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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최민호    2011-08-02 11:33:58   
저처럼 자기 부인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너희 맞은 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막 11 :1~3)

 

 

이에 대한 매튜헨리 주석책에 이런 설명이 있었습니다.

 

" 그리스도께서 나귀를 가지러 제자들을 보내실 때에 먼데 떨어져 있는 사물에 대한 그의 지식과

인간들의 의지에 대한 그의 능력을 나타내 보여주신 것이다. "

 

저는 종종 자기 부인이 어렵다고 느껴질 때,

제 의지가 하나님을 거스르거나 하나님 뜻에 합한다는 

확신이 없을 때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든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 주셨습니다.

 

우리의 의지까지 주님의 능력 아래 있음을,

때문에 저 같이 완고한 자도 순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십니다.

 

 






이송이 : 2011/08/02    

아멘, 저의 모든 것이 주님의 능력아래 있음을 인정하고 순종하겠습니다!!


이성희 : 2011/08/02    

아멘!!오직 주님!!


김세정 : 2011/08/02    

"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빌립보서 4:13) 내 의지도 내 자아도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주님의 능력으로 능히 버릴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 또한 주님의 놀라운 능력이십니다. 아멘 !!! 민호 형제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성령충만하시고 ~ 화이팅!!!!


김시완 : 2011/08/02    

어떤 죄를 이기려고 그 죄를 계속 생각하면 도리어 그 죄가 떠나지 않고, 그 죄를 무시해버리면 그 죄가 힘을 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자기를 부인하려고 자신의 자아를 자꾸만 생각하면 자아가 순간적으로 살아나려고 꿈틀거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무시합니다. '내 자아가 0.1g의 질량이라도 가지고 있나!' 하찮은 것!


정상훈 : 2011/08/02    

↑시완선생님 댓글에 동감합니다.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하면서
가볍게 무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김희진 : 2011/08/02    

아... 역시 시완 선생님...
지금 저에게 "무시"라는 단어가 이렇게 대단해 보일줄이야...
존경합니다!!!


주현계 : 2011/08/02    

아멘!^^


장선명 : 2011/08/02    

시완선생님 댓글에 완전동감입니다. 죄도 자아도 그냥 무시로! 무시합니다! ㅎㅎ


최용환 : 2011/08/02    

아, 이게 메튜 헨리 주석이구나. 나도 이 책 구입해야겠군요.
조지 윗필드 목사님은 거듭난 후에 이 책을 가지고 열심히 성경공부를 했다지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행 5:32).


김종훈 : 2011/08/02    

아멘!!!


홍은주 : 2011/08/02    

내 안의 능력이 되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능력을 믿으니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승리만이 있을 뿐입니다 아멘!!!


홍성택 : 2011/08/0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지선 : 2011/08/02    

아멘 !! ^^


김희정 : 2011/08/02    

맞습니다. 자아의 정체는 없어지고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기에 부인할 수 있습니다.


김지선 : 2011/08/02    

아멘! 시완 선생님 댓글 최고네요! ^ ^


설동준 : 2011/08/02    

시완선생님이 저 말씀을 제게 해주신게 벌써 5년 정도 됐는데, 요즘에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김선미 : 2011/08/02    

아멘!!!


김세영 : 2011/08/03    

시완선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민호오빠의 글 덕분에 또 한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원 : 2011/08/03    

하찮은 것! 자아가 뭐 대단한 거라고... 확실히 무시해 버립시다!


김여영 : 2011/08/03    

아멘!!!!무시하라!!!!!


이제환 : 2011/08/03    

"무시" 라는 단어가 참으로 성결하게 들리는군요! 역시 악한 사람에게는 말이 죄요 존재 자체가 죄 투성이지만 성결한 사람에게는 같은 말도 성결함이요 존재 자체도 그리스도 뿐입니다.


최민호 : 2011/08/03    

무시, 참 좋은 방법이네요. 말씀에 근거해서 아니다 싶으면 바로 무시! 시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ㅎㅎ


김경희 : 2011/08/03    

예, 자아를 무시하겠습니다.^^


이홍선 : 2011/08/04    

아멘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님을 바라보기에 내가 제 자신을 가볍게 무시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전아영 : 2011/08/06    

아멘!! 자아를 무시하겠습니다!! 저같이 완고한 자도 순종할 수 있습니다!


조혜경 : 2011/08/07    

시완 선생님 댓글 굿입니다요. 감사!!


이형렬 : 2012/05/12    

아멘..


유하림 : 2014/06/17    

주님과 합한자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제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으니, 예수 그리스도시여. 제 불순종한 의지를 주님께 합하게 하여주소서. 아멘!


박세철 : 2018/05/30    

시완선생님 댓글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형미 : 2021/08/11    

아멘!


이시형 : 2022/06/18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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