 짓지 아니하고,(우리 스스로에게도 죄의 칼날에 목베지 아니하며) 선의 형상으로 모든 악을 이기며, 주님이 심판하리라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고, 선을 위한 믿음, 의를 위한 믿음을 져버리지 않도록 합시다.


주님이 반드시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 최고의 길을 걷게 하시리라 의심치 아니합니다.


성령을 간구하고, 선을 위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모든 성도분들께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이 모든 은혜를 주님이 직접 관정하시며, 세밀하게 지도하시고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유리나 : 2012/07/26    

아멘..^^


권소용 : 2012/07/26    

주님께서.. 이토록 죄많고 타락한 저의 영혼에 복음을 들려주시고, 믿음의 가정을 허락하신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작은 죄라도 짓지 아니하고 완전하게 승리하게 될 날을 항상 소망합니다..


이세용 : 2012/07/26    

아멘!


장지영 : 2012/07/27    

아멘^^


정도현 : 2012/07/27    

아멘!!

"칭의 받은 것 자체만으로도 최고로 겸손해져야한다."

우와~! 진짜 명언이네요~!
하림 형제- 최고~!! ^^ 감사합니다-


홍민애 : 2012/07/27    

바쁘고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말씀을 묵상하고 힘있게 천국을 침노하는 하림형제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힘을 주는 하림형제님 최~~~고~~~ 입니다!!!*^^*


노예진 : 2012/07/27    

아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2/07/27    

세상 속에 있어도 우리가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말씀과 함께 있다면 주님 안에 있는 것이니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삶을 의롭게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의 뜻대로 살 수 밖에
없게 되지요
말씀을 묵상하며 귀한 깨달음을 얻으며 실천하는 하림 형제! 정말 멋집니다!! b^^d


이제환 : 2012/07/27    

하림 형제! 이열치열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최고의 피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형제가 고백한대로 항상 하나님의 의와 선하심만을 단단히 붙듭시다! 참으로 겸손한 사람은 주님의 의를 붙드는 사람입니다. 아멘!!! 파이팅!!!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롬 6:14)


최은아 : 2012/07/27    

아멘~!!


윤지명 : 2012/07/27    

아멘!! 하림형제, 명쾌하고 확신있는 글로 이 무더위가 날아갈 것 같습니다.!!!!
멋진 하림형제, 최고!!!!


이성희 : 2012/07/27    

아멘!!^^


김세영 : 2012/07/27    

하림 형제 최고!♥


이제훈 : 2012/07/27    

아멘!
하림형제의 믿음처럼
주님을 전심으로 의뢰한다면
우린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노병기 : 2012/07/27    

아멘! 좋아요!


윤지은 : 2012/07/27    

감사합니다.
하림형제! 최고십니다.


안권민 : 2012/07/27    

아멘!!!!!!!!^^


김기호 : 2012/07/28    

의와 공의의 하나님께 최고로 겸손한 하림(하나님의 임재)형제의 승리를!!
"먼저 하나님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이 모든 것을 더해 주시는 주님께 달음질합시다^^bb!!


정상훈 : 2012/07/28    

아멘! 감사합니다!^^


전아영 : 2012/07/28    

아멘^^


주영경 : 2012/07/28    

아멘~~~


김진국 : 2012/07/28    

참 맞는 말입니다.


김희정 : 2012/07/28    

아멘~


조혜경 : 2012/07/28    

아멘!!


명정애 : 2012/07/29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박정룡 : 2012/07/30    

아멘!!


장선명 : 2012/07/30    

아멘!!!!!


서영선 : 2012/07/30    

아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시형 : 2022/06/19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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