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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노병기    2012-03-28 13:19:27   
【†필독!】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자!

 

2012년 3월 25일 주일예배 {녹취: 김세영}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자!



  

* 마태복음 20장 17~19절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 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19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하리니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고난 주간이 다가왔습니다. 이 거룩한 기간에



  1. 예수님의 사랑의 온도와 공간에 대해 알아봅시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는 ‘아끼고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라고 설명해 놓았습니다. 아주 잘 정리가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은 따듯한 요소, 즉 온도가 있고, 상대방을 아끼고 위하는 공간적 개념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사랑의 온도와 공간이 확실히 확보가 되어서 뜨거운 사랑이 넘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랑의 공간이 넓게 퍼져서 사랑이 온 집안에 가득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가정은 참으로 찾기 드뭅니다.


사도 바울처럼 온 인류에게까지 마음이 미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남이 어찌되든 말든지 아무 관심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타인의 안녕과 구원을 위해서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고난 주간을 앞두고 오늘은 예수님의 사랑의 뜨거움에 대해서 보려고 합니다.


복음서를 보면, 특별히 예수님의 수난에 관한 기록을 보면 예수님의 사랑의 뜨거움의 강도, 거룩하신 사랑의 정신, 불타는 사랑의 영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복음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편지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복음서에서 계속 증거하고 계십니다. 오늘 보셨던 본문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많이 그리워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사랑보다 강렬한 사랑의 메시지가 없습니다. 이보다 더 뜨겁고 우리 가슴을 불태우는 내용을 찾아보기 힘든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이 너무나 강퍅하여 잘 느끼지 못합니다.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수난에 대한 내용을 보면 예수님께서 얼마나 뜨거운 심장을 가지셨는가! 몸부림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말씀 마태복음 20장을 보겠습니다.


 * 마태복음 20장 17~19절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 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19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하리니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예수님께서 곧 예루살렘에 입성하기 전에 하신 말씀입니다. 바로 뒤 21장에 보면 종려 주일에 관한 말씀이 나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자신이 죽으실 것을 알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바로 며칠 후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고소를 당해서 이방인들에게 넘겨져 비참히 죽으실 것을 아시면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기 싫은데 억지로 죽는다든지 아무 생각 없이 죽으신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오실 때부터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서 대속의 피를 흘리시려고 작정하고 오셨습니다.


정말 이와 같이 ‘예수님이 다 알고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를 지셨구나!’ 이것을 생각할 때 예수님의 마음을 느껴야 합니다.


세상에 어떤 인간이 자기 자신이 죽는 것임을 알고 기꺼이 이와 같은 삶을 살겠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오직 사랑의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을 우리가 잘 알아야 합니다.

 

25-28절도 한번 보세요.

 

* 마태복음 20장

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세배대의 아들 요한과 야고보가 주의 나라가 임할 때에 서로 높은 자리를 달라고 다툴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그들은 현세적, 육신적 메시아 왕국을 기대했습니다). 28절을 보면,

 

28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철저히 사랑 때문에 오셨습니다. 사랑하시고 섬기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우리도 구원을 받기 전에는 다 이 모양(요한과 야고보의 성령받기 전 모습)같이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을 받게 되면 예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자신의 거듭남을 점검하십시오!


거듭남이란 철저히 마귀적 속성에서 살던 내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의 복음과 은혜를 듣고, 믿고 회개함으로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서 주님과 같이 거룩하고 이타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남을 사랑하고 섬기려는 사람과 그 반대인 사람이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남을 사랑하고 죽기까지 섬기려고 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사람입니다.


남에 대한 섬김이 없고 섬김 받는 것에만 관심이 있고, 마음의 공간이 자기에게만 향한 사람은 절대 거듭났다고 할 수 없습니다. 마음이 주와 같이 거룩하게 안 되면 그 사람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즉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는 방식으로 거듭났는지 제대로 점검을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예수님의 영이 온 사람이고 거듭난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영이 온 사람은 예수님과 같이 된다는 것을 잘 아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시간에 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 같지 않는지 이것을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실제로 주변에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 같은 사람이 많나요? 예수님 안 닮은 사람이 많나요?


예수님 같은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고 예수님 같아져야 한다는 생각도 잘 안하고 살아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3. 교회를 다녀도 실제로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 왜 적으냐?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자기 부인’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 몇 가지가 필요한데,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심에 대한 믿음, 과거의 삶에 대한 회개, 자기 부인 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것이 있을 때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하나님께서 거듭나게 해주시는데 실질적으로 현대 크리스천들은 제대로 믿지도, 회개도 안하고, 특히 자기 부인을 안 하고 사니까 옛사람의 모양 그대로 사는 것이고 예수님의 이타적 사랑의 영이 임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 갈라디아서 5장 24절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그러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그 육체와 함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옛사람의 모든 자아와 욕심을 못 박아야 예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고 옛사람의 욕심 그대로 사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나는 정과 욕심을 100% 못 박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잘 없습니다. 십자가 앞에 죽으려면 확실히 죽어야지, 죽는 둥 마는 둥 하면 죽은 것이 아닙니다. 나는 과거에 나를 위해서 살던 옛사람의 모든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다 못 박았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진짜 성령을 받아서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6절을 보세요.


* 로마서 6장 6절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것이 자기 부인입니다. 옛 삶의 정과 욕심을 확실하게 못 박고, 옛 자아가 십자가에 죽어버려야 이 사람이 주님과 같이 부활하게 되는 것이며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주의 영을 받게 되고 산 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크리스천들은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을 잘 안합니다. 안 하기 때문에 아등바등 옛사람이 살아 있어요.


옛사람이 죽은 사람은 주님만이 그 속에 사시니까 온유하고 겸손하고 사랑이 충만합니다. 그러나 옛사람이 아등바등 살아있는 사람은 옛사람의 욕심을 갖고 삽니다. 사랑의 사람이 아니라 자기를 섬기고 자기를 숭배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4. 옛사람이 죽은 사람은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을 하지 않습니다.


다시 6절을 보면,

 

* 로마서 6장 6절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완전히 옛사람이 죽으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옛사람이 죽었는데 죄에 종노릇 하면 옛사람이 안 죽은 것이고 새사람이 안 된 것입니다. 새사람이 되면 새사람의 발걸음과 행동방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실제로 새사람이 되는 것이 불분명하니 죄를 짓고 회개하고 죄를 짓고 회개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옛사람으로 사니까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는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5.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주님을 따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4~26절을 봅시다.

 

* 마태복음 16장 24~26절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앞 내용을 보면, 예수님이 고난을 받고 죽으실 것을 말씀하실 때 베드로가 말리는 내용이 나옵니다. 21절 보면,

 

21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3년 동안 기적도 행하시고 선풍적인 인기를 끄시던 예수님이 죽으실 것을 말씀하시니 이때만 해도 세상적인 안목밖에 없던 베드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이러는 것이죠. “절대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됩니다!”


이러니까 예수님께서 “사단아 물러가라! 너는 나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는 자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오늘날 실질적으로 현대 기독교 안에는 자기 부인에 대한 설교가 거의 없습니다. 자기 부인이 있어야 구원받는다는 그런 내용, 예수님은 자주 말씀하셨지만 그런 내용이 전세계의 기독교권 내에서 거의 상실되었습니다.


현대 크리스천들은 세배대의 두 아들이나 회심하기 전 세속적인 베드로와 같은 안목 속에 사는 것이지 자기 부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육적인 삶에 사는 것입니다. 이 제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다 도망가버렸습니다.

 

* 마태복음 16장 24절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나를 따라오고 싶거든 자기 십자가를 자기 나를 좇으라! 따라오거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못 따라 온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가셨던 십자가의 길을 그 길을 따라가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나는 그 주님의 십자가는 관심도 없습니다. 이렇게 삽니다.


실질적으로 오늘날 자기 부인을 했다고 고백하면서 교회 다니는 사람을 만나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아예 이렇게 가르치지를 않습니다. 설교자들이 강력히 가르쳐도 될까 말까 한 것이 자기부인인데, 아예 가르침 자체가 상실되었으니 다 자기 부인을 안 하는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자기부인이라고 하더라도 조금만 적당히 합니다. 교도소에 있는 조폭들도 자기 부인을 어느 정도 하잖아요. 등판에 보면 “착, 하, 게!" "착하게 살자!” 이렇게 적어 놨잖아요. 교도소에 있는 애들도 보면 자기 부인합니다. “나쁘게 살자!” 이렇게 안 적어요.


기독교인들은 이 수준으로 “나는 자기 부인했다.”라고 말하는 것은 이성과 양심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이 말씀은 옛사람을 죽이라는 말씀입니다. 옛사람의 정과 욕심을 완벽히 죽이고 하나님의 새사람,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사람으로 새롭게 나는 것이 자기의 십자가를 지는 것인데, 그것을 거의 가르치지 않아서 다 세속적인 삶을 삽니다.


마귀는 자기 부인을 못하게 합니다. 자기 부인을 하는 것이 사실 훨씬 더 편해요. “자기 목숨을 얻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얻을 것이요!” 아등바등 살려고 하는 사람은 결국은 영원한 심판을 받고, 잃는 자는 얻는다는 것입니다.



  6. 인간의 인격은 지, 정, 의로 되어 있습니다. 지, 정, 의에 있어서 자기 부인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교만을 떨던 자기 지성을 부인하고, 자기 뜻을 좇던 자기 의지를 부인해야 합니다. 세상의 쾌락과 향락을 쫓던 감정을 부인해야 합니다.


마귀는 자아 숭배의 마음을 주어서 자기 부인을 못하게 합니다. 자기 부인을 굉장히 괴롭게 여기게 합니다. 계속해서 자기 고집대로 세상과 향락적인 수준에 머물게  합니다.

 

얼마 전 성쌓기에 어거스틴에 대해서 최용환 선생님이 글을 올리셨는데, 회심전 어거스틴은 사생아도 낳고 방탕한 사람이었는데 은혜 받고 인생의 전반전과 후반전이 확 바뀌어 성어거스틴이 되었습니다.


자기부인이 안 되면 자기 고집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성질대로 삽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부인을 했다고 하면서

 

“성질부립니까?”

 

“예, 부립니다.”

 

“왜 부립니까?”

 

“몰라!!” 하고 확 뒤집어 던지는 사람 있습니다.

 

* 마태복음 16장 26절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영원한 지옥에 가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영원한 것, 구원, 하나님의 생명, 진리와 거룩함을 붙잡아야 하는데 사람들이 그것이 아닌 옛사람의 정욕과 탐심을 붙잡고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 마태복음 10:39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누구든 자기 부인의 확실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아직 거듭남의 체험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 과거에 옛사람대로 살았지만 이젠 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 안에서 이렇게 변화되었다! 이것을 확실하게 스스로 인식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은혜 속에 들어온 사람입니다.


고난 주간을 앞두고 우리 교회에, 여러분들에게 이러한 큰 은혜가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권소용 : 2012/03/28    

아멘!!!


김아람 : 2012/03/28    

철저한 자기부인을통하여 저의 이기적인생각으로의 중심이아닌 하나님이 저의 중심이되여 제 옛 정과 욕심과 육신을 못박고 새로운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이제환 : 2012/03/28    

자기를 부인하고 오직 내 안에 계신 예수님만을 인정하겠습니다. 주님 지신 십자가를 단 한 시도 잊지 않고, 내가 져야 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겠습니다. 아멘!!!


김기호 : 2012/03/28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잠못이룬 아람에게
고난주일의 의미를 진정으로 함께하면서 사랑과 화평의 주님을 만나며
부활의 참된 소망을 마음에 품기를 기도드린다)

영원한 것 하나님의 생명 진리와 거룩함을 끝까지 목숨을 다하여 붙잡겠습니다 아멘!!


홍은주 : 2012/03/28    

아람이의 결단의 댓글이 위에 올라온 것을 보며 댓글을 쓰니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육신에 속했던(사단의 영에 속했던) 나를 완전히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겠다는 진심의 결단이
진정한 회개이니 그 마음안에 새로운 성령의 마음이 임하시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고난주일과 부활절을 맞이하는 이 시기에 주님의 부활의 은혜가 우리교회에 넘치게 임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이제환 : 2012/03/28    

아람이 화이팅!!! 기호선생님, 은주선생님 화이팅!!! ^^


박경직 : 2012/03/28    

예수님께서 먼저가신 십자가의길 뒤돌아보지않고 기쁨으로 힘차게 따르겠습니다.아멘!!!
아람아 멋지다..^^우리함께 거룩한 천성향해 힘차게 달려가자.화이팅!!!


윤지명 : 2012/03/28    

아멘!! 아람아, 화이팅!! *^^*


장선명 : 2012/03/28    

아멘!!! 아람 형제 뜨겁게 사랑합니다!!!멋진 아람형제 화이팅!!!


kimbogeong : 2012/03/28    

우리가 받은 십자가의 사랑을 십자가를 통해서 줘야하니
자기를 부인 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말씀 붙잡고 갑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하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쫒아 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일 즉 뒤에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쫒아 가노라(빌3:12~14)


이세용 : 2012/03/28    

아멘!


전범열 : 2012/03/28    

아멘.! 아멘.! 아멘.!
신실하신 하나님. 지금 이시간에도 1분 1초도 놓치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두루보시고 두루 사랑 하시어 우리가 뜻을 이룰수 있게
힘을 주사 우리가 주.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므로
한뜻으로 우리를 모으사. 기도의 힘을 주시고
주님을 알게 하시어 영원도록 주님을 바라볼수 있는 용기를
주심으로 하나님의 참뜻을 넓고 깊히 퍼져나갈수 있도록
우리 죄인에게 값없이 주신 은혜로 영원도록 주님을 찬양하며
찬란한 영광의 주 하나님을 보며 행동으로 실천하고
이타적인 마음으로 타인을 위해 산고의 고통속 이라도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목사님 외 감사 성도님들에게
하나됨과 참뜻을 같이 영위할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앞에 엎드려 소원하며 기도 드립니다.
ㅡ아멘!ㅡ
든든한 길의 동반자 목사님과 감사성도님들 에게 무한한 주님의영광과
평안이 항상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동지이자 동반자이고 동역자로 써 함께 가는 김아람 에게도 주님의
사랑과힘을 더욱!더욱! 주소서. 아멘!)


김세영 : 2012/03/29    

지금도 명설교이신데!
목사님 더욱 명인이 되면 더 명설교를 들을 수 있다니..+_+
감격입니다...감사합니다!
명인이 될께요!!!!!!!!!!!!!!!!!!!!!!!!!!!!!!!!!!!!!!!!!!!!!!!!!


권혁실 : 2012/03/29    

아멘..


이소현 : 2012/03/29    

아멘!! 소망을 주는 천국같은 말씀입니다.^o^


민효진 : 2012/03/30    

아멘! 아멘!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은혜가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아람이의 힘찬 댓글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고 넘치길 기도합니다..아람,화이팅!!


김희정 : 2012/03/30    

아멘,
고난주간, 주님 걸어가신 길을 생각하며 희생적인 사랑을 실천한 주님의 깊은 뜻 따르겠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것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
께서 사신 것이라...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은 삶인지를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김여영 : 2012/03/30    

주님의 사랑!!!! 감사함으로 점검하겠습니다!!!!!


박소연 : 2012/03/30    

완전함을 향하여 항상 점검하겠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제안에 계십니다!


김선미 : 2012/03/30    

아멘!!! 아멘!!!


이홍선 : 2012/04/18    

아멘! 나의 정과 욕심을 온전히 십자가에 못박고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나의 주님을 따라갑니다.


정도현 : 2012/04/18    

아멘아멘!!!


이송이 : 2012/07/13    

아멘..


박성화 : 2012/07/24    

아멘!!! 낮은 마음으로 바라보니 내자아를 버리는게 더 유익입니다.


변진선 : 2016/09/23    

아멘!!!
아무이유없이 거져 주신 사랑을 늘 잊지 않고 저 또한 주님 가신 그길을 따라 기뻐하며 걸어가게하소서!


박세철 : 2018/01/03    

십자가 죽으심을 믿음, 과거를 회개, 자기부인
정과 욕심 100%를 십자가에 못박자.


박세철 : 2018/06/01    

채찍질을 당하시면서
저를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자를 살릴 수 있겠구나.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살릴 수 있겠구나.'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신 예수님
가장 완벽하시고 무한하신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 최고로 낮아지셨는데
어찌 제가 높일 수가 있겠습니까
어찌 남을 미워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 세상의 것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정은경 : 2021/08/18    

아멘


이시형 : 2022/06/18    

아멘!
나는 정과 욕심을 100% 못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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