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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
노병기    2013-04-04 17:31:34   
【†필독!】(✢설교) 먼저 택자들끼리 서로 용납하고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2013년 4월 3일 수요기도회 {녹취: 이성희}

 

먼저 택자들끼리 서로 용납하고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 골로새서 3장 12~17절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 그 동안에 우리 교회가 성쌓기의 울타리를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보냈습니다. 이제는 내용을 아름다운 것으로 채워야 됩니다.


이제는 다른 공사로 무슨 공사를 해야 될까요? 제가 기도하는 중에 월요일 새벽에 하나님께서 다음 할 일에 대한 생각을 주셨는데, 지금 해야 될 일은 간단합니다.


지금 우리가 지어야 될 건물이 무엇입니까? (영혼의) 병원을 지어야 됩니다.


울타리로 아주 든든한 성벽을 다 만들었으니까 이제 병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 백성들 중에 치유가 필요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이제 병원을 짓기로 시작하는데 멋지게 지어야 됩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A타입도 있고 B타입도 있고 C타입도 있습니다. 그런데 C타입은 전쟁에 나갈 타입이 아닙니다. 성경에 보면 약한 자도 있고, 병든 자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도 가운데는 C타입도 있어요. C타입은 뭔가 삶이 힘들고 남이 나를 도와 줬으면 좋겠다, 이런 사람이 C타입이에요. 스스로 살기 힘들어하는 사람, 연약한 사람, 늘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다 C타입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려면 A타입과 B타입이 많아야 합니다. A타입과 B타입들이 성벽을 건설하고 영적 전투를 잘 할 수 있는 힘과 마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여러분들 잘 기도하면서 보십시오. 우리 교회 가운데 지금 A타입이 얼마인지 C타입이 얼마인지 B타입이 얼마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중에 혹시라도 ‘목사님, 나는 영에 어떤 치유가 필요합니다. 또 마음의 치유가 필요합니다. 몸의 치유가 필요합니다. 또 관계의 치유가 필요합니다.’ 이런 분들은 이런 기회를 잘 이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2. 우리 하나님의 성 안에서 약한 자들이 한사람도 없도록 해야 될 시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건립하는데 여러분이 병원의 건립에 있어서 ‘나는 환자냐? 의사냐? 간호사냐?’ 스스로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병원을 건립하는데 ‘와 좋다! 빨리 매트에 눕고 싶다!’ 하는 사람은 환자입니다. 빨리 병원을 건립해서 약한 사람을 치유하고 싶다하면 의사입니다. 돕고 싶다하면 간호사입니다.


우리 교회 가운데는 아무도 영적으로나 혼적으로 몸에 힘든 것이 없는 것이 지금 이 시점에 우리의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합니다.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 5:23~24)

 

마음이 기뻐야 몸이 건강해집니다. '정신신경면역학'이란 말이 있는데, 마음이 즐겁고 걱정이 없어야 건강해집니다.


그런데 마음이 기뻐지려면 영적으로 영감이 좋아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수용력이 좋아야 되요. 진리의 성령께서 사랑으로 믿음으로 진리로 역사하면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연결이 됩니다.


나는 영이 완전히 하나님의 빛 가운데 백 프로 치유되었느냐? 마음도 확실히 치유되었느냐? 몸도 항상 건강하냐? 이걸 잘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에 상태가 내 영성을 가장 잘 나타내줍니다. 쉽게 달리 표현하면 내 몸 상태가 영성과 같습니다. 내 몸이 찌뿌둥하면 내 마음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일단. 찌뿌둥하면 영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영도 건강하고 마음도 건강하고 몸도 건강하고 관계도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골 3:12)

 


  3. 관계가 건강해져야 전신 건강에 좋습니다.


보통사람들이 고통 받는 것 중에 많은 경우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직장에 가면 자체보다도 사람들에 의해서 스트레스를 더 받습니다. 또 가족끼리도 스트레스 받아요. 서로 상처주기도하고 받기도 합니다.


그것이 잘못하면 교회까지 연결이 되어서 성도들 간에 갈등상황이 빚어질 수도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서로 사소한 것 때문에 갈등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 치유 중에 아주 중요한 치유가 관계의 치유입니다.


본문 말씀 골로새서 3장 12절을 봅시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첫 번째가 긍휼입니다. 긍휼을 베풀어라. 긍휼을 베푸는 삶을 살아라. 이런 뜻입니다. 불쌍히 여기란 뜻이죠.


“자비와 겸손”

하나님 나라 백성의 성품은 긍휼과 자비와 겸손, 온유, 오래 참음입니다. 마귀는 이와 반대입니다. 긍휼과 자비의 반대는 무자비, 겸손 대신에 교만, 온유 대신에 막 찌르는 것, 오래 참는 것 대신 막 파국으로 갑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고 마귀의 역사입니다.



  4. 성도 간에 서로 갈등이나 불만이 있을 때!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여기에 보면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영어 성경에 보면 “서로 불만이 있거든” 이런 뜻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서로 다툼이 있거든” 이렇게 해석되기도 합니다.


서로 용납하여


참고 관용하라 이런 뜻입니다.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그러니까 성도들 사이에서는 서로 관용하라는 말씀입니다. 긍휼한 마음을 갖고 관용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긍휼한 마음을 갖지 못하고 관용하지 못하면 별 것 아닌 것으로 막 싸우게 됩니다.


가정에서도 그렇습니다. 가정에서도 긍휼과 자비, 관용이 충만하면 다툴 일이 없어요.


‘용납하라’는 영어로 “forbear”라고 번역되었습니다. ‘참다. 견디다.’라는 뜻입니다. 서로 참으라는 말씀입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딘다.” 고린도전서 13장에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상대방이 뭔가 답답해 보여도 그냥 넓은 마음으로 봐주는 것이 관용이에요. 용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것을 성도 간에도 잘해야 되고 가정에서도 잘해야 됩니다. 이것을 못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5. 치유가 다른 게 있는 게 아니고 구성원들이 서로 용납하면 그것이 치유가 되는 길입니다.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용납하면 치유가 저절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습니다.


가족 간에 불필요하게 작은 일에 서로 티격태격하면 안 됩니다. 작은 일에 티격태격하면 이것이 관용이 없는 것입니다. 어지간한 일도 ‘허허 잘했다.’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나쁜 짓 했는데 그것을 그냥 무판단으로 놔두란 것이 아니라, 어지간한 것은 용납하라는 뜻입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그런 것을 용납하라는 말씀입니다.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용납하기로 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보통 용납을 잘 못합니다. 심하게 용납 못하면 그것이 D타입이 되는 것입니다.



  6. 불택자와는 용납이 어려울지라도 택한 성도끼리는 용납을 잘 해야 합니다.


불택자와는 핵융합이 어렵고 불가능합니다(외적인 평화는 어느 정도 가능할 수 있겠지만). 한 가족 안에도 불택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내가 원치 않아도 할 수 없이 불화하게 됩니다.


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5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52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53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눅 12:49~53)

 

51절에 보면,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분쟁이 일어납니까? 49절에 그 의미가 있습니다.


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이 불이”은 성령을 말씀하십니다. 불같은 성령이 임하시면 분쟁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다 같이 거룩한 성령을 못 받은 사람끼리는 충돌될 일이 잘 없습니다(인간적으로 충돌은 있겠지만 영적인 본질적인 것 때문에 일어나는 충돌은 없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확 오시면, 다 마귀의 종으로 살다가 가족 중에 몇 사람이 하나님 편에 들어가게 되는 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분쟁이 나는 것입니다.


53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니까 직계가족 내에서도 분쟁이 일어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그러니까 D타입이라든지 성령의 역사에 함께 하지 않은 사람들이 주변에 존재할 때에는 상당히 힘든 상황이 발생합니다.(물론 이들에게도 자비의 사랑을 나타내어야 합니다.)



  7. 본문 골로새서 3장 12-13절에서 말씀하는 긍휼과 자비, 겸손, 상호 용납 등은 택함 받은 성도 간의 미덕을 말합니다.


골로새서 3장 12절을 보겠습니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골 3: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택하신 성도들답게’란 뜻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구절을 잘 못 보고 ‘모든 사람을 서로 용납하고 해야 되는구나. 이렇게 잘못 생각합니다.


성경 빌립보서 3장 1- 2절, 마태복음 7장 6절 등을 보면, 우리 교회에서 D타입, F타입, E타입이라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을 “멀리하라, 조심하라.” 이렇게 경고하셨습니다.


그들도 우리가 불쌍히 여겨야 하겠지만, 내적으로 사랑의 핵융합을 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을 잘 구별해야 됩니다.


구별할 자는 구별하고 조심할 자는 조심해야 하겠지만, 택한 성도들은 서로 용납하고, 뜨겁게 사랑해야 합니다.


가정에서는 불택자가 섞일 수 있으니까 사랑의 핵융합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 마음속에는 어둠의 영, 악한 영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부터 하는 것은 쉽습니다. 교회는 다 자발적으로 모인 곳이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서 완벽하게 이 사랑을 이루는 것이 쉽습니다.


교회 내에서 사랑을 완성하고 이 사랑의 능력으로 세상을 바꿔야 되는 그 사명이 우리 성도들에게 있습니다. 핵융합의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지금 해야 될 일이 사랑의 핵융합입니다!



  8. 성경의 말씀이 간단합니다. 성경의 말씀을 구원론, 새생활론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구원론이 무엇입니까? 회개하고 성령 받고 착하게 살아라, 간단한 것입니다.


제가 지난 며칠 동안 시간을 내서 묵상을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는데, 왜 교회 안에서 그렇게 분쟁이 있고, 서로 뜻이 잘 안 맞아서 갈등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월요일에 묵상 중에 크게 놀란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복음이란 것이 이렇게 단순하고 명쾌한데, 사람들이 왜 이렇게 명쾌하고 단순한 것을 명쾌하고 단순하지 않게 그렇게 생각하고 살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음이란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니 예수님을 믿고 회개해서 성령을 받고 착하게 살면 된다! 이것이 복음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주변에 교회 바깥에 만나는 분들 보세요. 이런 단순 명료한 복음적 이해를 갖고 사느냐? 대부분 그것이 없이 사는 거예요. 이토록 단순 명료한 복음적 이해가 없이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이상한 세상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으면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됩니까? “사랑하며 살아라! 하나님 나라 확장하면서 살아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의 핵융합이 하나님 나라 확장입니다. 그냥 뜨겁게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됐으면(구원론), 뜨겁게 사랑하면 됩니다(새생활론).


사랑을 위해서 긍휼과 자비와 관용을 베풀어야 될 일이 있으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이토록 간단한 것을 잘 모릅니다.



  9. 결론


거듭난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고 먼저 택자들끼리 서로 용납하고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이러면 치유가 저절로 됩니다!



    





류부미 : 2013/04/04    

아멘!


김형진 : 2013/04/04    

감사합니다.


김진국 : 2013/04/04    

관용과 자비로 용납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세용 : 2013/04/04    

아멘!!


홍민애 : 2013/04/05    

아멘!


홍은주 : 2013/04/05    

연약한 영혼들의 몸과 마음과 영이 치유되도록 어떻게 보살펴야 할 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시니
용납하고 관용하며 소망함으로 믿고 바라며 오래참는 진실한 사랑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정도현 : 2013/04/05    

아멘!!! 사랑의 핵융합을 이루겠습니다!^^


김기호 : 2013/04/05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었을 원하리요" 아멘!!
주님의 영이 불같이 내 영과 마음과 몸에 임하여 영혼들을 치유하는데 동참 하도록 하소서!!


이제환 : 2013/04/05    

아멘!!!


강정애 : 2013/04/05    

아멘!!


안권민 : 2013/04/05    

아멘!!!!!!


유리나 : 2013/04/05    

아멘!!^^


윤지명 : 2013/04/05    

아멘!!아멘!!!


이소현 : 2013/04/06    

아멘!,


최정숙 : 2013/04/06    

아멘!!


조유리 : 2013/04/10    

아멘!!!


권소용 : 2013/04/10    

아멘!!


신혜원 : 2014/06/02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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