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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
김시완    2011-03-28 16:43:45   
히스기야 왕의 기도

  작년(2010년) 11월에 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아버님이 더 이상 살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날로부터 계산하여 보니 대략 8-9년을 더 사신 것 같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리 감사교회가 목동 2단지 상가 지하에서 지금의 성원 아파트 상가 2층으로 이사 온 직후로 기억합니다. 그때가 2002년 초쯤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2001년 늦가을 같기도 합니다.

  어느 날 시골에 계신 가족으로부터 급한 연락이 왔습니다. 아버님이 호흡 곤란으로 중환자실에 실려 갔는데, 치료 불가능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의사는 더 이상 치료 방법이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전화를 통해 들으니 중환자실에 있는 아버님은 산소호흡기를 단 채 한밤중에 저승사자라도 만났는지 헛소리를 하며 헛것을 물리치려고 소동을 벌리곤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침착하게 정황을 묵상해 봤습니다. 당장 병문안이라도 가야할 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저의 병문안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저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금요일 기도회였습니다. 그 날은 아버님의 병 낫기를 위해 기도하기로 미리 작정하고 갔습니다. 그 날 목사님이 선포한 말씀은 열왕기하 20장 히스기야 왕의 기도였습니다.

  “1.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6. 내가 네 날을 십 오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저는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똑같은 내용을 아버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병이 나은 것으로 믿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야 달콤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버님의 병이 나은 것을 확인하려는 마음으로, 당연히 그렇게 되었을 것으로 믿고 어머니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멀쩡해져서 지금은 일반병실로 옮겼다.”






김형진 : 2012/01/04    

아멘


유하림 : 2014/07/04    

아멘! 선생님 최고입니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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