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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홍    2011-09-14 10:44:24   
복음적 회개

영등포에서 거리 상담을 하다 보면 그곳에 계신 분들이 간혹 싸울 때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의견이 안 맞아서 다투기도 하고 술을 먹고 싸우기도 합니다. 저는 싸움이 나면 말리는 편인데 그 싸우는 양상을 알아보면 대체로 말을 함부로 하거나, 기분을 나쁘게 했거나, 욕을 했다거나, 자신을 무시했다는 내용들입니다. 이럴 경우 중재를 하면 술을 안 먹은 사람들은 대체로 화해를 하는 편인데, 술을 먹은 사람들은 아주 막무가내로 서로 치고 받는 상황까지 가기도 합니다. 그러면 지나가는 시민이 신고를 하게 되고, 경찰이 오게 됩니다. 그 때 제가 경찰이 오니까 그만 흩어지라고 얘기하면 어느 정도 눈치가 있는 사람들은 그 자리를 떠납니다. 설혹 파출소로 연행이 되더라도 파출소에서 합의가 되면 법적 제재 없이 풀려 나올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파출소를 가면 신원조회를 하기 때문에 벌금이 있다거나 다른 이유로 기소중지 상태에 있는 사람은 바로 체포가 되어서 경찰서로 연행되어 구치소로 가게 됩니다.

 

작년에 싸우는 사람을 말리다가 그 사람의 뒤통수에 맞아 코 뼈가 부러진 적이 있었습니다. 바닥에 피가 흥건하게 고였고, 지나가던 시민이 신고하여 경찰이 왔었는데, 상황 설명을 하고 돌려 보냈습니다. 저를 가해한 사람에게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니까 괜찮다,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가 사랑이 많고 잘 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어차피 돈이 없으니 치료비도 못 받을 테고 고소해도 벌금형인데, 역시 돈이 없으니 구치소에 들어가 살다 나오겠지요. 차라리 ‘쿨’하게 용서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제가 용서해 주고 며칠 입원하여 희생한 것이 그 사람이 구치소로 가는 것을 막아 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성격도 급하고 힘 깨나 쓰는 사람인데 제 앞에서는 매우 공손해 졌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사람은 모두가 죄인입니다. ‘나는 죄가 없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죄를 지은 모든 사람은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갑니다. 하나님은 정말 사랑이 많으셔서 사람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만드셨습니다. 그 것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용서와 희생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죄를 짊어지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그 영혼이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그 육체가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가시 면류관을 쓰셨으며 피땀을 흘리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으며 죽음을 맞이하셨습니다. 천하 사람 중에 예수님 이외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습니다. 이미 그것은 벌어진 사건입니다. 나는 죄만 지었지 죄의 구원을 위하여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있다면 죄의 구원을 위하여 대신 스스로 희생 제물이 되신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그 분 말씀을 공경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적 회개가 아닐런지요.






김시완 : 2011/09/14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죄사해주신 것을 믿으니 그것이 고마워 저절로 자기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은 것이 복음적 회개지요.


민동영 : 2011/09/14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ㅎㅎ율법적 회갠이제 안녕~


노병기 : 2011/09/14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다 기쁘게 복음적 회개를 합시다.^^


주현계 : 2011/09/14    

아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평생 그렇게 살겠습니다.^ ^


박소연 : 2011/09/14    

아멘...!!


김형진 : 2011/09/14    

감동적입니다.


이성규 : 2011/09/14    

맞습니다. 아멘


김종훈 : 2011/09/14    

감사합니다.^^


홍성택 : 2011/09/14    

아멘! 아멘!


이제환 : 2011/09/14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진국 : 2011/09/14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북음적 회개는 침륜에 빠지지 않고

긍정적으로 밝음으로 나가게 되지요.


이진배 : 2011/09/14    

죄의 각성이 제대로 된 사람들 만이 복음적 회개를 올바르게 할 수가 있다는 사실 때문에 항상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각성반에 들어온 사람들은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확실한 죄의 각성을 통해서 복음적 회개를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재홍 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김희정 : 2011/09/14    

아멘, 우리가 죄인이라면 우리에게 오는 모든 것은 거저 주는 혜택입니다. 더우기 구원을 주는 주님의 은혜앞에서는 죄송한 마음과 감사와 찬양만이 있어야 하겠지요.


인태형 : 2011/09/14    

복음적 회개의 단계로 들어가는 것에 대해 시원시원하게 글을 써주셨네요.
민선생님 글을 읽으니 마음까지 시원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1/09/14    

복음적 회개의 의미를 단순하고 정확하게 잘 깨달으셨네요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회개하며 그 죄에서 완전히 돌아서게 되면서
성령님의 음성을 더 섬세하게 듣게되며 거듭남의 은혜도 함께 이루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용종 : 2011/09/14    

아멘!!!


김향미 : 2011/09/14    

아멘!!


김세정 : 2011/09/14    

아멘!!!! 김미화 선생님 , 민재홍 선생님 두 분을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기쁩니다.


조혜경 : 2011/09/14    

아멘!


박정룡 : 2011/09/15    

아멘!!


이홍선 : 2011/09/15    

아멘! 귀한 글 감사합니다.
오직 나를 버리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따라 가겠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나의 주님만을 굳게 믿으며....


김진원 : 2011/09/15    

우리의 시선이 항상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에 있게 되면 복음적 회개가 저절로 되겠지요^^ 코 뼈 부러진 사건을 통해 복음적 회개를 잘 설명해 주셨네요^^ 기초소양이 아주 좋으신 것 같습니다 ㅎㅎ^^


명정애 : 2011/09/15    

아멘!!!


최민호 : 2011/09/15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코뼈가 부러져도 감사해야겠어요 아이좋아요^^


노예진 : 2011/09/15    

아멘!!! 감사합니다.


장선명 : 2011/09/15    

주님의 사랑을 생활속에서 온전히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적입니다!
믿음직한 재홍선생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세영 : 2011/09/15    

아멘, 감사합니다


윤지명 : 2011/09/15    

재홍 선생님!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지는데 글 속에서도 예수님의 사랑과 따뜻함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선생님.


정제권 : 2011/09/15    

아름다운 글입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최정숙 : 2011/09/15    

우와 현실속에서도 뜻있는 일을 하고계신 재홍선생님..을 통해 뭇 영혼이 그리스도께 나아오길 소망합니다.


유리나 : 2011/09/15    

아멘...! 생활 속에 살아있는 체험이 녹아 있는 글 감사합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복음적 회개에 이르기를 기도합니다...^^


정상훈 : 2011/09/15    

아멘!!^^


이성희 : 2011/09/16    

감사합니다!아멘!


정도현 : 2011/09/17    

ㅎㅎ 감사합니다, 선생님-^^


홍민애 : 2011/09/17    

아멘!! 아멘!! 할렐루야!!
나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남성섭 : 2011/09/19    

아멘 !


박세철 : 2017/12/28    

코뼈가 부러져 피가 나도
너무나 아프고 괴로운데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온 몸의 피를 쏟으시며
모든 진노를 짊어지신 하나님이신 예수님
나를 얼마나 사랑하신거죠


양형미 : 2021/08/18    

아멘!감사해요^^


이시형 : 2022/06/18    

아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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