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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
정도현    2011-09-05 21:36:02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일4:16)"

 


혹시 지금 어디에 있든, 자신이 어떠한 상태이든

마음이 지치시거나 힘이 드신 분들은 안 계신가요..?

 

이 어두움의 세상 가운데(엡6:12) 살아가는 우리는

얼마든지 마음이 지치고 힘들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초라하고 부족한 자들입니다..

 

 

우리 중 누구든지 그로 인해 마음이 지치고 힘들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이 분명한 진리를 우리가 기억했으면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주권자로서의 권세와 영광을 모두 버리고,

이 못나고 초라한 우리를 위해 이 땅 위에 내려오신 주님이십니다.

그 고난과 멸시 속에서도 우리와 하나될 것을 기뻐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것을 짊어지신 주님이십니다.

 


주님은 모두가 구원을 얻으며,

진리에 이르기 원하신다 하셨습니다. (딤전2:4, 딤전1:15, 고전15:22)

주님의 사랑 앞에 그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내가 너무 초라하고 부족해도... 

나를 사랑하여 도우시는, 주님의 사랑을 믿는것이 '믿음'입니다.

 


작고 귀여운 어린 아기가 아장아장 걸어가다가

어딘가에 부딪쳐 넘어졌습니다. 아이가 울고 있습니다...

그 아이를 일으켜 안아주고 싶지 않나요?

 

혹시 그 정도의 사랑이 주님에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가요..?

'지치고 힘든 당신의 영혼'을 위해 주님께서 그 정도의 사랑도

갖고 있지 않다고 여기시는건 아닌가요..?

 


어린 아기의 연약함은, 주님 안에서의 우리의 연약함에 비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감정보다 '더욱 뜨겁고 안타까운 불같은 사랑'으로

'넘어진 영혼'을 바라보시는,

주님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한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 나에게 마음 속 슬픔을 털어놓습니다.

억울한 심정, 슬픈 마음, 자신의 부족함과 속상함, 자책......

내 가까운 사람의 슬픈 심정을 들었을 때, 

그 사람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나요?

설사 그 사람의 잘못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그 사람의 슬픔을 위로하고 싶지 않나요..?

 


주님은 우리의 모든 마음 속을 아십니다.

내가 말로 다 전하지 못할 모든 나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

이미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많은 증거들이 있습니다.

사랑의 주님께서 그 직접 보시는 우리의 마음 속 슬픔을

감싸주고 싶어하지 않으실거라 생각하는 건 아닌가요..

우리 악한 인간도 갖고 있는 위로의 감정을,

주님께서는 갖고 계시지 않은 것처럼 생각하는 건 아닌가요..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사랑의 주님'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과 안타까움으로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

나를 일으키시고,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고, 지키시기를

너무도 원하시고 기뻐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만 합니다.

 


우리가 그러한 주님을 잊고 있을 때,

그 도우시는 주님을 마음으로 바라고 있지 않을 때,

그러한 주님을 믿지 않을 때...

오히려 더 약해지고, 부정적인 상황만을 믿을 때...

사랑의 주님은 큰 모멸감과 슬픔을 느끼십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기 위해 오셨던 예수님은,

사람들의 슬퍼함과 예수님의 능력을 믿지 않음을 보시고는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십자가에서도 눈물을 흘리지 않으셨던 예수님께서,

우리의 믿음 없음에는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가라사대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하며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요11:32-38)"

 


사랑이신 주님의 마음을 의심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그 사랑으로 지키시고, 도우시며, 인도하시는 주님을 의심치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 땅 위에서 흘리셨던 눈물을

하늘 위에서도 흘리시게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최민호 : 2011/09/05    

아멘!!! 믿습니다. 주께서 얼마나 우리의 믿음 없음을 가엾게 여기시는지, 그리고 십자가 사랑으로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느껴집니다. 주님, 초라하고 부족한 우리 자신을 보지 않고 믿음으로 무엇이든 구하라 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날마다 새로이 더 하여 주소서. 이제 무엇이든 구하겠습니다. 이제 전진, 전진만 하겠습니다!!!


장지영 : 2011/09/05    

아멘! 약할 때 믿음으로 더욱 주님의 사랑을 바라보며 강해지겠습니다!
언제나 저에게 무한한 사랑으로 가까이 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정상훈 : 2011/09/05    

어둠속에서 비참한 가운데 놓여있던 그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눈으로 지켜보고 계셨음을 믿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고 감사합니다!!


정도현 : 2011/09/05    

지영아- 진심으로 말하는데...^^ <치유사역 나눔방>이라 더 그런지 몰라도, 네 회원정보사진 볼때마다 내 마음이 치유된다-ㅎㅎㅎ ^-^


김선미 : 2011/09/05    

아멘!! 죽음도 이기는 사랑! 아멘!!


박은혜 : 2011/09/05    

아멘..!!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가로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 안의 불신과 두려움만이
주님께 달려가는 길을 막을 뿐입니다. 믿고 전진하겠습니다. 담대하겠습니다.


류부미 : 2011/09/05    

도현오빠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겨있는 글 이네요 ^^
자비롭고 무한한 사랑의 예수님의 마음...!
그 사랑의 마음을 아는 한 힘들거나 지치거나 어려워 할 수 없는 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그 사랑의 예수님의 마음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


이제훈 : 2011/09/05    

주님의 그 풍성하신 사랑을 느끼게 하는 글입니다.
그 사랑을 깊이 묵상한다면 참된 복음적 회개를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멘!!


김시완 : 2011/09/05    

주님, 주님 보시기에 정말 허물 많은 자일지라도 감사교회 방주 안에 있는 자 모두에게 주의 무한한 사랑을 나타내시어 우리로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송케하소서!


김희정 : 2011/09/05    

감사합니다. 9월에는 주님이 그렇게 하셨듯이 저희에게 사랑의 열매가 맺어질 것 같아요.


이소현 : 2011/09/05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힘을 냅니다. 시완선생님 말씀에도 아멘~


최용환 : 2011/09/05    

사랑의 주님을 믿습니다. 아멘!


장지영 : 2011/09/06    

ㅋㅋ도현오빠 이거 참 감사한 일인데요~ 얼굴만으로 치유가 된다니ㅎㅎ 맘껏보세요 사진 안 바꿀게요 ㅋㅋㅋ


주현계 : 2011/09/06    

아멘! 주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황승욱 : 2011/09/06    

헤헤 감솨함돠!! 시완샘 댓글에도 아멘!!


최고운 : 2011/09/06    

아멘.!!!!
감사합니다 !!


박성화 : 2011/09/06    

... 마치 오늘 뭔가 알고 글 올린거 같네요...
마음아픈 일이 있었는데 도현형제글 읽으며 위로받고 있어요ㅠㅠ
감사해요...내맘 아시는 주님ㅠㅠ


홍성택 : 2011/09/06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이진배 : 2011/09/06    

인간은 연약해서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의 수준에서 생각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믿음으로 그 분을 의지하는 자들에게 한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지하는 자에게.....


이성규 : 2011/09/06    

적절한 글 감사합니다 도현형제님.


이성규 : 2011/09/06    

저도 지금 지영이 회원 정보 사진을 봤는데, 정말 기분이 좋아지네요.


김재승 : 2011/09/06    

아멘! 감사합니다!!


김진원 : 2011/09/06    

우리의 사랑의 크기가 작아서 예수님의 무한하신 자비하심과 인자하심을 다 헤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지면 우리의 사랑이 더욱 커지고 그러면 주님의 사랑도 더욱 크게 느끼게 되겠지요. 9월에는 예수님의 무한하신 사랑이 우리 교회에, 우리 성도들 모두에게 풍성히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명정애 : 2011/09/06    

도현쌤~아멘입니다!!!^^


김희진 : 2011/09/06    

도현쌤~ 감사합니다!!~
어디에 있든지, 어느 순간에도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성화야~ 우리 함께 힘내자!! 화이팅!!~^^


정제권 : 2011/09/06    

감사합니다!~^^


이송이 : 2011/09/06    

아멘^^!!마음이 따뜻해지네요 ㅋㅋㅋ
지영언니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나서
제마음이 ^^^^^^^^^^^^^^^^^^^^이렇게 됐써요 ㅋㅋㅋㅋㅋㅋㅋ


박소연 : 2011/09/06    

친히 함께 해주심으로 사랑으로 대해주십니다
본 받아 그 사랑 실천하며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아멘!!


이성희 : 2011/09/06    

주일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많이 기뻐하던 지영자매 얼굴이 떠오르네요^^
도현선생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감사합니다!
이 가을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열매를 풍성히 열리게 하옵소서!


최정숙 : 2011/09/06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사 59:1) 이사야서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9월에 모두 주님의 큰 은혜의 바다로 헤엄쳐 갑시다..!!


장선명 : 2011/09/06    

아멘!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확실히 믿습니다!


서영선 : 2011/09/06    

아멘! 하나님의 사랑 믿고 감사합니다.


김세영 : 2011/09/06    

감사합니다 도현오빠~! 하나님 감사합니다...!


홍은주 : 2011/09/06    

마음이 힘들거나 지칠때, 지금 내 마음이 무엇때문에 힘든지 그 마음의 근원과 동기를
추적해들어가면 그 근본원인이 나옵니다
결국 내 마음의 중심에 내가 먼저 있었다는 것이...바로 회개하면, 주님의 따뜻한 사랑이
내 마음을 녹여주시고 그 사랑에 감사함으로 채워지게 될 것입니다.


박성화 : 2011/09/06    

홍은주 선생님 말씀도 너무 감사합니다~^^


김세정 : 2011/09/06    

홍은주 선생님 말씀에 아멘입니다 아멘!!!!


이제환 : 2011/09/06    

하나님이 사람이심을 믿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전적으로 의탁합니다. 주님은 나의 안식처이시며 피난처가 되십니다. 나의 작은 마음의 묵상마저도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강정애 : 2011/09/06    

아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김여영 : 2011/09/07    

아멘!!!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굳게 믿습니다!!!


이홍선 : 2011/09/07    

아멘!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그 사랑에 나의 모든 것을 맡기며 그저 믿음만으로 나아갑니다.
항상 돌보시기에 부족함이 없으신 주님을 보기에 그저 감사와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나에게 손 내밀어 인도하신 주님을 보았기에 의심치 않고 담대히 주님의 뒤를 조용히
순종으로 걸어갑니다.


이유진 : 2011/09/07    

아멘..내좁은마음으로 하나님의사랑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남성섭 : 2011/09/14    

아멘 !!!!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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