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30 , 1
노병기    2012-07-27 16:51:15   
♥핵융합♥ 5번: 이해의 깊이, 사랑의 깊이, 배려의 깊이! - 치유의 역사

 


2012년 7월 25일 수요예배 {녹취: 장지영}


 이해의 깊이, 사랑의 깊이, 배려의 깊이! - 치유의 역사





* 본문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오늘은 왜 약한 사람이 생기고 어떻게 주변의 약한 사람들을 어떻게 돌볼 것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같이 보려고 합니다.


14절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여기 보면,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하셨습니다.



  1. “약한 자들을 안위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목적은 담대히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고, 약한 자들, 병든 자들을 치유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것입니다(눅 4:18-19).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라고 하신 말씀을 보면 약하고 힘이 없는 자들도 주위에 항상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힘이 강하고 힘이 넘치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14.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2.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도울 때 제일 중요한 것이 먼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먼저 이해하고 그 다음에 그 사람을 어떻게 도울지를 생각해야 되는데, 제가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을 분석해보면 크리스천들이 실제로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는가? 주변 사람들의 마음, 상태, 영과 혼과 몸과 삶 전체를 얼마나 잘 이해하는가? 했을 때 놀라울 정도로 대부분 잘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실천하고 남을 돕는 쪽에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도우려면 그 사람이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알아야 제대로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보면 다른 사람의 상태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여러분의 가족들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우리 성도들, 특별히 셀 식구들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는 우리 가족들을 얼마나 아는가?, 얼마나 이해하는가?’, ‘우리 식구들이 영, 혼, 몸, 삶 전체적으로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힘들어 하는지 내가 얼마나 아는가?’ 그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다른 성도들이 무엇을 가장 원할까?’ 또 ‘목사님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목사님의 영혼 속에 들어가서 ‘목사님이 지금 무엇을 생각하시고 혹시 무엇을 힘들어하실까?’ ‘무엇을 가장 원하실까?’ ‘무엇을 하면 가장 기뻐하실까?’ 이런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또 셀 식구들이라면 ‘셀 리더가 무엇을 원할까?’, 또 셀 리더면 ‘셀 식구가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 무엇이 결핍되어 있고 무엇을 도와주어야 될까?’ 영과 혼과 몸과 삶 전반적으로 먼저 다른 사람의 상태를 이해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실질적으로 파악하고 이해해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타인의 상태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3. 사랑이라는 것은 이해요, 관심이요, 배려인데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영혼 속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다른 사람의 영혼 속에, 정신 속에 들어가야 제대로 사랑이 되는데,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영혼 속에, 마음속에 들어가 본 적이 없다면 사랑이 되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시대 가운데 사랑의 핵융합을 잘 보지 못하는 이유가 다른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사람마다 마음의 깊이, 생각의 깊이, 배려의 깊이, 사랑의 깊이가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마음의 깊이가 아주 얕은 사람이 있고, 제법 깊은 사람이 있고, 아주 깊은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타인을 생각하고 타인의 필요를 생각하는 마음이 깊은 사람이 있습니다. 한편, 아예  마음의 깊이는 전혀 없고 자기 생각만 하고 남을 괴롭히고 자기 욕심만 부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5. 연약한 무릎을 세워주어야!


* 히브리서 12장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하라


여기 보면, 아주 비유가 좋습니다. “피곤한 손”, “연약한 무릎”, “저는 다리” 한 마디로 약한 자를 말하지요. 약한 자들을 세워 주라는 것입니다.


거듭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약한 자를 세워주는 것입니다.



  6. 약한 자들이 어떤 사람입니까? 상처 잘 받고, 눈치보고, 주눅 들고, 힘들어하는 이런 사람이 교회 안에서 약한 사람입니다.


상처를 잘 받는 사람, 피해의식이 많은 사람, 뭔가 인생을 힘들어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약한 사람입니다. 교회 안에 보면 그런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약하지 않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믿음과 사랑이 충만하고 담대함이 충만하고 조금의 어두움도 없고 조금의 거리낌도 없고 조금의 우울도 없으면 이 사람은 강한 사람입니다.


교회는 본래 강한 사람이 많아야 됩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행11:24)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강한 사람입니다. 믿음과 성령과 사랑이 충만하면 강한 사람입니다.


약한 사람은 상처를 잘 받고, 피해의식이 많고, 인생을 힘들어 하고, 우울하고, 자책하고, 자학하고, 괜히 힘들어하고, 그냥 즐겁게 살면 되는데 즐겁게 살지 않고, 괜히 오해하고 원망하고 삐치고 뚱하고, 욱하고... 말로 다 할 수가 없네요.


그냥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면 되는데 가끔 보면 상처받고 아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처받고 아파하는 경우, 그 원인을 한 가지 잠깐 보려고 합니다.


 

  7. 왜 사람들이 이와 같이 피해의식을 갖고, 또 골도 잘 내는 상태가 되는가?


어떤 사람은 골난 성격이 있잖아요. ‘골을 내다’는 것은 ‘성마르다’라고 하기도 하는데, 항상 누가 조금만 건드리면 성질내는 사람이 있지요.

 

남들이 자기를 해치지도 않았는데, 예를 들어 교회 복도에서 누가 그냥 스쳐 지나갔는데, 지나가면서 인사 안 했다고 ‘저 사람이 나한테 원한이 있는 게 분명해.’ 이런 사람 있습니다.


교인들이 많다 보니까 인사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데, ‘저 사람이 인사도 안하고.. 분명히 날 미워할 거야.’ 과거에 보면 이런 사람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 식으로 자꾸 상처를 잘 받고, 오해도 잘 하고, 평상시에 항상 골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골을 잘 내는 이런 사람들은 쉽게 말하면 상처를 잘 받고 약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골난 상태가 됩니까?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불쌍히 여기고 이해해야 하는 이유가 그 사람도 그렇게 자라고 싶어서 그렇게 된 경우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그 사람이 자랄 때, 혹은 지금, 그 사람 주변의 사람이 계속해서 골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 부모가 될 수도 있고, 형제가 될 수도 있고, 학교 친구, 직장 동료, 남편, 아내가 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가까운 사람들이 계속 그 사람을 골나게 만드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계속 골나게 하면 이 사람은 항상 골이 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습관이 되면 그의 성격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하면 약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길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골이 나고 성마르고 피해망상증으로 내부 폭발 직전일 때, 그 상태를 이해하지 못하고 가서 권면한답시고 “이리 와 봐요. 왜 그렇게 삐쳐있어요?” 이러면 그날이 정말 폭발하는 날이 될지 모릅니다. 그것은 돕는 것이 아니지요. 도우려면 먼저 그 사람이 왜 그 상태에 와 있는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8. 여러분 자녀들이 행복하지 못하고 항상 찌뿌둥하게 인상 쓰고 있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충만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인상을 팍 쓰고 힘들어 하는 상태에 있으면 ‘아, 우리 아이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 힘든 상태다.’ 이것을 이해해야 약한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집에 갔는데 자녀들이 파릇파릇하고 생글생글하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갔는데 자녀들이 완전히 파김치처럼 풀이 죽어서 인상이 지옥의 묵시록의 조연으로 나오면 될 정도로 안 좋고, 집안 분위기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것이 지옥문 앞에서 고민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처럼 되고... 만일 여러분 주변에서 그런 경우를 본다면 먼저 왜 그런지 이해해야 됩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 영혼에 대한 이해가 먼저 되어야 약한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주변의 누군가가 상태가 안 좋다면 그것은 거의 100% 이미 뭔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그 원인을 이해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문제를 해결해주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지지하고 인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9. 그 사람에게 좋은 기운을 주어야 합니다.


그 사람은 지금 나쁜 기운을 받은 상태입니다. 누구한테 나쁜 소리를 들었다든지, 누군가 이상하게 그를 괴롭혔다든지 해서 negative한 기운이 꽉 뭉쳐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풀어주려면 그 사람의 상태를 이해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인정하고 공감하고 격려하고 힘을 주고 칭찬하고, 당면 문제를 해결해 주면서, 아주 밝고 따뜻한 기운을 마구 불어넣어주면 고침이 되는 것입니다.


그 방편 외에는 마음이 상한 사람, 병든 사람을 고치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그 사람의 상황을 잘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10.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을 병들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화를 돋우고, 배려가 없고, 자기중심적이고, 악한 마음을 갖는 사람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이기적으로 행동하면 옆의 사람이 점점 무너집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지요. 이타심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중심적으로 살고, 쉽게 화내기도 하고, 또 욕심으로 아이들을 닦달하기도 하니까 아이들이 영향을 받아서 negative한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내가 주변사람들을 병들게 하는지, 아니면 치유하는지를 잘 봐야 됩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불어넣는 사람인가?’ 아니면 ‘주변 사람을 병들게 사람인가?’ 이것을 잘 봐야 됩니다.


이것은 실질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과 아내를 잘 만나면, 즉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사람을 만나면 인생이 행복한 것이지요.



  11. 치유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


성경에 보면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눅 5:17 :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 각 촌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나온 바리새인과 교법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 그러니까 예수님은 치유하는 능력이 함께 하신 것이지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고, 병들게 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실질적으로 내게 구원론의 단계를 통과했다면 ‘내가 치유하는 능력을 발휘하느냐?’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12. 치유하는 능력을 발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 자신이 다른 사람을 치유하고자 하는 그런 강력한 사랑의 동기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갈5:22)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강력한 치유의 동기가

 있어야 치유하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날 이 시대는 사랑의 동기가 약하기 때문에 가정 속으로 들어가 보면 많이 깨어지고 망가져 있습니다.


겉으로는 행복한 것 같아도 속으로 들어가면 깨어지고 망가진 가정이 얼마나 많습니까? 겉으로 볼 때 남의 떡이 좋게 보인다고 좋게 보이는 것이지, 실제로 들어가 보면 아주 형편없이 깨진 가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사랑의 핵융합을 성도 여러분 가정과 셀부터 확실하게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잘 아시기 바랍니다.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13. 스스로를 점검합시다.


‘나는 다른 사람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는가?’

‘나는 평상시에 항상 다른 영혼들의 유익을 위해서 얼마나 깊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가?’

‘다른 사람이 믿음과 소망 가운데에 살도록 하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믿음과 사랑의 기운으로 대하는가?’


이것이 우리 성도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해야 될 거의 유일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치유입니다. 복음전파도 결국 치유입니다. 사랑의 일이지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계명은 사랑의 계명 하나 밖에 안 주셨는데, 그 사랑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주위 다른 사람을 얼마나 마음 깊이 이해하고, 배려하고, 지지하고, 격려하고, 밝고 따뜻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느냐!’


이것이 거듭난 우리가 해야 할 유일한 일입니다.








이세용 : 2012/07/27    

아멘!!! 주님이 주신 사랑의 계명을 믿음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장지영 : 2012/07/28    

아멘!^^


김기호 : 2012/07/28    

"피곤한 손", "연약한 무릎","저는 다리" 로 하여금 고침을 받게하라 아멘!!
연약한 자를 위하여 밝고 따뜻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제환 : 2012/07/28    

아멘!!!


정상훈 : 2012/07/28    

아멘!


전아영 : 2012/07/28    

아멘 :)


유하림 : 2012/07/28    

아멘!


주영경 : 2012/07/28    

아멘~~~


김선미 : 2012/07/28    

아멘!!!


조혜경 : 2012/07/28    

아멘!! 강한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지명 : 2012/07/29    

아멘!!아멘!!!


홍은주 : 2012/07/29    

믿음에 강한 자가 되어 약한 자를 돕고 배려하며 힘이 되어 주겠습니다! 아멘!!


최은아 : 2012/07/30    

아멘!!!


유리나 : 2012/07/30    

다른 사람을 마음 깊이 이해하고, 배려하고, 지지하고, 격려하고, 밝고 따뜻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아멘..!


민효진 : 2012/07/31    

치유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치유가 얼마나 사랑을 필요로 하는지 더 많이 깨닫습니다.
총체적으로 저희를 변화시키시는 주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김형진 : 2012/08/03    

감사합니다


Next   만병통치약 [18] 민재홍
Prev   【†필독!】♥핵융합♥ 5번: 가정의 핵융합 완성! 배려 지수 점검! [15] 노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