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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박소연    2011-07-21 02:05:29   
확실하신 하나님!!

몇번을 지우고 다시 적어봅니다..^^

내용정리가 안되서 고민끝에 간략하게 쓰려구요~~

 

믿음을 갖고 달려갔습니다...

기쁜마음에 무작정 앞으로 앞으로 전진만하면 나는 곧 복음적회개를 거치고

성령님에 내주를 받는다!! 생각으로 기쁘고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전 아무것도 아닌 상태였는데 꼭 뭔가 된거마냥.....

 

그렇게 필요로한 글들을 많이 써주시고 내용을 보면서도 방어도 없이

하루하루 기쁘게 지냈습니다. 말씀 조금. 기도 조금

그래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감정은 오래가지 못하였습니다...

"왜 기쁘지않니? 믿음생겼다며? 시작해서 오만가지..별별....

파고들기 시작했습니다 휘말려들어갔습니다...

 

목사님께서 귀신소탕목록을 올려주셨습니다 아! 그래 물러가라!! 떠나가라!!!

19일(화요일) 제권형제가 칸트에 가자고합니다

확실한 대답없이 얼버무리고 끊고.. 다시 생각해보니

"칸트가면 유익이면 유익이지 안가는건 마귀가 더 좋아할꺼야!!"

제권형제가 얼굴을 보자마자 스캔합니다..^ㅡ^ 전 얼굴에 팍팍 티나서요...

박소연부터 살리자고 날리입니다

전......"이 사람이 왜이리 다르게 느껴지지...!!!"

짤막하게 얘기를 나눈 후 칸트에 들어가서

선생님들과 교제를 나눈 후 영적교제에 대해 중요성을 확실히 깨닫고 나오니 얼굴이 핍니다

( 제 얼굴 굳어서 선생님들께서 걱정하시는거같았는데 다행히 나올땐 환한미소였는데

아셨는지 모르겠어요.. ^^

우연찮게 설동준선생님이 오셔서 제 앞에 앉으십니다

몇 일 사이있었던 일에 대해 살짝 나누고

(믿음이 생긴후 처음과 다르게 기쁘지 않다는 공격에대해 얘기합니다)

 

동준선생님 답변 : 그걸 파고들면 답은 없어.

사람들 심리가 무엇인가 생각되면 그걸 찾으려하지...어디서 나온생각이지 하면서..

(마귀에 전략)

아!!! 하나님께서 동준오빠를 통하여 제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전진을 해야지 왜 자꾸 뒤를보니!! 그렇게 후진기어가 없다는데도오오오오오오!!!

 

동준선생님은  심리적으로만 얘기해주셨다고 했습니다...

저에게 너무나 정확히 제 마음상태에 시원한 답이였습니다

앞을 봐야지!! 그래 믿음으로 나아가는거지 흔들림은 없어 난 담대하다!!!

수요일날 회사 출근해서 무시로 기도하고 말씀을 접하였습니다

신기하게 창세기를 보게되었습니다.. 아브라함에 절대적 순종을 느끼면서.. 이래서

믿음의조상이구나!!! 하나님이 시키시면 다 순종....

말씀이 이해가 안될때 최용환선생님께 여쭤봤습니다..

(오늘 뵙고 인사드린다는걸...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그간있던 모든 죄를 확실히 회개하고자 하여 단단히 마음먹고

의심했던 부분도 용서를 빌기위해...!! 용서해주시리라 믿음붙잡고!!!

 

교회에왔습니다 말씀을 듣는중에 너무 무서운생각이 들었습니다!!

난 이러다 말겠지... (정말 섬뜩했습니다 더 간절했습니다) 마귀가 발악함을 느꼈습니다

 

기도시간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세요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죄사하였다"

 

머리를 털어내고 털어내도 말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혹시 내가 감정에 치우친건가. 아님 내생각에서 난건가..

정말 죄사하여주셨다고 가슴에 팍 느낌이...정말 용서해주시고 저에 더러움을

죄사하여주셨습니다!!!

그 즉시 성령님의내주를 바라고 주실줄 믿고 기도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내주를 받지 못했지만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알았습니다!!!!!

전 성령님의 내주만을 간절히 바라고 용서해주신 하나님을 위해 기쁘고 감사하게

모든걸 바쳐 나아갑니다!!!!

영원히 영광받으실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저와같은 구덩이에 빠졌던 분이 계시다면..

감정+기분에 치우치지마세요!!! 남과 비교도마세요!!

악에 생각을 짤라내고 입으로 선포합니다

난 하나님에 자녀다!!!!!! 오직 순종만이 하나님께서 살리십니다!!!!!

지금당장 함께가요!!!!!






노예천 : 2011/07/21    

안 그래도 아까 제권이랑도 윗 글과 비슷한 얘기하면서 도움 많이 받았는데, 누나의 글을 통해 더욱 시원해지네요.ㅎ 감사합니다:)


설동준 : 2011/07/21    

감사할 일입니다. 이런 모든 일들이 제게도 감사할 일이라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는 중에 조금씩 느끼게 됩니다. 소연자매, 축하합니다. 아멘!


김세영 : 2011/07/21    

아멘 함께 갑니다 !!!!!!!!!!!! 쿠와와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 전진 !!!+_+


박정룡 : 2011/07/21    

전진하자는 글이 마구 올라오네요!! 이미 승리한 줄로 믿습니다!! 마귀의 공격이 이제는 힘을 발휘하지 못함을 느낍니다!!


최고운 : 2011/07/21    

우리는 후진기어를 상실했습니다. 아멘 !!!


최용환 : 2011/07/21    

아멘! 무조건 전집입니다! 할렐루야!


홍성택 : 2011/07/21    

아멘! 앞으로~~~


이홍선 : 2011/07/21    

아멘!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고 전진 또 전진 합시다.


노예진 : 2011/07/21    

아멘! 고마워요 언니 =) !!


조혜경 : 2011/07/21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비결이 절대적 순종이라는 것을 아셨으니
우리도 그렇게하면 되겠죠? 사단이 옷자락을 잡고 뒤돌아보게 하면
소금기둥이 됩니다. 오직 주의 십자가만 바라보고 기쁘게 나아가자구요.


박경직 : 2011/07/21    

소연아 죄사함의 은혜 받은거 축하한다^^감사하며
뒤돌아보지말고 더욱 담대히 주만 바라보고 나아가길 바란다!!


김종훈 : 2011/07/21    

아멘!!! 앞으로 앞으로 천성을 향해 나가세 천성 문만 바라고 나가세 모든 천사 너희를 영접하러 문 앞에 기다려 서있네.^^


명정애 : 2011/07/21    

우리 소연 자매~ 글을 읽다 보니 또 가슴이 뭉클합니다.
마귀가 아무리 발악을 할지라도 하나님은 더 세시고 그 자녀들을 지키십니다.
사랑과 은혜 주시기를 너무나 바라시는 주님을 향해 전진! 또 전진합시다!!!


이제환 : 2011/07/21    

바람이 부는 곳에 가면 은혜가 마구 쏟아지는군요... 감사교회가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태풍의 핵이라면, 칸트는 태풍의 핵에서 제일 가까운 곳입니다. 바람 부는 곳에서 바람을 맞읍시다!!!


김진원 : 2011/07/2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히6:1,2)
예수님을 믿고 마음에 영접한 사람은 주의 인도하심을 따라 완전함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주께서 도우시며 함께 하실 것입니다!


정제권 : 2011/07/21    

하나님의 은혜는 믿음의 크기에 따라 크고 작고의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은혜의 가치는 똑같습니다!!!!^^
믿고 구하시면 분명히 은혜 받습니다!!!!!^^


이성희 : 2011/07/21    

저도 소연자매처럼 휘말려서 주님을 보지못했습니다 정신 차리고보니 나는 은혜를 안주신다고 의기소침해있고 자신이없는 나 자신을 보고 있었습니다 어제 성쌓기의 글을 보면서 주님의 사랑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기로했습니다 수요기도회때는 주찬이가 엄마품에 달려든 장면이 떠올라 주님을 안고 놔드리지않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은혜를주실때까지 끝까지 놓지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주님의 사랑을 의지하면 반드시 주시리라 믿습니다!아멘!


김세정 : 2011/07/21    

참 아름다운 커플입니다 제권형제, 소연 자매 불 같은 은혜받아서 하늘에서 활강하는 그날 까지 전진 !!! 화이팅 !!!!


안권민 : 2011/07/21    

와우!!!!할렐루야!!!!역시 하나님의 손길은 따스해서 귀신소탕에 있는 귀신들은
아무것도 아니군요!!앞으로도 계속 그 깨달은 강하고 담대함으로 승리할 줄 믿습니다~~!!
아멘!!아멘!!


이송이 : 2011/07/21    

아멘!! 감사합니다^^
저도 재승오빠가 해줬던 말을 하나님이 해주시는 말로 듣고 감사할껄 그랬습니다ㅜ
동준오빠와 똑같은 얘기를 해주셨는데, 아이런 나의 교만;;회개합니다ㅜ

저도 우울하고, 귀신소탕목록에 있는 귀신들이 모두 내속에 있는것 같아 너무 두려웠지만
성령훼방죄 외에 모두 사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믿고 다시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 다시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로 달려갑니다 감사합니다
절대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언니 감사합니다^^ 달립시다 달립시다!!ㅋㅋㅋㅋ


최용종 : 2011/07/21    

아멘!!!
무조건 주님만 보고 달려갑시다..
경주마들이 경주할때 앞만 보게 (집중해서 결승점 까지 무조건 달리도록)눈 가리게를 하고 달리듯이
우리도 무조건 푯대이신 주님만 보고 달려갑시다....


김향미 : 2011/07/21    

감사해요~ ^^


박은혜 : 2011/07/21    

아멘..!!! 감정이나 기분에 치우치지 않고 앞만보면서 열심히 가겠습니다!!!!


김희진 : 2011/07/21    

소연~~ 고마워~
소연이의 진심어린 글이 언니에게도 큰 힘이 된다!! 진짜로!!!
소연이가 언니한테
"희진언니~남과 비교도 하지 말고
지금 당장 함께 가요!!!!!"라고 하는 것 같아~
언니가 말 잘 들어야겠어!!!
나 착하지~~~ ^^*


김재승 : 2011/07/21    

감사합니다~ㅋ


김선미 : 2011/07/21    

아멘!! 언니 고맙습니다!! 전진 전진 이죠? 언니 글 보면서 엄청난 용기가 샘솟고 ㅋㅋ 댓글을 보면서 더 용기 얻어 갑니다!!!!! 마귀를 소탕하고!! 주찬이처럼 주님 품에 폭 안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권 총무님! 아멘아멘!!!


황승욱 : 2011/07/21    

대박 커플 으흐흐


정상훈 : 2011/07/21    

ㅎㅎ 하나님의 손길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장선명 : 2011/07/21    

아멘!!! 오직 순종만이 살길임을 믿습니다 !!!


전아영 : 2011/07/21    

너의 체험을 보면 정말 '확실하신' 하나님이 느껴진다! "죄를 사하였다" 이말이 한동안 귀에 울린다~ 소연이 특유의 편안함과 여리고 순수한 마음이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더더욱 빛을 발하기를...!!( 그리고 희진언니 정말 착해요!!!정말 정말 착해요!!언니의 착함 닮고 싶어요!! :^D )


주현계 : 2011/07/22    

아~~~ 소연누나! 화이팅! 화이팅!


김여영 : 2011/07/22    

아멘!!!아멘!!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넘 예쁘고 기쁩니다.... 그 사랑과 은혜가 더더더 넘치시기를.....


정도현 : 2011/07/22    

감정+기분에 치우치지마세요!!! 남과 비교도마세요!!

너무도 중요한 말인거 같아요-누나~^^ !!
전진해가는 모든 성도님들이 꼭 붙잡아야겠네요~!
"죄 사하였다!" 친히 말씀해주셨으니, 이제 의인답게~당당히 담대하게 감사, 기쁨으로 주님만 보면 나아가세요~~누나는 잘할거예요-^^ 분명히~~ㅎㅎ


윤지명 : 2011/07/22    

"난 하나님의 자녀다!! 오직 순종만이 하나님께서 살리십니다!!!" 저도 입으로 선포합니다.


최정숙 : 2011/07/22    

소연아 어니도 전에 회개할때 이런 음성을 들은적이 있어..참 감사하다..^^


남성섭 : 2011/08/14    

함께 가요 누나 ㅋㅋㅋㅋ


이여진 : 2016/08/07    

오직 순종! 감사합니다^^


박세철 : 2017/12/23    

'사람들 심리가 무엇인가 생각되면 그걸 찾으려하지'

맞습니다. 내 심리에 의지 하지 않고 전진하겠습니다.
저도 방금 마귀의 공격에 당하고 있었거든요
'어 어제와 다르잖아, 봐바 원래대로 됐지.'
이렇게요.

글들이 적절한 타이밍에 힘을 주네요 ^.^


이시형 : 2022/06/18    

아멘!
난 하나님의 자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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