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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kimbogeong    2012-04-23 03:50:26   
1월22일자 설교말씀을 다시듣고

이곳에 돌아온 후 시작된 인터넷 예배와 성경 읽기 계속적인 성쌓기를 통해 믿음을 재정비 해오던중 그날의 일이 생각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때는 무엇인지도 모르고 나에게 일어난 상황에 어리둥절 했지요

그날 저는 예배중 빛으로 오신 주님을 경험하고 주체할수 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당시 저는 어떤 사람을 몹시 미워하며 나의 이성적 도덕적 한계까지만 표현 하면서 차라리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나쁜 만남의 기억때문에 나의 심령은 점점 황폐 해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날들을 보내다가 돌아오기 하루 전날 감사교회의 마지막 예배에 아쉬운 마음으로 갔습니다 보통때와 같이 예배가 시작되고 목사님의 설교가 끝나갈무렵 주님의 빛이 나에게 비치며 내가 환히 드러났습니다 나도 모르는사이 어둠속에 (미움 원망 불평을 쏟아내는) 있는 나를 보게되었습니다 예배후 멈출수 없는 눈물을 흘리며 목사님께 두서없는 얘기를 드렸지요 

그때 성령님은 나에게 이런 나의 마음을 솔직하게 그사람에게 전하라고 하여 편지를 적어 전했습니다 다음날 공항에서 우리는 남 모르는 눈물을 흘리며 서로 사랑하기를 다짐 했습니다

그러나  내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오직 내안에 내주하는 성령의 능력으로 사랑하기를 바라며 그날의 말씀을 다시 듣고자 목사님께 부탁 했습니다 

제목은 사랑의 빛과 열이 충만한 교회였습니다

내 기억으로는 그냥 사랑에 관한 말씀이었는데 빛 !! 빛이 있었습니다

말씀이 전개되면서 주님의 은혜가 빛으로 나에게 임했던것 입니다


만물의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4:7,8)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벧후1:4~7)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제자인줄 알리라(요13:34,35)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2:1~3)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것을 힘써 지키라(엡4:2,3)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솓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 하였도다 (시85:10,11)


사랑이 있는곳에 하나님이 있다 서로 사랑하라

조금의 어두움이 없고 빛만 가득한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라는 목사님의 말씀은 바로 성령의 음성으로 내마음을 비추었고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주님 감사 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인 사랑과 공의 즉 가장 따뜻하고 가장 공의로운 조화속에 부르심을 받은자 답게

살기를 소원 합니다

5년전 거듭남의 체험으로 죄사함에 눈은 떳지만 철저한 자기 부인과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고 오직 십자가로 승리하신 주님의 사랑을 모른체 자라지 못하고 있던 나에게 빛으로 찾아 오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 합니다


그의 빛안에 살면 갈길 인도 하시리 

주의눈 내일생을 지키시리 늘 지키시리

죽음의 골짜기도 주의손 굳게 잡고 

담대하게 나아가면 밝은 아침 보게되리

주앞에 소리를 높여 그사랑 찬양하리 

온땅에 주의 사랑 전파하리라 외치리라


엎드려 기도하면 주님이 들으시리 

모든것 협력하여 선하게 이뤄지리라

내곁에 주계시니 두려움 전혀없네 

주님 날 사랑하니 세상이 감당 못하네

주앞에 소리를 높여 그사랑 찬양하리 

온땅에 주의 사랑 전파하리라 외치리라


 

                                    





이성희 : 2012/04/23    

주님의 사랑의 빛!으로 어두움 물리치고 승리 하신 보경선생님 최고십니다!!!!!!!!!


인태형 : 2012/04/23    

어제 설교때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1월 22일 설교 말씀"의 주인공이시군요!!!
빛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체험적인 성령의 역사를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죽어가는 다른 영혼들에게 빛이 되심에 감사드립니다.


홍은주 : 2012/04/23    

빛이신 성령께서 임하시니 마음 안 의 어두움(죄)을 깨닫게 하시고 몰아내 주셨습니다!
보경샘께 임하신 성령님을 함께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찬양가 가사가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보경샘 가족과 함께 한 길을 가게되니 기쁨이 넘치고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윤지은 : 2012/04/23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박정룡 : 2012/04/23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


이세용 : 2012/04/23    

아멘!!


김기호 : 2012/04/23    

은혜의 때에 은혜로운 말씀을 붙잡으신 하나님의 섭리가 놀랍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오며
"의의 태양이신 주님의 사랑과 빛과 열"이 충만하였던 우리 가슴을 뜨겁게 한 날을 기억합니다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아멘
사랑의 자매님께 빛으로 찾아오신 성령의 은혜를 함께나누며 기뻐합니다!!


윤지명 : 2012/04/23    

빛으로 찾아오신 주님!!! 할렐루야!!!!
온땅에 주의 사랑 전파하며 외치는 귀한 주님의 군사로 늘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용환 : 2012/04/23    

아멘!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정도현 : 2012/04/23    

^^ 아름답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이제환 : 2012/04/23    

그간 감사교회에서 김보경선생님을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손길을 되새겨 보면 얼마나 신비하고 또 은혜스러운지요... 감사합니다. ^^


노병기 : 2012/04/23    

하나님께서 김보경 선생님 가정을 감사교회로 인도하신 것은 성쌓기 기적 중의 기적임을
저는 수시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홍은주 선생님을 우연히 만나시고,
우연히 감사교회를 소개받으시고,
교회와 같은 성원아파트에 딸 민지 자매가 살고 있었고,
이 확률이, 이 우연이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민재홍 : 2012/04/23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kimbogeong : 2012/04/23    

그날의 찬송 이었습니다(찬208)

주예수 내맘에 들어와 계신후 변하여 새사람 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빛을 찾음도 주예수 내맘에 오심

주예수 내맘에 들어와 계신후 망령된 행실을 끊고
머리털보다도 더많던 내죄가 눈보다 더희어졌네

내맘에 소망을 든든히 가짐은 주예수 내맘에 오심
의심의 구름이 사라져 버림도 주예수 내맘에 오심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가다가 밝은빛 홀연히 보고
저멀리 하늘문 환하게 보임도 주예수 내맘에 오심

나이제 천성에 올라가 살기는 주예수 내맘에 오심
천성을 향하여 내가 곧 가리니 그기쁨 비길때 없네

주예수 내맘에 오심 주예수 내맘에 오심
물밀듯 내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예수 내맘에 오심


김시완 : 2012/04/23    

주권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진면목을 보았습니다. 어쩌면 김보경 선생님의 마음을 짓눌렀던 그분도 곧 주님 안으로, 감사교회 안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박경직 : 2012/04/23    

빛으로 역사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김보경 선생님 감동적인 은혜의 간증 나눠주심 감사드립니다.주의 은혜속에서 승리하시는 모습 너무도 멋지십니다.뉴질랜드 감사성도님들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함께 갈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김세정 : 2012/04/23    

아멘 !!! 주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이 글을 읽으면서 더 분명하고 확실하게 느껴지네요
선생님의 가정 가운데 승리의 찬송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기를 기도합니다.!!!!


홍민애 : 2012/04/24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증거들을 볼 때마다 전율이 느껴집니다.
지금도 우리에게 이렇게 강력하게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전심으로 그 말씀에 순종하며 쫒아가겠습니다.!!!
말씀이 날마나 흥왕해 가는 감사교회의 성도인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참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게 된 김보경 선생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최정숙 : 2012/04/24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에 할렐루야 찬송합니다 아멘!!보경선생님 가족에 임하신 하나님은혜를 찬양합니다.


김진원 : 2012/04/24    

할렐루야! 택자들을 잊지 않으시고 기적같이 불러 주시는 은혜를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김보경 선생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가 널리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kimbogeong : 2012/04/24    

시완 선생님의 기대에 아멘!!!!!


노예진 : 2012/04/24    

감동적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정옥 : 2012/04/25    

할렐 루야!!!! 보경샘께 사랑의빛으로찾아와주신 은혜에 감사찬송드립니다.
택하시고,불러주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그 섭리를생각하면 눈물이납니다.
보경샘 (사랑스런 민지자매)가정가운데 주님이함께하셔서 날마다 승리하시길!!!
기도드려요.^^


홍성택 : 2012/04/25    

아멘!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역사가 보경선생님을 통하여 더욱 크게 열매를 맺으시길 빕니다. 귀한 나눔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진배 : 2012/04/27    

아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역사는 언제나 우리에게 큰 감동을 안겨 줍니다.
보경 선생님께서 마지막에 적어 주신 찬양을 금요기도회 때 부르고 싶습니다.^^


kimbogeong : 2012/04/27    

진배 형제님 제가 한국 가면 특송 할께요


장선명 : 2012/04/27    

하나님은 아름다운~사랑이십니다 아멘!!!
사랑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2/06/18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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