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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
최민호    2012-05-13 06:32:45   
무엇을 치유해야 하는가?

 

아직 십자가를 제대로 통과하지 못하셨다면,

특히, 하나님 나라를 힘차게 침노하지 못하고 계시다면,

치유해야 할 무언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신 안에 있는 이러저러한 문제로

구원의 서정을 힘차게 나아가지 못한다면,

어딘가 병들고 아픈 것입니다.

 

이것을 치유해야 합니다.

  

그런데, 각자 기질과 성향이 다른 것처럼,

각자 취약한 부분, 아프고 병든 것이 다릅니다.

치유해야할 내용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어느 금요일 기도를 하고 있는데,

문득 '내게 믿음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이 무엇이지? 예수님을 어떻게 믿고 있었지?

 아무 생각없이 대충 믿는 걸로 착각했구나?'

그 전까지 저는 제가 잘 믿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할수록,

제가 기질적으로, 아니 병적으로

잘 믿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예수님도 잘 믿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를 구하되 근본적으로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구했습니다.

잘 믿지 못하는 병을 고쳐 주실 것을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곧바로 믿음 관한 풍성한 말씀과 전과 다른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이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떻게해서 잘 믿지 못했는지,

잘 믿지 못하는 병이 언제 어떻게 들었는지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잘 믿을 수 있는 성향으로 점점 변해 갔습니다.

 

빌빌 거리고 힘들었던 이전과 다르게

구원의 서정을 보다 힘차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의원이라 하시며,

다양한 사람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절름발이, 문둥병자, 맹인, 중풍병자, ... 등등.

이것은 영적으로 의미하는 바가 많습니다.

 

간혹 고침 받아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스스로 가망이 없다고 느껴지는 분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저는 믿음 이외에도 이런저런 병들이 많았습니다.)

 

구원의 서정을 통과하는 것이 너무나 버겁고 어렵게 느껴지고, 

자신을 볼 때 절망스럽다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사람도 고쳐주십니다.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요 11:43,44)"

 

 

침노하는 것이 힘에 부치고,

구원의 서정 어딘가에 머물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계신다면,

그 이유를 살피셔야 합니다. 

 

어디가 아프고 병들었는지 살펴야 합니다.

 

만약 살펴서 알게 되셨다면,

모든 병을 능히 고치시는 예수님께 나아가세요.

 

힘차고 즐겁게 뛰어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고쳐 주실 것입니다.

 

 






황승욱 : 2012/05/13    

아멘!!ㅎㅎ


윤지명 : 2012/05/13    

아멘!!아멘!!!


박경직 : 2012/05/13    

치료의 하나님 나의 병든 영성,이성,감성을 치유하여 주옵소서.아멘!!!


주영경 : 2012/05/13    

아멘~~


이제환 : 2012/05/13    

자신의 병을 올바로 진단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지각을 옳게 잘 사용하는 것이겠지요... 자신의 병 든 상태를 직면하는 것이 한편으로는 몹시 불편할지는 몰라도, 뚜껑을 열고 보면 의원이신 주님께 더 신속하게 가서 치유 받을 수 있을 것이니까 아주 기쁜 일입니다.


박소연 : 2012/05/13    

손이 마른자를 고쳐주신 주님
손을 내밀라 하실때 그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손을 내민자는 고침을 받습니다
간절히 우리의 모든것을 고쳐주시고 사랑해주시길 기다리십니다...


김기호 : 2012/05/13    

천성을 침노하는 형제들이여 전능의 주님께 나의 모두를 맡기며 간절히 의뢰합시다
죽은자를 살리시는 전능의 주님이시여 세상이 좋은 병든 마음에서 돌이켜주소서 아멘!!


이혜민 : 2012/05/13    

아멘! 곧바로 주님께 달려가 치료받는것이 믿음입니다!!


홍은주 : 2012/05/13    

주님께서 은혜 입혀주실 것을 아직도 믿지 못하고 지체하고 있다면 그것이 병든 상태이니
주님께 병든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고백하며 맡기면 치유의 역사를 통해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이유진 : 2012/05/13    

아멘! 병든 영혼 그대로 나아가기만하면
기뻐하심으로 고쳐주시고 더 크게 채우시는 사랑많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


kimbogeong : 2012/05/13    

나사로야 나오라, oo야 나오라
아멘 아멘!!


이송이 : 2012/05/13    

아멘아멘 병이든것은 내책임이지만 병든것을알게하시고 그병든것으로인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게하심감사합니다
모든것을치유해주시고 기뻐뛰며 하나님을찬양하게하실것을 믿습니다..


김희정 : 2012/05/13    

치유의 하나님~주님의 치유의 능력으로 믿음을 가로막는 것이 무엇인지 분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오직 주님을 의지하고 믿고 따르게 하옵소서~


김세정 : 2012/05/13    

혜민자매의 댓글에 아멘 !!! 오늘 목사님께서 " 순종함 중의 최고는 믿음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 달려 나가면 주님께서 지각을 열어 주시고 이성을 사용하게 하셔서 믿음의 장애물들을 제거해 주시며 주님께 믿음으로 순복하게 해주십니다. 아멘 !!!!


이진배 : 2012/05/13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눅18:7) 자신도 어찌할지 몰라 답답하고 힘든 상태 그대로 아버지께 간절하게 고하면 반드시 치료의 광선을 비춰 주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담대히 아룁시다. 포기하지 말고!!!


장지영 : 2012/05/13    

아멘! 문제를 알면 답이 보이는 것 같아요!
혹시나 문제가 너무 많다고 해도,
오히려 문제가 많으면 많을수록 누구에게보다 더 큰 능력과 사랑을 자신에게 베풀어 주십니다!
긍휼이 많으신 주님의 그 은혜 붙잡고 기쁘게 나아갑시다! 좋아좋아♬


안권민 : 2012/05/14    

아멘!!!!!!!!!!!!


정도현 : 2012/05/14    

아멘!! 현대인 대부분은 크고 작게 모두가 치유받아야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그것을 겸손하게 인정하고 주님에게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권소용 : 2012/05/14    

아멘!! 감사합니다 치료의 광선을 발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의지합니다!


유리나 : 2012/05/14    

아멘..


이세용 : 2012/05/14    

아멘!


홍성택 : 2012/05/14    

아멘! 감사합니다.


이우진 : 2012/05/15    

아멘, 사랑이 풍성한 민호 최고!


명정애 : 2012/05/15    

치료하시고 고쳐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최정숙 : 2012/05/15    

아멘..!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장선명 : 2012/05/15    

아멘!!! 치유의 주님!!! 사랑의 주님 !!! 감사합니다!!!


김경희 : 2012/05/16    

아멘!! 치유의 역사가 온전히 넘치기를...


최은아 : 2012/05/16    

아멘!!!
사랑하는 민호선생님, 최최고!♡


홍민애 : 2012/05/19    

무엇을 치유할 것인가?
너무도 중요한 말씀인 것 같습니다.
몸에 이상이 있지만 정확히 어디가 아픈지 모른다면 적절한 치료가 어렵듯이
자신의 영혼과 내면을 솔직하고 깊이 있게 살펴
민호선생님처럼 정확한 치료를 받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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