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61 , 1
민동성    2014-01-08 02:07:49   
아 하나님은 절 사랑하시는군요.

저를 위해 죽으시고 저를 위해 다시 살아나셨군요

저를 위해 성경을 쓰시고 저를 바라보고 계시고

그리고 제가 이제 하나님을 바라보길 원하고 계셨는데


전 바보처럼 거기만 쳐다보지 않았군요

이쪽길로 샜다가 저쪽길 샜다가

가시밭길로 가 다리가 다 까져 피가 나고

돌밭에 가 굴러 온몸에 피멍이 들었는데


그런 저를 지켜보고 계셨군요


이제 얼마나 아프셨을지 이해가 됩니다.

방금전 지쳐 구르다가 주님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정말 연민과 사랑으로만 가득찬 눈이라 

순간 정신을 번쩍 들더군요


다리가 너무 아프고 몸이 멍들고

가슴과 머리 한가운데가 허무한데

내가 왜 이곳에 있을까라는 생각이

여태껏 들지 않았던 그 생각이 

왜 갑자기 눈 앞에 읽혔을까요


내가 원하는 길, 내가 바라던 길이 이거였나?

그 생각이 드니 엉엉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고통과 허무함이면 평생 피부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나에겐 소용이 없을거 같은 생각이 머리를 쳐댔습니다.

아........ 내가 평생을 바라며 가지고 왔던 이 것들이

내가 자랑했고 주머니 속에 깊숙이 간직했던 이 보석들이

태양앞에 녹아버렸습니다.


왜 주님을 빛이라 부르는지, 따뜻함이라 부르는지, 사랑이라 부르는지

이제는 확실히 알 거 같습니다.

정말 정말 주님밖에 없더군요!


내가 주님안에 있고 주님을 바라보고

여태까지껏 주님이 나를 위해 헌신하시고 사랑하시던게

이제야 느껴졌습니다.

아.... 나는 주를 위해 살아야하는구나

아 나는 주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살아야하는구나

내 삶은 나의 것이 아니구나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지금 고운이한테 성경책을 빌려 성경을 읽다가

이걸 나누고 다짐하고 싶어

감사교회에다가 올립니다.

머릿속에 든 생각들을 일부러 가다듬지 않고

순수하게 내뱉았습니다.


지금 기분은 한여름날 달궈진 돌맹이 위에서 악착같이 기고있다가

나무그늘 밑에서 시원한 계곡에서 주님과 마주보고 있는 기분입니다.


저는 왜 기고 있었을까요?

    






이제환 : 2014/01/08    

이제 앞으로는 사랑이신 주님 안에서 걷고, 뛰고, 날아오를 일만을 생각하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집중하면 바로 그곳에서부터 거룩한 빛이 비춰지기 시작합니다.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할 삶! 그런 지당하고 아름다운 삶을 꼭 이루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동성형제 파이팅!!! ^^


박소연 : 2014/01/08    

아멘!!


김세정 : 2014/01/08    

아멘!!!!! 동성형제 글을 보니 너무 좋고 감사하네요~~~
빛과 사랑이신 주님을 알게 되는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 빛이신 주님만
보고 힘차게 같이 나가요!!!!!!


민재홍 : 2014/01/08    

할렐루야

정말 감사하고 기쁘구나!!!


장지영 : 2014/01/08    

"이런 고통과 허무함이면 평생 피부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나에겐 소용이 없을거 같은 생각이 머리를 쳐댔습니다."
와.. 최고다 동성아!!!! 이 구절만 몇 번을 봤는지~~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네 모습도 좋았는데 이제 하나님께 더 최선을 다하게 되겠구나^^
모든 것에 솔직하고 순수해서 좋아 동성이는!! 멋지다! 최고최고!! 열심히 응원할게!


유하림 : 2014/01/08    

우와!!!! 형 대박이에요!!진짜 최고 최고!!!!!


최정숙 : 2014/01/08    

다듬지 않은 글이라 했는데 참 아름답고 더욱 그 감동과 깊이가 다가오네요.
시원한 나무그늘에서 예수님을 만나다니..! 그 시원함속에서 평생 살아가는 동성형제 되길!! 홧팅!!


강유진 : 2014/01/08    

다듬지 않은 글이라는데도 아버지를 닮아서 그런지 글 자체가 시네요^^
귀한 깨달음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나도 홧팅!!^^


권소용 : 2014/01/08    

진짜 순수하고 솔직한 글 너무 은혜롭네요♡


이세용 : 2014/01/08    

아멘!!


최민호 : 2014/01/08    

동성아~


주현계 : 2014/01/08    

동성아, 다듬지 않은 너의 이 글이 너무 귀하게 느껴진다. 훌륭하고 멋있어! ^ ^


정도현 : 2014/01/08    

아름답고 귀한 다짐 고마워요-^^ 감동적입니다-
그 다짐으로 살아갑시다! 우리는 더 이상 주님을 슬프게해서는 안돼요-
주님을 두 번 실망시켜드려서는 안돼요-!
동성 형제, 화이팅!!!


김진국 : 2014/01/08    

동성아 ㅏㅏㅏㅏㅏㅏㅏ~~~~

고맙다!!!!


장선명 : 2014/01/08    

아멘!!!아멘!!!♥♥♥


이유진 : 2014/01/08    

동성오빠 최고!!


김희정 : 2014/01/08    

동성이가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깨닫는 귀한 시간을 경험하였구나~ 멋지다. 읽으면서 너무 감동받았어 동성아. 너의 이런 감성이면 하나님의 사랑을 앞으로 더욱 더 크게 깊게 깨달으리라 기대된다.


홍은주 : 2014/01/08    

와~동성형제의 귀하고 기쁜 소식! 참으로 은혜롭고 감사합니다!!!
주님께 직접 시원한 생명수를 공급받으면 더욱 생기있고 탄력있는 피부로 광채가 날 거예요^^
이제는 주님의 주름을 쫘~악 펴드리는 최고의 피부관리사가 되세요!


안권민 : 2014/01/08    

와!!!!!아멘이에요 형~~~~!!!!!


윤지명 : 2014/01/08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깨달은 동성형제님, 너무 사랑스럽고 멋지십니다. 형제님 말대로 오직 주님만 기쁘시게 해드리는 귀한 일꾼이 되길 기도 드립니다~~ 화이팅!!!


최은아 : 2014/01/08    

아멘~!!! 감사합니다♥


명정애 : 2014/01/08    

동성아~화이팅!!!^^


서영선 : 2014/01/08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달은 동성형제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주님 안에서 힘차게 전진하는 동성형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윤지은 : 2014/01/08    

사랑합니다. 아멘!!!


우상준 : 2014/01/09    

동성아, 귀한글 고맙다! 아멘!


이해경 : 2014/01/09    

동성이 좋아좋아. 정말 좋아.^^


김선미 : 2014/01/09    

^^ 동성아 함께 가자~ 감사하다!!


유지선 : 2014/01/09    

와~ 멋진 시 한편 같네요
멋집니다~^^


노예진 : 2014/01/09    

동성아. 한 문장 한 문장 정말 귀하고 감동이다... 고마워!!
하나님 감사합니다.


조혜경 : 2014/01/09    

아멘!!!!! 하나님은 항상 동성이를 사랑하셨고 곁에서 찢기고
다칠까봐 보호해 주시면서 기다려주셨어요. 우리 함께 즐겁게 믿고
천성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요. 화이팅!!!!


박정룡 : 2014/01/09    

아멘!! 동성아~~ 사랑한다.


민효진 : 2014/01/09    

동성아~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서 쏟아 붓는 글이구나!!
이 감사 감동이 정말 감사하다!!!!
아멘!!!


노예천 : 2014/01/09    

매번 감동적인 글을 선사해주는 우리 동성이!ㅎ 우리 항상 힘내고 더 성장하도록 하자:)


노병기 : 2014/01/09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여영 : 2014/01/09    

아멘!!! 감사합니다~ 동성아 화이팅!!!


주영경 : 2014/01/09    

아멘~~~감사합니다~~


이성희 : 2014/01/10    

아멘!!!!!*^^*


정상훈 : 2014/01/10    

역시~ 동성이!! 최고다~!!^^


설동준 : 2014/01/10    

동성아~ 너무나 큰 깨달음이구나. 마음이 뭉클해지는 글을 올려줘서 고맙다. 화이팅!!


김시완 : 2014/01/10    

다, 부모님 덕분이네요!


최용환 : 2014/01/12    

참 절절한 고백이네요. 2014년에 동성형제와 감사교회에 큰 기적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진배 : 2014/01/12    

동성이의 마음이 내게도 전해져 오는 것 같구나. 정말 감사한 고백이다!


김기호 : 2014/01/13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아멘!!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줄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한 우리들의 샛별 동성청년 사랑합니다**


김경희 : 2014/01/14    

아멘!! 동성 화이팅!! 항상 주안에서 전진하는 아름다운 새벽별 같은 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정은경 : 2014/01/15    

감사합니다~


이송이 : 2014/01/16    

동성이 너의 글도, 너를 무한 지지하는 감사교회 성도님들의 댓글도
너무 아름답다...^^


유리나 : 2014/01/16    

동성이의 진심이 느껴지는 글에 감동하고 감사한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아멘..!


이유선 : 2014/01/17    

동성이 앞으로도 화이팅이야!!!


김지선 : 2014/01/20    

동성아 ♥


Next   우리의 회개는 기초 소양을 겨냥합니다! [16] 김시완
Prev   하나님 바라볼 때 도움이 되는 방법! [23] 유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