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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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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1
장지영    2012-07-13 23:56:57   
http://ihaveadream.egloos.com
믿음에 대한 짧은 이야기

 

오늘 교회를 가려고 승욱형제를 지하철역에서 기다리는데,

제 앞에 어떤 가족이 여행을 가는 분위기의 차림으로 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한 부부가 저에게 동시에 다가와서 한꺼번에 막 물어봅니다.

"여기 오는 거 타면 김포공항역 가요?" "이거 서울역 가는 거 타면 돼요?" "여기 오는 거 아무거나 타면 돼요?"

이렇게 두 분이 한꺼번에 쉬지않고 질문하시는 통에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잘 못하는 저는

어리둥절해하며 두 사람을 동시에 번갈아 쳐다보며 "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남편 분이 의심의 표정으로 "아닌 거 같은데.." 라고 말합니다.

아닌 거 같다고? 맞는데.. 완전 확실한데.. 그럼 왜 나한테 물어봤지?ㅠ_ㅠ 뭐지..ㅠㅠ

 

그래서 일단 아내로 추정되는 분께 확신을 드리기 위해서..;

"두 정거장만 가시면 김포공항이에요." 라고 친절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내 분은 웃으시며 알겠다고 감사하다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족은 이내 들어오는 열차를 타고 가셨습니다.

당연히 맞는 열차를 타셨으니 김포공항역에 도착하셨(겠)지요.

 

그냥 별 생각 안하고 지나갔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믿음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구원론을 설교하실 때 목사님께서

사람들도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못 믿는 것에 대해 굉장한 멸시감,무시 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비슷한 이야기를 해 주신 것이 기억났습니다.

하물며 이 세상 거의 모든 이들에게 불신을 당하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어떠실까..

예수님께서 나를 믿으면 모든 정죄와 자책에서 해방시켜주신다고 하셨는데도

불멸의 말씀으로, 그리고 몸소 보여주셨음에도

불신이 가득찬 이 세상이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우리 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단계의 진입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그리고 우리 개개인을 통해

채워주신 소망과 비전이 있습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교회가 될 것이라고 하면 그냥 믿으면 되고

우리가 전 세계를 복음으로 뒤흔들게 될 것이라고 하면 그냥 믿으면 되고

전 세계의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우리가 풍성한 생명을 주겠다고 하면 그냥 믿으면 되고

이 시대에 우리가 앞장서서 든든한 성을 재건하겠다고 하면 그냥 믿으면 되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께서 행해주시는 것을 보라고 하시면 그냥 믿으면 된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고 배웠습니다.

그렇게 믿으면 당연히 그대로 됩니다. 말씀하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닌 거 같은데, 안 될 것 같은데, 뭐 쪼끔 되려나?'

당치 않습니다.

우리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믿고 소망하면 분명히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열심히 목사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해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왕 믿을 거 이런 의심 버리고 그냥 처음부터 화끈하게 믿는 것이 모양새도 납니다.^^;;;; 

나중에 어차피 이루어질 것을 못 믿다가 질질 끌려가면 조금 그렇잖아요. 히히

 

더 큰 소망을 품고,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제가 맡은 부분을 다 하겠습니다.

모든 것을 믿습니다! 아멘!!






박성화 : 2012/07/14    

지혜로운 지영이는 작은일에서도 큰깨달음을 얻는구나 ^^
아멘!! 담대히 믿고 죽기까지 충성하겠습니다!!!


주현계 : 2012/07/14    

아멘! 구구절절 아멘 입니다!

저는 그래서(이루어 주실것을 의심치 않음으로) 속히 이루어 주실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을 인하여서는 일어나 주지 아니할찌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소용대로 주리라' 우리의 강청함으로 세상이 변화될 것입니다.!


황승욱 : 2012/07/14    

아멘!!


홍민애 : 2012/07/14    

아멘!!!


윤지명 : 2012/07/14    

아멘!!! 명철한 지영샘 최고!!!!


이제훈 : 2012/07/14    

아몐!
지영자매 최곱니다!


홍은주 : 2012/07/14    

믿음의 은사를 가진 지영자매! 최곱니다!!
어린 자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믿음이 더욱 더...견고해져 가는 우리교회!
너무너무 힘이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제는 하나님도 안심하시고 우리를 통해 더 크고 놀라운 일을 보이시고 이루실 것을 확신합니다!!


노예진 : 2012/07/14    

아멘!!!


류부미 : 2012/07/14    

아멘


김기호 : 2012/07/14    

성령님의 지혜로
예수님의 영광을 증거하는 믿음위에 굳센 지영자매 진정 사랑합니다^^bb!!
겨자씨만한 믿음도 바라시는 사랑의 주님께 한 마음으로 더 큰 믿음과 소망으로 기도하리..


김여영 : 2012/07/14    

아멘!!!^^


김시완 : 2012/07/14    

믿음이 구원의 조건인 것은 참 합당한 것 같아요!


김아람 : 2012/07/14    

아멘^^ 믿습니다


권소용 : 2012/07/14    

아멘!! 전 전무후무란 말씀 정말로 좋습니다 !! ^^


안권민 : 2012/07/14    

아멘!!!!!!
시원시원한 장지영누님!!!!!^^
최고에요~~~^^ㅎㅎ


김진국 : 2012/07/14    

재미있는 일화속에 무게있는 진리로다^^


민동영 : 2012/07/14    

장선생님 최고ㅎㅎ


김진원 : 2012/07/14    

맞습니다! 그냥 믿읍시다! 믿어서 손해 볼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환 : 2012/07/15    

맞아요! 확 믿읍시다!!! 확~!!! ^^


이세용 : 2012/07/15    

아멘 ^^


주영경 : 2012/07/15    

아멘~아멘~


윤지은 : 2012/07/16    

예수님의 말씁을 믿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믿습니다. 아멘!
지영자매 최고!


이성희 : 2012/07/16    

담대한 믿음으로 소망을 큰 소망을 품겠습니다!^^


박소연 : 2012/07/16    

아멘!!


정도현 : 2012/07/16    

아멘! 아멘!! 지영이 최고다!! 본 받을게-! ^^ㅎㅎ


김경희 : 2012/07/16    

아멘!! 마음도 예쁜 지영자매!!


홍성택 : 2012/07/17    

아멘!


명정애 : 2012/07/17    

삶 속에서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지영 자매 화이팅!!!^^


이진배 : 2012/07/17    

믿음의 여인 장지영 자매!!^^ 화끈하게 믿습니다!!


이유진 : 2012/07/17    

아멘!! 지영언니 최고~!^^


전아영 : 2012/07/17    

아멘 :)


최정숙 : 2012/07/17    

아멘 아멘 지영이의 묵상 읽으니 믿음이 팡팡 샘솟네요..작은 드보라 지영 화팅!!


최은아 : 2012/07/18    

아멘~!!!^^


이소현 : 2012/09/05    

이렇게 좋은글을 못보고 지나쳤엇네 구구절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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