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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
김시완    2012-06-11 11:58:27   
주님 안에서의 내적 치유

  성령님은 온전한 심령, 고결한 심령 가운데 내주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영혼의 거듭남은 매우 고결한 수준에서 이루어진다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죄악된 상태에서는 거듭남의 문을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내면에 깊은 상처가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처가 심하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심령이 왜곡되어 있고, 투명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나아가는 자는 자신을 정결케해야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정결케하느냐는 것입니다.

  첫째, 스스로 죄악을 버리고, 상처도 치유합니다. 이것이 쉽게 되는 사람은 이렇게 하면서 주님께 나아가면 됩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래서,

  둘째, 주님께 나아가 죄악을 씻고, 상처를 치유해야 합니다. 주님은 그런 사람을 부르고 있습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가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2:17)

  주님은 우리의 상처를 고쳐주려고 합니다. 우리가 그런 주님을 믿고 주님 앞에 우리 마음을 내어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치유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모든 상처와 수치와 결핍과 허물과 약함과 악함과 저질스러움과 황당함을 다 내어놓으십시오. 긍휼에 풍성하신 주님께서 다 이해하고 용납하십니다. 그리고 채워주십니다.

  - 믿음 안에서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 믿음 안에서 평안이 생깁니다.

  - 무한한 사랑 안에서 따뜻함을 느낍니다. 더 이상 사랑을 달라고 아우성치지 않게 됩니다.

  - 감사하게 됩니다. 기뻐하게 됩니다.

  그리고 충만하게 됩니다. 사랑에 배부르고, 의에 배부르고, 자긍심에 배부르고, 소망에 배부르게 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마태복음 5:6). 그리고 덧붙여, 그간 인간적으로 느꼈던 모든 결핍들-주로 애정결핍-이 충족함으로 전환합니다. 예컨대, 배우자가 없어 외로웠던 사람은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이룹니다. 그 근거가 되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을 더하여 주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추상이 아니고 실재입니다. 상처가 말끔히 씻겨지는 것도 실제적인 일이며, 사랑이 우리 심령 가운데 부어져 채워지는 것도 실제로 벌어지는 일이며, 의와 믿음과 소망을 먹고 마셔 배가 빵빵해지는 것도 현실이며,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배우자를 만나는 일도 현실입니다.

  그래서 누가 “사랑 좀 줄까?”라고 물으면,

  “아니, 됐어요. 사랑 안 고파요. 다른 사람 주세요.”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데도 치유가 잘 안 됩니까? 그렇다면 자신을 살피십시오. 혹, 주님에 대한 신뢰나 주님 앞에 마음을 내어놓는 강도가 친구에게 자기 마음을 터놓는 것보다도 못하지 않습니까? 친구에게 자기 문제에 대해 하소연하는 것보다 훨씬 조금 주님 앞에 격식을 차려가며 자기 마음을 열어보이지는 않습니까? 정말 그렇다면 그것은 주님께 자기 마음을 연 것이 아니라 닫은 것입니다. 자기 문제를 바로 앞에 주님이 앉아계시다고 생각하고 조근조근 말해보세요.

  주님 안에 거하며, 그 사랑 안에 거하면, 상처는 저절로 치유됩니다. 이것은 상식이며, 과학입니다. 그 사랑 안에 거하여 치유받지 못한 사람은 아직 그 사랑을 모르거나 안 믿는 사람입니다.






이유진 : 2012/06/11    

아멘!


민재홍 : 2012/06/11    

아멘


최용종 : 2012/06/11    

아멘!!!


전아영 : 2012/06/11    

아멘^^ 사랑합니다~!


김희진 : 2012/06/11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모든 상처와 수치와 결핍과 허물과 약함과
악함과 저질스러움과 황당함을 다 내어놓으십시오.
긍휼에 풍성하신 주님께서 다 이해하고 용납하십니다.
그리고 채워주십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안권민 : 2012/06/11    

아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2/06/11    

환자는 치유받기 위해서 의사에게 모든 증상을 빠짐없이 모두 이야기합니다
주님께서 나의 구세주되심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모든 것에서 나를 구원해 주실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나를 온전케하실 주님을 믿고 나를 전심으로 맡기고 간구하면 마음안에
완전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이홍선 : 2012/06/11    

믿음 위에 굳게 서서 담대하게 주님의 거룩한 역사에 힘을 더합니다.
맑고 밝은 이성과 지성으로 주님의 크신 긍휼의 사랑을 만끽하며 지금 이 순간
기쁨과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권소용 : 2012/06/11    

아멘!! 항상 너무 클리어한 말씀...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힘이 납니다~!!


유리나 : 2012/06/11    

아멘...


kimbogeong : 2012/06/11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감사 합니다 아멘!!


이제훈 : 2012/06/11    

추상이 아닌 실재!!!
아멘!!!


윤지명 : 2012/06/11    

아멘!!!


전범열 : 2012/06/11    

시완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2중에 하나 입니다.
ㅡ 아내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수있으며 남편된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하는지
어찌 알수 있으리요.ㅡ고전7-16
ㅡ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ㅡ
어차피 눈이 있으면 볼것이고 어차피 결론은 명확히 날것을~

제가 이시각 일초에 지금 죽는다 해도 어찌 이를 갊이 있으리오~!
다 알고 죽으메 할 말이 없는 것을~

그 깨달음에 나의 결과를 눈치! 채더라~
이제는 그냥 편하게 나의 상처를 맞깁니다.

시완 선생님! 감사하고 좋은 깨달음 주셔서 고개 숙여 깊이 경외를 표합니다.
정도 있게 각 사람 부르신 대로 행하는 선생님~ 최고! 입니다.

저또한 선생님! 말씀에 깊이 묵상하고 감사합니다.
아멘!


김진원 : 2012/06/11    

자기 문제를 직시하기 시작하면, 치유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환자이기를 거부하면 최고의 명의이신 주님도 어쩔수가 없겠지요


주현계 : 2012/06/11    

아멘! ‘아니, 됐어요. 사랑 안 고파요.다른사람 주세요.’’모든 성도들이 이렇게 될것을 믿습니다.감사합니다.!^ ^


김세정 : 2012/06/11    

아멘!!!! 감사합니다 선생님


박정룡 : 2012/06/12    

아멘!! 아멘!!


윤지은 : 2012/06/12    

아멘!


주영경 : 2012/06/12    

아멘~~


김기호 : 2012/06/12    

죄인을 부르시고 병자를 치료하시는 긍휼의 주님을 믿사오니
평안으로 부터 오는 생수의 강이 넘침니다
"주님안에 거하며 그 사랑안에 거하면" 상처는 저절로 치유되리 아멘!!


최은아 : 2012/06/12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최용환 : 2012/06/12    

아멘!


이제환 : 2012/06/12    

아멘!!! 치유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홍성택 : 2012/06/12    

아멘! 좋은 가르침 항상 감사합니다.


최민호 : 2012/06/12    

아멘, 믿음으로 예수님께 맡기십시요!!! 지으신 분 만큼 잘 고치실 분은 없습니다. 고쳐 주시고, 더 깊은 은혜를 주십니다.


명정애 : 2012/06/12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이 치유될줄 믿습니다!!!
아멘!!!


장선명 : 2012/06/12    

아멘!!!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선생님!!!


정상훈 : 2012/06/12    

아멘!! 최고십니다!!^^


조유리 : 2012/06/12    

나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되신 주님과 진실된 교제가 날마다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이진배 : 2012/06/13    

성도들을 향한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내적치유의 역사가 강력하게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이성희 : 2012/06/13    

아멘!!!


강정애 : 2012/06/13    

아멘! 아멘!!!


정도현 : 2012/06/13    

아멘!! 아멘!!
주님의 그 뜨거운 사랑 앞에 치유되지않을 상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혜경 : 2012/06/14    

군더더기 없고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시완쌤~알러뷰!!


홍민애 : 2012/06/15    

내면의 상처는 생각 할 수록 아프고 괴로운 일이지만
자신을 합리화하거나 인간적인 동정으로 해결 할 수 없기에
반드시 주님께로 나와야 함을 믿습니다!!

상처로 왜곡된 영혼을 구원받을 만한 정결한 영혼으로 온전케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말 4:2)


김세영 : 2012/06/15    

역시 시완샘♥
마음이 뭉클합니다♥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


김희정 : 2012/06/15    

아멘 아멘~ ~


김경희 : 2012/06/15    

깊이 있는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정제권 : 2012/06/15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은혜 : 2012/06/15    

아멘! 감사합니다.


박소연 : 2012/06/16    

아멘!!


이제훈 : 2012/06/17    

아멘!!!
감사합니다!!


유하림 : 2014/07/04    

ㅎㅎ선생님, 저 성쌓기에서 보물을 발견한 것 같아요. 성쌓기에서 글 읽는게 너무 재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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