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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
정도현    2011-07-11 16:38:10   
칭의 후에 '죄를 발견하는 것'은 감사할 일입니다.

 

감사교회 많은 성도님들이 주님으로부터 값없이

의롭다 여겨주시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 = 칭의의 은혜)

너무나도 감사하고 기뻐할 일입니다-^^

이제부터는 그 감사와 기쁨으로

그저 앞으로 달려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절대로 뒤로 물러나서는 안됩니다!

그 믿음의 끈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혹시나 몇몇 성도님들이 하실 수도 있는

실수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성도들은 '칭의'의 은혜를 통해 큰 감격과 기쁨을 누리게 되는데

이 큰 감격과 기쁨의 기간동안은 죄가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마음이 너무 기뻐 죄짓고 싶은 마음도 안 생깁니다.

내 안의 죄악된 본성은 저멀리 사라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 러! 다! 가!

기쁨이 조금 사그라들 무렵 다시 '자신의 죄'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컸던 기쁨만큼 그것은 자신에게 충격으로 느껴집니다!

이 때 '기회다!'하고 마귀가 다시 틈탑니다.

 

'어? 너 칭의의 은혜 받았다면서? 주님을 믿는다면서?

그런데 또 죄를 졌네...? 너 그 믿음 가짜였던거 아냐?

주님을 믿는데 어떻게 또 죄를 질 수가 있어~

네 믿음 가짜였나 보네~ 에이~~가짜야, 가짜.'

 

이 때 몇몇은 '아... 내 믿음이 가짜였구나.' 하며

다시 철저하게 '죄의 각성'을 깨닫기 위해 돌아갑니다.

 

'죄를 만약 내가 철저하게 깨달았다면 이런 죄를 다시 질 수는 없는거다.

죄가 너무너무 끔찍해서 다시 지을 수 없을 정도여야 한다!

내가 다시 죄를 지었던 건 '죄의 각성'이 철저하지 못했기 때문일거다.'

라고 마음의 결론을 짓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믿음을 저버리고 다시 '죄의 각성의 단계'로 돌아갑니다......

 

 

 

'칭의'를 깨달은 성도 여러분!

절대 뒤돌아가지 마십시오!

'칭의' 후에 죄를 짓게 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겁니다!

('칭의'와 '거듭남'이 동시에 이루어진 성도를 제외하고는)

 

왜! 냐! 하! 면!

여러분은 '칭의'의 은혜를 통해 주님으로부터 '의롭다 여김'을

받았을 뿐이지, 실질적으로 의롭게된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칭의' 전과 '칭의' 후에 당신 안의 죄성은 조금의 변화도 없습니다!

('칭의'와 '거듭남'이 동시에 이루어진 성도를 제외하고는)

 

여러분의 본성이 변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끊어진 주님과의 사이에서 화목을 이루었을 뿐입니다!

여러분의 죄성은 그대로입니다!

그러니 '칭의' 후에 죄를 발견한 것으로 놀라지 마십시오!

좌절하여 뒤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오히려 '칭의' 후에 죄를 발견한다면 그것은 감사할 일입니다.

 

 

여기서 잠시 긍정의 달인, 정제권 선생의 글을 인용하여 보겠습니다-^^

( 너무 긍정적이시다보니 오타에도 긍정적이셔서,

오타는 제가 조금 수정했습니다-^^ )

 

 

 

< 무조건 감사합니다!~^^ >

                                                 - 감사FC총무 정제권


< 신기한것이 있습니다. 칭의믿음이 생기면서 지금까지 느껴지는 죄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본성의 부패함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더 신기한 일입니다.ㅋㅋㅋㅋ

이전의 모습이었다면 이러한 죄들이 발견되면 내가 이거밖에 안되는구나

역시 나는 안되는 건가라며 정죄에 시달리며 좌절 했었을텐데

오히려 기쁨이 넘치는 것이었습니다. 그이유는

하나님께서 이 죄들에서 해결해 주시는 은혜가치를 생각하니

이 은혜가 정말 엄청난!!!!!!!!!!!!!!!!!!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복음적 회개에 대해서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

 

 

 

우리 '긍정 정제권 선생'은 칭의 이후, 그 긍정의 힘으로

복음적 회개까지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이것이 복음적 회개의 표본입니다-^^

 

 

'칭의' 이후 죄를 발견하는 것은 감사하고 기쁜 일입니다.

나의 이런 어마어마한 죄에도 불구하고!!

이런 나를 주님께서 의롭다해주신 것입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 얼마나 가슴벅찬 일입니까?!

내가 이런 죄인인대도 의롭다 여겨주셨으니 말입니다.

 

이 '감사'와 '기쁨'이 복음적 회개의 원동력이 됩니다.

높으신 주님께 '감사'를 돌리면서

여러분은 그저 그 죄를 버리면 됩니다.

너무 깊숙히 박힌 습관이라 잘 안 버려진다면 기도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가짜였던 것이 아닙니다!

죄로 인해 여러분의 믿음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냥 지금은 복음적 회개를 할 기회인 것입니다.

지금은 복음적 회개를 할 시간입니다!

 

구원이 바로 눈 앞에 있습니다!

 

 

 

 

 

 

 


 

 






민동영 : 2011/07/11    

아싸!! 감사^ㅁ^


주현계 : 2011/07/11    

가려운 곳을 잘 긁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안권민 : 2011/07/11    

아멘!!아멘!!


이성희 : 2011/07/11    

아멘!!저도 어제까지만 해도 복음적 회개가 넘 어려워서 좀 헤맸습니다 한발짝씩 순종하다보니 너무너무 쉽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내게 죄성이 보일때 즉시 회개하고 물리치면 그죄성은 가볍게 끝!입니다 ㅎㅎ
예를들면
어제는 성쌓기에 형제자매들의 은혜로운 글들을 볼때마다 나는 왜 저렇지 은혜가 임하지 않지? 나는 왜 저런 모양의 기쁨은 없지?하면서 읽다 보면 그 글에 대해(그들의 받은 은혜에대해) 마음이 냉냉해짐을 느끼고 또 깜놀하게 되엇습니다. 칭의를 얻기 전에도 그런적이 많았기 때문에 생각을 해보고 즉시 용환선생님께 물어봤습니다. 그건 바로 '비교의식!마귀'였던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각각의 성도에게 각각의 다른 방식으로 역사하시는데 난 또 그것을 부러워하며 나에게 주시는 은혜의 방식에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즉시 회개하고 기쁘게 아멘!했습니다 앞으로는 성쌓기의 글을 읽을때 뜨거움만 가득할것 같습니다!!아멘!!


김지선 : 2011/07/11    

아멘! 기쁘고 감사합니다~성령님께서 도우심을 느낍니다!


정도현 : 2011/07/11    

우와~~이성희 선생님 댓글도 유념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ㅎㅎㅎ


노예천 : 2011/07/11    

아멘!


노병기 : 2011/07/11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최민호 : 2011/07/11    

아멘!! 회개의 마음은 깊어지지만 믿음 결코 후퇴하지 않습니다 더 믿기 때문에 회개가 회개 다워지는 면이 더 많아요 주님 이 악한 죄를 은혜로 바꿔 주실것을 믿습니다!!!


정도현 : 2011/07/11    

와우~! 민호형은 복음적 회개를 제대로 하고 있네요-!! ^^ㅎㅎ 그와 달리 죄로 인해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좀 있다고 해서요..ㅡㅜ 우리 모두 승리합시다!ㅎㅎ


김희진 : 2011/07/11    

아멘!!! 도현 형제 정말 고마워요~
사단이 저에게 또 쓸데없는 생각으로 공격을 개시하려고 할 때쯤 이 곳에 와서 글을 읽었는데 정신이 번쩍 듭니다~ 역시 자주자주 들어와야 합니다!! 오로지 클릭!!!


박소연 : 2011/07/11    

한순간이라도 앗차! 싶을때, 주춤하면 ,그사이 공격당함을 느끼는데요
그런 느낌이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좌절,낙심이라는 단어는 기억도 안나서 너무 기쁨니다!!
죄에대해 민감하게 알아채고 확실히 회개하며 전진할때 더욱더 큰 은혜를 내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죄악에 뿌리를 모조리 뽑아 태워주심을 믿고 기도합니다!!


김선미 : 2011/07/11    

아멘!! 아멘!! 아주 시원합니다!!


김시완 : 2011/07/11    

정: 정말로, 도 : 도통한, 현: 현자!


명정애 : 2011/07/11    

날카로운 도현 형제의 글~
아주 좋습니다~^^


이제환 : 2011/07/11    

근래에 칭의의 은혜를 받은 분들의 입장에서 아주 실질적이고 요긴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꼭 집어서 잘 설명하셨습니다. 죄책의 문제는 인간이 넘지 못할 절벽이었으며 커다란 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절벽을 십자가로 무너뜨리셨습니다. 이 무거운 짐에서 자유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회개하면 됩니다.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맹렬한 사랑으로 회개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유진 : 2011/07/11    

와~~~감사합니다


홍성택 : 2011/07/1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경희 : 2011/07/11    

어쩌면 그리 쉽게 꼭꼭 찍어서 말하는지 너무 시원하네요.^^


정제권 : 2011/07/11    

이상하게 유독 정이가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서영선 : 2011/07/11    

쉽고 좋은 말씀 감사해요.


김여영 : 2011/07/11    

아멘!!!감사합니다. 성쌓기는 정말 응급실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사단의 공격이 올려고하면 빨리 찾아와 치료받고 가니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박지선 : 2011/07/11    

아멘 감사합니다 ^^


장지영 : 2011/07/11    

오빠.. 감사합니다
'감사할 일'이 아주 많이 보입니다
이 죄들을 다 태워주신다니.. 정말 이보다 더 큰 기적은 없을 것 같습니다


김지혜 : 2011/07/12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죄를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심을 믿습니다.


김세영 : 2011/07/12    

저도 주일 오후에 기도하면서 예전처럼 부르짖고 엉엉울고 매달리고 하고 싶은 맘이 안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처럼 기도하는 것을 옆에서 보면서 저는 웬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냥 기뻐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데? 이 죄가 하나님의 사랑보다 클소냐!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이 엄청커서 다 덮어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죄악은 주님앞에서는 아마, 꾸정물 한방울 이지만 주님의 넓고 큰 품은
지구안에 있는 물을 다 털어 흔들어 꼭 꼭 짜도 짜도 더 계속해서 샘솟기 때문에 절대
걱정없습니다!


황승욱 : 2011/07/12    

이 글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주 유익한 글이에요 감사합니다!


이홍선 : 2011/07/12    

아멘~~ 감사합니다.
더욱 강력한 군수물자가 도착했으니 더욱 힘차게 전진 할 일만 남았습니다.
주의 나팔소리를 더욱 울리며 승리의 고지로 앞으로~~~


이진배 : 2011/07/12    

김시완 선생님 댓글에 아멘~!! 즐겁게 죄를 버립시다.^^


김의영 : 2011/07/12    

권민이 형이 필통에서 필기구를 모두 책상에 쏟으면서 그저 털어버리면 된다고 하던게 생각나네요 ㅎ
칭의란게 '여김'이지 'to be' 가 아니라는 것 명심하고 더욱 주님을 의지해야 겠습니다.


정상훈 : 2011/07/12    

감사합니다. 발견되는 즉시 기쁜 마음으로 회개하겠습니다!!


조혜경 : 2011/07/12    

도현형제 글은 쉽게 쏙쏙 들어옵니다. 에너지가 용솟음쳐요. 이런 은사를 가진 일꾼을 감사교회로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은주 : 2011/07/12    

이렇게 확실하고 체계적인 안내를 어대에서 얻을수있을까요?
저는 이런 믿음의 안내자없이 제 마음에서 일어나는 단계들을 거치면서 확인받을수도 없었고
이런마음의 증거(복음적 회개)들을 이야기할때 오히려 오해를 받으며 혼란스러웠지만 성령님의
바른 인도하심을 부인할수없었죠.
감사교회에서 저의 믿음상태를 확인받을수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지금 칭의의 은혜받으신분들이
나 모든 성도분들은 이미 감사교회에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은혜를 받으신 것입니다. 각자에게
필요한 더 풍성한 은혜를 주시기위해 시간이 조금 다르게 나타날 뿐이지요.감사함으로 기다리시
면 됩니다. 도현형제님~존경합니다!


설동준 : 2011/07/12    

몸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가, 그래도 글을 읽으면 좀 나아질 것 같아 들어왔는데 역시 유익하네요


김향미 : 2011/07/13    

기쁨으로 나아갑니다..도현형제 글이 참 유익해요..^^


정도현 : 2011/07/13    

향미 누나~성규 형 제자였어서 그래요~^^ 진심이예요-


남성섭 : 2011/08/14    

아멘 !!!!!!!!!!!!!!!!!!!!!!!!!!!


민동성 : 2012/01/09    

아 정말 매우 감사한 말씀입니다!!!
순간 순간에 기뻐하고 김사하지 못했군요!!!!
벌레 먹은 잎에 얽매였었는데
중요한건 저라는 나무를 심어주심이었군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남성섭 : 2012/02/10    

다시 읽어도 또 아멘 감사합니다 !!!!!!!!!!!!!!!!!!!!!!!!!!!!!


이여진 : 2016/04/10    

아멘아멘아멘, 감사감사감사 또 감사합니다^^


박세철 : 2017/12/21    

정도현 형제님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칭의를 체험했었는데

이 글 때문에 복음적회개까지의 전진이 쉬웠겠네요.

2011년 7월 11일의 정도현 형제님께
그리고 지금도 감사합니다 ^.^


박미선 : 2018/03/16    

나의 믿음이 가짜가아니라는것을 확인하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많이 고민하고있었는데..ㅠㅜ
지금 이시간 이글과 댓글들을 통해 나를 붙들어주시고 찾는 자에게 보여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박세철 : 2018/05/08    

죄를 버리겠습니다
의심하지 않고 전진하겠습니다


양형미 : 2021/08/18    

명확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2/06/17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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