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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환    2011-08-19 18:11:24   
발전적 성화를 향하여

근본적 성화 다음에는 발전적 성화가 있습니다. 발전적 성화 다음에는 완전한 성화(?)가 있습니다. 완전한 성화 다음에는 더 완전한 성화가 있습니다. 우리의 성화는 그 성격상 무한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성화란, 거룩함을 의미합니다. 거룩함이란 일반적으로 영어로는 Holy라고 하고 Godly라고도 합니다. Godly란, 하나님처럼이란 뜻입니다. 이로 보건대 거룩함이란 하나님처럼 되란 의미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간인 이상 우리의 성화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성화는 거룩 자체이신 하나님을 향하여 상승곡선을 그리겠지만, 그 끝을 영원히 도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주님이 계신 자리로 무한히 끌려올라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이 충만하신 주님의 견인의 역사가 무한하게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우리 새로 거듭난 성도 중에 종종 부족한 부분이나 단점 또는 약점을 발견하고 당황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근본적 성화를 체험한 후 신의 성품까지 참예했는데, 곧 단점이나 약점을 발견했을 때의 당혹감이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충격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거듭난 성도라면 그러한 단점과 약점에 주목하는 대신 오히려 그것을 주신 주님께 감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 주님께서 약할 때 강함 주심을 알기에, 주님을 온전히 믿음으로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새 힘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마귀가 없다면 어쩌면 우리의 연약한 속성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능력을 체험하는 데 어려움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우리의 단점과 약점을 포함한 연약함은,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주신 가시처럼,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하나님을 더욱더 믿어 영적으로 성숙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거듭난 성도에게 마귀가 공격할 수 있는 여지는 별로 없습니다. 다만 마귀는 우리의 연약성에 얽매이게 하고, 연약성에 집착하도록 밤낮 참소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깟 것은 우리의 영적 성숙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성을 쌓으면서, 전세계의 택자와 하나가 되어 우리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릴 그날까지 매일매일 새롭게 성장합시다. 그러면 마귀가 쏜 참소는 우리 주위에서 한 바퀴 돌다가 마귀 자신에게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마귀는 자신이 쏜 참소에 자신이 맞고 난 후, 슬피 울면서 이를 갈고 있을 것입니다. 유빌라데^^

발전적 성화를 향하여

찰스 스펄전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베드로후서 3:18).

‘은혜 안에서 자라 가라’ 이것은 한 가지 은혜가 아니라 모든 은혜 안에서 자라 가라는 말씀입니다. 우선 은혜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믿음 안에서 자라 가십시오. 여러분이 지금까지 믿어 온 것보다 더욱 확고하게 하나님의 약속들을 믿으십시오. 단순하고 온전한 믿음 속에서 계속 자라 가십시오.

뿐만 아니라 사랑 안에서도 자라 가십시오. 여러분의 사랑이 더욱 넓고 강하고 실제적이 되어, 여러분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도록 기도하십시오. 사랑 안에서와 마찬가지로 겸손 안에서도 자라 가십시오. 자신이 아주 낮아질 수 있도록, 자기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십시오.

이처럼 밑으로는 점점 낮아져 겸손해지는 반면 위로도 자라 갈 수 있도록 구하십시오. 즉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점점 더 가까워지며 예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누도록 하십시오. 성령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갈 수 있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예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지 않는 사람은 곧 축복받지 않기로 작정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곧 “영생”이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꾸 자라 갈 때 더욱더 행복해집니다. 사실 그리스도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는 간절한 소원이 없는 사람은 아직 그리스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 포도주를 한 모금 맛본 사람은 누구든지 또다시 맛보고 싶어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왠 줄 아십니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만족게 하시는 그 만족은 우리를 물리게 하는 만족이 아니라 더욱더 맛보고 싶어하게 하는 만족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일단 알게 되면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그렇게 예수님의 사랑을 사모하게 됩니다.

주님을 좀 더 알고 싶어하지 않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사랑은 항상 “더 가까이, 더 가까이” 있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지옥이 어디 있는지 아십니까? 그리스도로부터 떨어져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계신 곳, 그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지 못하는 데 대해 절대 만족하지 마십시오. 그분을 더욱 알려고 하십시오. 그분의 거룩한 성품에 대해, 그분의 인간적인 관계에 대해, 그분이 완성하신 일에 대해, 그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그분이 현재 일하고 계신 영광스러운 중보 기도에 대해, 그리고 장차 왕으로 임하실 그분에 대해 더욱더 알려고 하십시오.

십자가 옆에 꼭 붙어 있으면서 그분이 당하신 상처의 신비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예수님을 점점 더 사랑하는 것,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사랑을 좀 더 깊고 온전하게 이해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은혜 안에서 자라 가고 있음을 가장 잘 입증해 주는 것 중 하나일 것입니다.






김진원 : 2011/08/19    

사단의 모든 공격은 우리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뿐입니다. 어떤 불화살에도 낙심하지 말고 십자가를 바라보며 전진 전진 합시다!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니라"(잠24:16)


김경희 : 2011/08/19    

무조건 감사합니다.


이제환 : 2011/08/19    

주님을 향한 사랑의 크기가 커질수록 주님을 알기 원하는 소망도 커지게 될 것입니다. 뒤집어서 말하면, 주님을 아는 지식만큼만 주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 됩니다. 사랑의 대상을 아는 만큼만 그를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는 만큼만 그 사랑의 대상을 알수 있게 됩니다. 사랑과 지식에서 자라납시다!!! 그러면 마귀도 꼼짝 못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좋은 글 올려 주는 용환선생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인태형 : 2011/08/19    

자기에게 어떤 약한 점이 발견되도 의심없이 즉시 물리치고 나아가면 됩니다!! 아멘!!


윤지명 : 2011/08/19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알면 알수록 왜 이리 좋고 감사한지요. 오늘도 그 은혜에 제 목을 축이고, 그 사랑에 제 마음을 내어놓습니다.


홍은주 : 2011/08/19    

주님의 끝없는 사랑을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며 묵상을 합니다
저희를 창조하시고도 버림받으신분이 다시 저희를 살리시기위하여 당신이 죽으시기까지
사랑과 희생을 하시고도 또다시 배척을 당하시는 하나님! 저희 인간은 정말 끝없이 이처럼
악하기만한데 당신의 사랑은 어찌 그리 끝이 없으신가요?
값없이 은혜를 주시고자 하여도 자신들의 생각에 잡혀 받아들이지도 못하는 이 어리석은
인간들의 모습이 바로 저였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깨닫게 하신이도 당신이셨습니다
제가 이제 당신께 드리지 못할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황승욱 : 2011/08/20    

아멘! 샘 감사합니다! ㅎㅎ


주현계 : 2011/08/20    

아멘! 감사합니다. 자신의 약점을 확인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설동준 : 2011/08/20    

아멘! 선생님의 글이 스펄전 목사님의 글보다 착착 감기네요^^


김시완 : 2011/08/20    

발전적 성화를 이루는 맛도 짜릿합니다.


최민호 : 2011/08/20    

아멘!!!


명정애 : 2011/08/20    

순간순간 사단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해 승리하겠습니다!!!


김세정 : 2011/08/20    

내 진정 소원은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 이 찬송이 막 나오네요
믿음과 사랑으로 !!! 오늘도 시작!!!!


홍성택 : 2011/08/20    

아멘1 아멘1


장선명 : 2011/08/20    

매일! 매일! 점점 더! 우리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우리 주님께더욱 가까이갑니다!


정상훈 : 2011/08/20    

아멘~!! 감사합니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김여영 : 2011/08/20    

아멘!!!아멘!!!


정도현 : 2011/08/20    

아멘!! ^^ 선생님,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더 더 사랑하며, 예수님을 더 더 깊이 알아가겠습니다-! 게으르지 않겠습니다!


김지선 : 2011/08/21    

아멘 ! 은혜안에 자라겠습니다 !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이홍선 : 2011/08/21    

주님은 나의 목자이십니다.
목자는 그의 양을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은 십자가의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을 제가 보았습니다.
오늘도 그 사랑을 알기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나의 목자께 나아갑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아멘!!!


김종훈 : 2011/08/22    

아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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