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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
이제훈    2012-10-14 01:28:18   
【†필독!】예 배

 예배에 대한 묵상을 적어 봅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의 예배는 하나님이 임재하셔서 말씀 하시는 곳입니다.

 

 태초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하나님이시니라 1:1

 

 말씀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11

예수님께서 곧 말씀(진리) 이십니다. 우리가 말씀을 보고 읽는다면 예수님이 옆에 계시고 그 분의 음성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설교 말씀이 선포되는 예배 때에 예수님께서 더욱 분명히 말씀하고 계시며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말씀을 내 마음에 역사한다면 예수님께서 내 안에 찾아오신 것입니다.

 

구약에 보면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말씀해 주시고 계시해 주시는 경우를 봅니다. 모세와 몇몇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던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선지자를 통하여 대언의 영으로 말씀하시고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에스겔서에는 마른 뼈에 대한 환상이 나옵니다.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37:3-5

 

마른 뼈가 서로 연결되고 힘줄과 살과 피부가 생기고 최종적으로 생기를 받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여기서 듣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 들이고 순종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럼 그 말씀이 내 안에서 역동적으로 역사하십니다. 죄를 이길 힘을 주십니다.

 

만일, 하나님이 추상적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져 교회에 와도 내 마음이 미지근하고, 불순종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내가 마른 뼈다귀 상태임을 진심으로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정으로 자신이 그런 상태임을 인정한다면 가난해지는 마음과 애통하는 마음이 생기고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습니다. 오히려 복이 됩니다.  

 

특별히 참된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의 예배는 하나님의 말씀이 대언의 영으로 전파되고 있는 자리이임을 깨닫고 이를 귀중히 여기고 잘 참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귀중히 여긴다는 것의 구체적인 것을 적어봅니다.

 

1.     목사님이 설교하시는 예배 시간에 주님이 실제로 오셔서 대언의 영으로 말씀하고 계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곳은 불붙는 시내산이 아니요 하나님의 천만천사가 호위하는 시온산이요 하나님이 계시는 도성입니다.

 

2.     예배 시간과 장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예배 시간에 주님을 만날 큰 기대를 하고

와야 주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3.     목사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주의해서 듣고 바로 그 자리에서 그 말씀을 전심으로 믿어야 합니다. , 나에게 하라고 하신 것을 100%의 마음으로 기쁘게 받아 들이고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 앞에서 딴데로 도망갈 생각하면 안됩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아니야.. 나중에.. 하면서 뒤로 미루지 말고 아멘, 주여 저도 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마른 뼈 같은 자라도 이 말씀으로 저를 살려 주실 줄 믿습니다라고 주님께 외쳐야 합니다.

 

4.     특별히 주님 앞에 나왔는데 걸림돌이 되는 죄를 숨기고 스리슬쩍 넘어가면 안됩니다. 자신의 무감각한 상태를 애통해 하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를 이길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 이러한 예배의 기쁨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홍은주 : 2012/10/1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지니라"
하나님은 말씀으로 함께 하시니 예배드리는 시간은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나의 온 마음을 다해 주님께 경배드리며 주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에 순종으로 응답하는
예배는 바로 말씀이신 주님이 실제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마음들을 보시고 들으시며
당신의 마음을 들려주시는 귀한 교제의 시간이지요.
우리 모두에게 예배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윤지명 : 2012/10/14    

아멘!!!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시고 계시니 겸손함과 순종함과 믿음으로 예배드립니다.


이홍선 : 2012/10/14    

아멘! 말씀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귀한 사랑을 믿습니다. 기쁨으로 주의 전에 나아갑나다.


박성화 : 2012/10/14    

아멘!!


김세정 : 2012/10/14    

아멘 !!!!!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고 말씀하시는 곳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곳
주의 전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박정룡 : 2012/10/14    

아멘!! 감사합니다.


윤지은 : 2012/10/14    

아멘!!


김진국 : 2012/10/14    

말세에는 그래서 더욱 모이기에 힘써야 합니다.


이제환 : 2012/10/14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 6:68)

신령(성령)과 진정(진리)으로 드리는 예배의 현장 속에 영생의 말씀이 계심을 믿습니다. 아멘!!!


권혁실 : 2012/10/14    

아멘......


김여영 : 2012/10/14    

아멘!!!


노예천 : 2012/10/15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 6:17)


권소용 : 2012/10/15    

아멘!!!


민재홍 : 2012/10/15    

아멘


최은아 : 2012/10/15    

아멘~!!! 귀한 글, 한 자 한 자 읽으면서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이성희 : 2012/10/15    

아멘!! 마른뼈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김시완 : 2012/10/15    

예배를 귀히 여기는 자는 예배 시간에 은혜를 받을 것입니다.


정도현 : 2012/10/15    

아멘! 아멘!!! 귀중한 글이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최고세요-!!!


장선명 : 2012/10/15    

아멘!!! 귀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선생님!!!


박소연 : 2012/10/15    

아멘!!


홍성택 : 2012/10/15    

아멘! 감사합니다.


김형진 : 2012/10/15    

감사합니다


최민호 : 2012/10/15    

아멘 마음을 다해 예배를 드립니다 ^^


이해경 : 2012/10/15    

주님의 전에서 주님의 영광을 뵈오리다.


김정옥 : 2012/10/16    

제훈선생님 최고!!!!!귀한글 감사해요^^
입구에서 주보지를나눠주실때(온화하고 자애로운모습)뵐때부터 기쁨이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겠습니다.


김희정 : 2012/10/16    

마음을 다하여 정성을 다하여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이우진 : 2012/10/16    

예배를 대하는 바람직한 자세를 일깨워주는 귀한 글 감사합니다. ^^


전아영 : 2012/10/16    

좋은 글 감사드려요! 예배를 더욱 귀히 여기겠습니다!


홍민애 : 2012/10/16    

예배의 시간과 장소를 지키는 것...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약속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삶에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면 너무나 당연한 말씀입니다!!
제훈선생님의 글을 통해 깨달은 것이 많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성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지키겠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 31:13


황승욱 : 2012/10/16    

아멘! 더욱 귀히여기는 마음, 진지한 마음으로 예배 드리겠습니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삼상2:30)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사 58:13-14)


이세용 : 2012/10/16    

아멘!


이소현 : 2012/10/16    

아멘!!


최정숙 : 2012/10/17    

아멘 아무런 방해없이 예배에 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기쁨인지..방해를 받아보고나서 알았습니다
평소에 너무나 습관적으로 예배에 가진 않았는지 다시한번 돌아보고 사모하는 마음 가득가지고 감사하고 기쁘게 예배에 참석하겠습니다.


김희진 : 2012/10/17    

아멘!!
예배에 참석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다잡게 됩니다~!!
선생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노예진 : 2012/10/17    

아멘!! 너무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


안권민 : 2012/10/17    

아멘!!!!!!^^


유리나 : 2012/10/20    

아멘..!^^ 신령과 진정으로, 감사함으로 예배하겠습니다...^^


김기호 : 2013/04/01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던 평양성**
목숨을 다하여 예배하는 숨은 지하교회 주님의 자녀를 핍박하는 북한의 현실을 들으면서
오히려 한국의 교회현실을 위하여 기도한다는 목숨바친 초대교회의 믿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주님의 복된 자녀로 예배하는
우리에게는 신령과 진정이, 북한성도들에게는 긍휼의 은혜가 임하기를 진정 기도합니다!!


주영경 : 2014/12/19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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