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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하종수    2012-10-26 11:38:46   
회개의 주체는 하나님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회개케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내가 믿음으로 하나님 품에 안길 때,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도 마귀의 공격이었습니다.

회개의 주체는 나이기도 하지만 더 정확하게 본다면 하나님이신 것 같습니다

회개의 주체를 나 자신이라고 생각한 것도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나는 모든 걸 내놓고 모든 걸 드린다고 했지만,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것은 믿음을 주시고 회개케 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시는 것이 하나님께 달린 게 아니라

나에게 달린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성령을 잘 안주시고

(인간적인 표현으로) 왠지 생색내실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사람을 신뢰하지 못합니다.

나는 언제나 하나님이 재판대위의 법관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깨달았습니다.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의 선물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 사랑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란 걸.


하나님은 나를 충분히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께 회개와 구원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길 원하십니다.


나는 오늘 하나님께 나를 던집니다.

강박증이 아니라, 편안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는 마음이 아니라 자녀의 마음으로,

마르다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지금 다시 제목을 보니 마치 내가 노력을 덜 해도 된다는 뉘앙스가 느껴지는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사람 되길 원합니다.)






    





홍은주 : 2012/10/26    

하나님의 주권과 나의 의지와의 절묘한 조화로 주님과의 연합인 구원이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드디어 주님께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을 드리고 맡기는 의지를 택하셨기에 주님께서 그 마음을
기쁘게 받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나의 헌 마음을 그대로 전부 내어 드릴 때 주님은 기뻐하시며 새 마음으로 바꾸어 주시지요^^


김선미 : 2012/10/26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때 명령으로 만드셨지만 인간을 창조하실때는 심혈을 기울이셔서 협의하시고 주의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셨지요 ^^ 하나님께서는 종수형제를 지으시고 그날 어떤 만물을 만드신것 보다 심히 기뻐하셨어요
이제 종수형제가 예수님께 모든것을 맡긴다고 하시니 하나님께서 더욱 기뻐하시고 성령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계시겠네요^^ 아름다운 믿음의 고백처럼 될줄 믿습니다!


권소용 : 2012/10/26    

저도 하나님께서 저를 확실히 사랑하심을 믿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강박적이지 않고 편안하게 주님께 다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안정을 찾게 되었습니다. 과거를 돌이켜볼때, 이것만으로 얼마나 큰 은혜인지 항상 느낍니다. 그래서 항상 범사에 감사하고 때때로 감격스러움이 있습니다.


전아영 : 2012/10/26    

종수야~ 고백의 글이 너무 아름답다^^ 하나님의 사랑이 자연스러운 것이란걸 깨닫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니 너무 감사한일이다! 글을 읽는데 가슴이 뛰면서 따뜻함이 밀려온다~~~
고마워 ^^


우상준 : 2012/10/26    

와, 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전부를 믿음으로 의지하고 저도 제 자신을 던지겠습니다~ 성령내주의 은혜 속히 받으실줄로 믿습니다~!!


박소연 : 2012/10/26    

곧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장지영 : 2012/10/26    

"하나님은 나를 충분히 사랑하십니다" 아멘!
그것을 깨달은 것은 분명 큰 은혜입니다^^ 화이팅!


정도현 : 2012/10/26    

종수형제, 화이팅입니다! ^^


주영경 : 2012/10/26    

저도 형제처럼 던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아 : 2012/10/26    

아멘!!!화이팅입니다~!^^


최민호 : 2012/10/26    

와, 종수형제 대단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사실을 금방 확실이 깨닫다니 하나님께서 형제를 많이 사랑하시나 봅니다^^ 존경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이제훈 : 2012/10/26    

종수형제 글을 보니 예수님이
형제를 엄청 많이 사랑하고
계심이 느껴지네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요 11:44


민동영 : 2012/10/26    

종수지혜로운데ㅋㅋ


이세용 : 2012/10/26    

아멘.


박은혜 : 2012/10/27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기호 : 2012/10/27    

주님을 영접하고도 근심하며 분주한 마르다의 마음보다
주님께 마음을 편안히 맡기고 말씀을 듣는 좋은 편을 택한 형제를 끝까지 지지하고 사랑하리^^


최정숙 : 2012/10/27    

종수형제 고백이 너무도 진실하게 다가옵니다 저도 전에는 마르다처럼 분주하게 살았고 하나님이 너무나 무서우신 분이셨어요 우리를 친 자녀로 그리고 예수님의 형제자매로 불러주신 놀라운 은혜를 곧 받으실 줄 믿습니다!


민재홍 : 2012/10/27    

아멘


이성희 : 2012/10/27    

종수형제 정말 중요한 것을 깨달으셨네요! 곧 주실줄 믿습니다!!


김진원 : 2012/10/27    

종수 형제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응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김세정 : 2012/10/27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마음은 평안이고 사랑 이십니다 그걸 못 깨닫도록 마귀가 이런 저런 모양 으로
기질을 통해서도 역사 하지요 종수형제 이제 은혜의 길로 달려가시려 하네요
낙심치 마시고 끝까지 쭉~~ 화이팅입니다!!!!!!


이진배 : 2012/10/27    

종수 형제를 열렬히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힘있게 달려 갑시다. 우리는 함께 갑니다!!


윤지명 : 2012/10/28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종수 형제님을 너무나 사랑하십니다!!!
끝까지 달려가서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이제환 : 2012/10/2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시 3:8)

하나님께서 종수 형제 안에서 행하신 좋은 일을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맞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아멘!!!


명정애 : 2012/10/30    

원하는 자에게는 후히 주신다고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종수 형제에게 큰 은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이형렬 : 2012/10/30    

종수형 멋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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