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61 , 1
장지영    2011-07-19 22:06:47   
http://ihaveadream.egloos.com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 그 자체!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요셉)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창세기 39장 3절)


칭의를 받은 후, 바로 그 다음 주일 구원반에서 복음적 회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래, 회개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죄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러이러한 것은 왜 죄일까?, 이것은 왜 이렇게 해야하지?' 등등.. 아직 저는 죄인이기 때문에 왜 이런 것이 죄인지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생 계속 죄 가운데서 살아왔고, 제 자신을 중심에 두고, 목적에 두고 살아왔으니까요. 

그러다가 기도하면서 생각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면 다 죄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먹칠'을 한 것은 어떤 것이든 죄라는 사실입니다. 내가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았더라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에게 시험받게 하는 행동을 했다면, 그것또한 엄청난 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 안에서 구체적인 예들을 발견했지만, 그것은 일단 비공개로.^^)

요셉을 비롯한 구약 시대의 인물들 주변에는, 항상 그 인물에게 하나님께서 늘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실제로 그 사실을 본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요셉 등의 인물들이 하나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선하게 살았기 때문에, 그 사실을 다른 사람들도 느낀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이름에 모든 사람들이 영광을 돌리고 그 이름이 더욱 높임을 받을 수 있도록! 아마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주님의 크신 은혜를 흠뻑 느낀 분들이라면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죄 없이 거룩한 사람은 그 모습 자체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반대로, 죄 가운데서 사는 사람은 알든 모르든 하나님을 경멸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서 죄 없이 거룩하게 살게 되도록 열심히 회개하고, 어서 빨리 구원을 이루도록 해야겠습니다! 제 행동 제 마음 하나하나 잘 살피겠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근심하게 하는 행동일까, 기쁨을 드리는 행동일까."

 

도현오빠가 올린 글처럼,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내가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라는 마음을 늘 품고,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를 끔찍하게도 사랑하시고 계시는 그 분의 은혜를 끊임없이 생각하니, 모든 것이 쉽게 느껴집니다. 그리스도의 향기! 그것이 되어야 겠습니다.






노예천 : 2011/07/19    

아멘.


이제환 : 2011/07/19    

지영 자매의 글을 읽고 있다보면, 자매의 마음 속 깊숙한 곳까지 그리스도의 향기가 진하게 베어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주님의 피로 정결하게 씻긴 아름다운 마음이 됩시다!!!


안권민 : 2011/07/19    

아멘~^^.!!


류부미 : 2011/07/19    

ㅎㅎㅎ 역쉬^^ 에드워즈목사님과 동급 될만한데요ㅋㅋㅋㅋ
우리 하나님을 위해서만 살아요 와우♥


최정숙 : 2011/07/19    

아멘..주님의 향기를 가지고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박경직 : 2011/07/19    

지영아~~~~큰 깨달음 나누어 주어서 참 유익하고 감사하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 것이 뭐가있나 되돌아 보게되는구나.
어서 빨리 은혜받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아멘!!1


최민호 : 2011/07/19    

아멘!!!


김선미 : 2011/07/19    

아멘!! 아멘!


권혁실 : 2011/07/20    

글에서 향기가 납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배인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납니다....


김지선 : 2011/07/20    

아멘 !!!! 역시 지영이다 ~ 고마워 ^ ^


이혜민 : 2011/07/20    

언니언니~ 깨달음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와~♥♥


박소연 : 2011/07/20    

아멘!!!!!


정상훈 : 2011/07/20    

아멘!!


주현계 : 2011/07/20    

아멘! 아멘! 지영자매에게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곧 풍겨질 것으로 믿습니다.


이진배 : 2011/07/20    

지영 자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줄 믿습니다.


설동준 : 2011/07/20    

아멘! 아멘!


홍성택 : 2011/07/20    

아멘, 감사합니다.


노예진 : 2011/07/20    

아멘.


명정애 : 2011/07/20    

아멘!!!^^


김종훈 : 2011/07/20    

아멘!!!!


노병기 : 2011/07/20    

아름다운 글입니다.


김세정 : 2011/07/20    

아멘 !!! 하나님의 영광과 향기가 지영자매를 통해 , 성쌓기를 통해 온 세상에 퍼지기를 지금 바로 클릭하며 기도합니다 ~~


최용환 : 2011/07/20    

아멘!


정제권 : 2011/07/20    

가슴이 따뜻하지네요!~^^


이송이 : 2011/07/20    

아멘 !
저의 모든 행동 마음, 모든것을 나를위해 하였던 것을
이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위해 ...^^

귀신들을 물리쳐야겠어요 얍얍얍!! 언니 감사해요^^


이성희 : 2011/07/20    

아멘!!


김진국 : 2011/07/20    

지영이 꽃으로 비유하면 저는 백합이라고 하고 싶어요. 맑음,순수,정결 다른 분들은 어떨까?


장선명 : 2011/07/20    

지영자매! 얼굴도 예쁜데~ 하나님에 대한 마음가짐이 더 예쁘네요 !!!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아멘!!!


정도현 : 2011/07/20    

종종 느끼는 거지만 너같은 딸을 낳고싶어 지영아...ㅡㅜ
ㅎㅎㅎ 우리 함께 그리스도의 향기로 가득한 사람이 되자-^^


박은혜 : 2011/07/20    

아멘..!!!


김재승 : 2011/07/20    

아멘!!


김희진 : 2011/07/20    

언니는 지영이의 귀여운 얼굴도,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도 완젼 좋아하는데
이제 지영이의 진실, 담백, 따뜻한 글 솜씨에도 반할 것 같다~~~ ^^
언니도 빨리 깨달은 것도 많아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의 감동도 풍성해지고
글솜씨도 늘어서 메인글 작성에 도전해야 할텐데~~ 아직은 ^^;;
지영 고마워~~~ 힘난다!!!! ^^*


홍은주 : 2011/07/20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꽉 차 있는 지영 자매님! 그 향기가 멀리 이곳까지 날아옵니다,
주님의 향기가 공기를 타고 모든사람들에게 풍겨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유진 : 2011/07/20    

아멘~저도 빨리 진정으로 그런삶을 살고 싶어요.ㅎㅎ


이홍선 : 2011/07/21    

아멘!!!
주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삶이 되겠습니다.


조혜경 : 2011/07/21    

솔~솔~
상쾌한 아침 공기와 함께 지영자매의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그리스도의 향이 이 세상을 아름답고 향기로운 곳으로 변화 시키길 기도합니다!


이송이 : 2011/07/21    

진국집사님 말에 저도 찬성입니다^^ㅋㅋㅋㅋㅋㅋ


민동영 : 2011/07/26    

아~ 지영꽃이 있다는 곳이 여기군요ㅋㅋㅋ


이여진 : 2016/04/10    

감사합니다^^


이여진 : 2016/08/07    

아멘!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2/06/18    

아멘! 감사합니다!


Next   확실하신 하나님!! [39] 박소연
Prev   칭의의 은혜를 얻으신 성도님들에게...(re) [16] 주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