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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2011-07-14 03:04:22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는 것이 어려운가요?

기도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신 은혜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서 부족하지만 글을 올립니다. 저는 기도를 하던 중 제가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는 것이 어려웠던 원인이 깨달아졌습니다. 저와 같으신 분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지각을 한 저에게 선생님은 물으십니다.

"왜 지각했니? -_-" 저는 대답합니다. "집에 어머니가 아프셔서 동생들 챙겨주다가 늦었어요."

 

저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요? 정직하지 못해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혼날까봐 무서워서 입니다.

 

어렸을 적 부모님께서 혼을 내시면서 늘  "너 왜 그랬어? 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장황한 소설 한편을 만들어냈습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분명히 혼이 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등... 나 자신의 잘잘못을 묻는 일에 얼마나 사실대로 고한 적이 있었는지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 저는 핑계, 변명,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했습니다. 

그 이유는 혼날까봐 무서워서 입니다.

 

 

만약 제가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

학교의 선생님도, 어머니 아버지도, 교회의 어른도, 직장의 상사도 저를 용서해주려는 마음으로

무엇을 잘못했냐고 물어본다거나 ~ 사실대로 고했을 시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셨다면!

 

핑계, 변명, 거짓말 따위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진실을 고하고,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그러한 잘못이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세상은 마귀의 손에 놀아나고 있고

마귀는 우리가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가는 것을 너무나도 싫어하기 때문에

사랑없는 세상을 보여주며 너그러움, 용서, 사랑에 대한 것들에 감각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하나님은 잘못에 상응하는 벌을 준비하거나 무서운 기색으로 우리의 잘못을 묻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주 친절하셔서 이미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셨다고 성경에 기록하셨으며!

경건치 못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고 심지어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 따뜻해서 녹아버릴 것 같은 사랑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마귀에게 잃었던 우리의 감각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인해! 능히 회복됩니다!!! 

 

대부의 지갑에서 10원 훔쳐갔다고 대부가 화낼 것 같습니까?

대부에게 10원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의 대부이신 하나님께서 어떠한 죄가 크게 보이겠습니까?

하나님께 우리의 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어떠한 죄도 덮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는 사랑의 대부이시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 사랑의대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 아니겠습니까?

너무 사랑이 넘치셔서 그냥 줘도 아깝지 않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고 나아갑시다!

그 사랑의 감사하며 기쁨으로 죄를 고백합시다!






홍성택 : 2011/07/14    

아멘! 사랑의 주님께서 우리 중에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원 : 2011/07/14    

자식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도 한 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정직한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는 아이의 입장을 배려해서 거짓말 할 상황을 만들어주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아이의 실수에 대해서는 최대한 관용하고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감싸주어야 합니다. 거짓말이 나쁘다는 것을 확실히가르치기 위해서, 별로 중요하지 않는 일은 다 이해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기초소양을 좋게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합시다!^^
세영 자매에게 하나님의 인자와 사랑이 더욱 풍성히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성희 : 2011/07/14    

사랑의 대부이신 주님을 무조건적으로 전폭적으로 믿겠습니다! 아멘!


이송이 : 2011/07/14    

사랑의 대부이신 주님의 품안에 안기길 원하나이다.


정상훈 : 2011/07/14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6) 말씀을 붙잡고 담대히 나아갑시다!!^^


이제환 : 2011/07/14    

이제 정죄의 위력은 부서졌습니다. 마귀의 참소는 힘을 잃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은 무너졌습니다. 이제는 즐거운 마음으로 무너진 여리고 성벽을 지나서 승리한 자가 당연히 취해야 할 탈취물을 나누면 됩니다. 주여!!! 성령이시여!!! 우리 마음에 새겨진 십자가를 지나서 그대로 오시옵소서!!!


김시완 : 2011/07/14    

그래서 저는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려는 사람들에게 강조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민동영 : 2011/07/14    

오예~ 강하고 담대하겠어요ㅎ ▼ㅎ


황승욱 : 2011/07/14    

진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까지 다 살피고 알고 계시지만,
우리가 또한 죄를 자복하고 진실되게 나아오길 바라고 계세요.
인격적인 하나님께 진실되게 나아갑시다!


박정룡 : 2011/07/14    

진실된 글 감사드립니다. 이젠 어둡고 힘든 마귀의 역사는 끊어지고 사랑과 믿음이 충만한 하나님의 역사만 남았네요!!


김향미 : 2011/07/14    

사랑의 주님께..진실한 마음을 드리겠습니다..아멘!!


조혜경 : 2011/07/14    

진원선생님 말씀 두아이의 엄마로써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아이들의 기초소양이 하나님의 마음밭을 만드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통감하면서 분발하겠습니다.

세영자매!
이젠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주께 나아갑시다!!


박지선 : 2011/07/14    

아멘 믿습니다 !!


김경희 : 2011/07/14    

저도 아들이 잘못했을 때 진짜 혼내는 이유는 잘못한 것보다
거짓말을 해서 입니다. 거짓말 한 것만 보지말고 왜그랬는지
그 때 마음은 어떠했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기초소양을
높이는 데 힘쓰겠습니다.


김선미 : 2011/07/14    

아멘 아멘!!


김여영 : 2011/07/14    

아멘!!아멘!!


이홍선 : 2011/07/14    

주님!!! 감사합니다.
막힘을 주의 성령으로 뚫어주시니 제가 주를 보나이다.
담대하게 하시고 용기있게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최용환 : 2011/07/14    

아멘! 강하고 담다하게!!! 주 앞에 나갑시다!


박은혜 : 2011/07/15    

아멘!!!!


김의영 : 2011/07/15    

홧팅!!


최정숙 : 2011/07/15    

저도 진원선생님 말씀 잘 세기겠습니다. 요즘 혼낼일이 조금씩 생기네요.


이유진 : 2011/07/18    

아멘 감사합니다!^ㅇ^


남성섭 : 2011/08/14    

아멘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박세철 : 2017/12/22    

맞습니다.
아멘!


박현선 : 2018/10/30    

아멘..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2/06/17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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