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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
주현계    2012-01-02 17:36:44   
과거 상처에 대한 치유

최근 목사님께서 소개해 주신 민호형의 글은 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성령의 조명에 의한 내적치유를 심리학적으로 해석한 글인데요, 전무후무를 추구하는 감사교회에 걸맞은 수준 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우 기대가 됩니다.

사실, 목사님께서 그 글의 내용에 대해서 언급 하셨을 때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접근방식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저도 그 글과 비슷한 내용의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교회에 유익을 제공하기 위함이 아닌, 단순히 생각하고 그 생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들이 좋아서 하게 된 놀이에 불과한 것인데, 최근 정리하던 생각이 그것과 비슷합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라기 4:2)

구원받는 믿음을 소유하지 못하고 있었을 때, 저는 스스로를 큰 질병에 걸린 사람이라고 여겼고 주님만이 그 병을 치료해 줄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기도했었습니다. 말라기 4장 2절의 말씀을 읽기도 전에 내가 치료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을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위 구절에서 ‘치료하는 광선’의 역할은 악한본성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되돌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기적이었던 마음이 이타적으로 바뀌고, 차가웠던 마음이 뜨거워지고, 불안이 평안으로, 미움을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성령의 조명의 역할은 곧 ‘본성의 전면적 변화’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말하고자 하는 것은 ‘치료하는 광선’의 기능 중에서 작은 부분인 ‘과거 상처로 부터의 회복’입니다.

감사교회의(목사님의) 교리 중 핵심이 되는 ‘기초소양론’과 ‘귀신론’은 모든 사회현상을 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무후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초소양론’과 ‘귀신론’을 통해서 분석할 수 없는 사회현상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저는 수많은 적용(사회현상을 두 가 지 이론을 통해서 분석하고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규명하는 과정)을 통해서 확인 했었습니다.

‘기초소양론’의 핵심을 나름대로 정의하자면 ‘유전과 환경(주로 어린 시절 가정에서)을 통해서 형성된 기초소양이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중대한 역할을 하며 쉽게 변하지 않는다.’ 이고,

‘귀신론'은 ’성경적이지 않은(의롭지 않은, 좋지 않은) 모든(사건, 인간의 행위, 생각, 감정 등) 것의 배후에는 사단의 교사가 존재하며, 현재 대부분은 세상은 그 힘들의 지배하에 있다.‘입니다.

이 두 가지 이론을 동시에 해석(접목)해 보면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사단은 주로 어린 시절 가정환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귀신의 힘을 주입하고, 그렇게 주입된 귀신은 웬만해서 떨어지지 않으며, 그 귀신의 능력은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큰 방해가 된다.’입니다.

위의 내용이 틀리지 않다고 가정을 하고 생각을 더 해 나가보겠습니다.

먼저, 이 글의 주제와 밀접한 ‘상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상처’는 과거의 좋지 사건을 통해서 내가 받았고 현재까지 남아있는 자극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위의 시선(두 가지 이론이 접목된)으로 해석하면, ‘상처’란 ‘과거 사단의 교사로 주입된 귀신이 현재까지 남아서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방해를 하고 있는 상태’라고 해석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위와 같은 논리대로라면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결국 귀신과 동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곧 성령님과 함께 할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저는 위의 두 가지 이론을 토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적용(좋지 않은 행위를 한 근본적 원인)해 봤고 그 결과 ‘상처’의 큰 특성에 대해서 추론할 수 있었습니다.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그것을 숨기려고 합니다. 과거의 좋지 않은 기억과 직면하길 두려워합니다. 그것은 인간의 나약한 성품을 이용한 귀신의 술수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존심이 강한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처를 부정하기도 합니다. 그 또한 자랑하기 좋아하고 교만한 성품을 이용한 귀신의 술수로 볼 수 있습니다.

거룩한 성령님께서는 귀신과 함께 할 수 없으십니다. 그러니 상처가 있는 사람들은 오시면서든, 오시기전이든 치료해 주실 것입니다.

치료방법에 대한 고찰

사람마다 작은 상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그 상처는 치료되어야 합니다. 각자에게 성령님께서 임하시는 방식이 다르듯이 치료하는 방식 또한 다를 것이라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큰 상처가 없었습니다.(기초소양이 형성되는 시기에 집안에 별다른 문제없이 사랑을 받으며 자란 것이 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는 부어주시는 치료하는 광선은 한 방향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빛은 사각지대가 없습니다.

정면,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주심으로 좋지 않은 것을 생각하지 않도록 해주십니다.

위, 이타적인 마음을 가짐으로 나에게 집중하지 않도록 해주십니다. 설령 상처가 치료되지 않았더라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아래, 내세에 대한 확신을 주심으로 현실에 집착하지 않게 해주십니다.

후면, 이성적 사고를 가능하게 해 주십니다. 사실, 과거의 기억(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상처는 비정상적인 ‘집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기초소양이 좋지 않거나 상처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낙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자유의지와 예정론의 조화에 대한 비밀을 알 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과거에 두려워했던 상처에 대한 기억을 떠올려 보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존재했던 귀신의 부재를 통해서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영광과 기쁨을 되새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병기 : 2012/01/02    

훌륭한 통찰력입니다.

민호 형제와 동준 형제가 같이 지금 본격적 치유 사역 내용을 준비하고 있다고(메일을 주고 받고 있다고) 들었는데
앞으로 이 방면의 사역이
기대가 됩니다!

현계 형제가 숨은 일꾼이었네요.^^


윤지명 : 2012/01/02    

과거 상처마저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섭리인 것 같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큰 상처가 없이 자란 현계형제는 더욱 감사해야겠죠. ^^


정도현 : 2012/01/02    

^^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빛은 사각지대가 없습니다~!!ㅎㅎ
다만 사람들이 눈을 감고, 그 빛을 바라보지 않기 때문이죠-

늘 멋진 사유능력으로 감동을 주는 현계 형제, 고마워요~^^


이제훈 : 2012/01/02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그것을 숨기려고 합니다.
~ 또한 자존심이 강한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처를 부정하기도 합니다.
그 또한 자랑하기 좋아하고 교만한 성품을 이용한 귀신의 술수로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정확한 지적입니다.

현계형제를 통하여 2012년도는 주님의
나라가 강력하게 임하는 한해가 될 줄 믿습니다!!!


홍은주 : 2012/01/02    

저도 교제하고있는 자매의 영적상태가 생각보다 여러가지로 혼합되어 자신의 어둠에 갇힌 상태에서
벗어나는데 방해를 많이 받고 있어서 참으로 안타까와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다양하게 역사하는 사단의 영적침투상황을 실제로 보니 심각성을 알게 됩니다.
이 치유사역의 연구가 빨리 완성되면 좋겠네요
우리감사교회에 주님의 능력으로 많은 일꾼들의 재능이 드러나게 될 줄 믿습니다!
그동안 현계형제의 글에서 사유능력이 범상치않았어요


남성섭 : 2012/01/02    

깊은 사유의 셀 추천해요 형님 ㅋㅋㅋㅋㅋ
역시 형님의 이성 !! 존경합니다 ^^


김세정 : 2012/01/02    

현계형제의 통찰력으로 새해 부터 정신이 맑아집니다.
내적치유 사역으로 더욱 단단하고 견고한 감사교회 될 줄 믿습니다. 아멘 !!!!


이진배 : 2012/01/02    

감사교회의 내적 치유는 세상에서 하는 마음의 치유를 넘어서 영을 새롭게 변화시키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것 또한 전무후무한 영역일 것입니다. 앞으로 이 방면에서 빛을 발하게 될 성도들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오랜만에 현계 형제의 깊은 사유의 글을 읽으니 정말 좋습니다.^^


박정룡 : 2012/01/03    

저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정상훈 : 2012/01/0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유진 : 2012/01/03    

감사합니다^^


최정숙 : 2012/01/03    

우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은 현계형제보고 하는 말 같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생각해보암직한 내용이지만 어쩜 이렇게 분석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을까요..^^ㅎㅎ감사해요^^


황승욱 : 2012/01/03    

감사합니다. 재밌네요!


노예진 : 2012/01/03    

사유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 좋은 내용의 글 감사합니다 =)


김시완 : 2012/01/03    

우리의 작은 아픔까지도 고려하시는 주님은 치료하시는 하나님!


유리나 : 2012/01/03    

현계 형제의 글은 항상 논리 정연해서 좋습니다. 현대 교회는 치유 사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도 이 부분에 은사있으신 분들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호, 동준, 현계 형제 화이팅...!


이제환 : 2012/01/03    

현계 형제의 글은 논리가 정연해서 참 좋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기초소양론(유전)과 귀신론(환경)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사회현상을 영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데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됩니다. 계속 정진하면 성도에게 큰 유익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최민호 : 2012/01/03    

와~ 현계 형제가 거의 모든 내용을 짚어 주었네요. 현계 형제의 통찰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함께 하고 싶다는 표현인 거 같은데요?? ^^ ㅎㅎ 함께 해요!!!^^


김기호 : 2012/01/03    

치유의 은사를 마치 3 D 영상으로 펼쳐주시니 사각지대가 없는 주님의 빛을 확실히 느낌니다!!
기초소양이 아름다운 숨은일꾼 현계형제와 치유사역을 준비하는 감사교회의 빛나는 젊은보석
3 트리오의 역할이 기대됨니다


민동영 : 2012/01/03    

우와ㅋㅋ은사대로 되는 모습이 샤방샤방해요ㅋㅋㅋ
좋은 글 고마워욯ㅎ


주영경 : 2012/01/03    

요즘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있는 부분인데 ^^음...역쉬~~


이우진 : 2012/01/03    

와~ 현계형제, 멋진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했네요^^ 재미있고 유익한 글입니다~~


장선명 : 2012/01/03    

역시! 감사교회 소크라테스다운 깊이있고 훌륭한 글입니다.
성령의 조명에 의한 내적치유의 깊이있는 셀모임이 기대됩니다!


정제권 : 2012/01/03    

정말 대단하다..............^^
친구 글쓰는법좀 알려주겠나?ㅋㅋㅋ


이송이 : 2012/01/03    

감사교회 소크라테스ㅋㅋ진자 소크라테스 같아요ㅋㅋ
멋저요!! 감사합니다^-^


박소연 : 2012/01/03    

와..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김선미 : 2012/01/03    

와!! 감탄입니다


이혜민 : 2012/01/03    

우와 @_@!!!감사합니다! 상처는 곧 집착이라는 말 도움이 확 되네요!! 정말 대단해요~ㅜㅜ 사각지대가 없는 주님의 빛 참 좋습니다 ♥♥♥♥


최용환 : 2012/01/03    

치유하는 광선의 사각지대가 없다는 것이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국 : 2012/01/03    

통찰력 좋습니다.


김여영 : 2012/01/03    

현계형제!!!! 존경합니다^^ 치유사역 3인방 무지 기대됩니다 ㅎㅎㅎ


이홍선 : 2012/01/04    

감사합니다. 현계형제 존경합니다.
주님의 인도와 예비하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치유하는 광선으로 더욱 어두움이 들어나고 내적치유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홍민애 : 2012/01/04    

상처의 크기는 다르지만 상처를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상처 자체는 악한 것이 아님에도 받았던 상처를 다시 받지 않기 위해 방어기제가 생기고
사단은 그것을 이용하여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서는 상처를 오픈하면 그 사람을 판단하는 또 다른 기준이 되는 것을 많이 봤는데
100% 진실 따뜻 투명한 감사교회에서는 오히려 치유가 되고 더욱 사랑하게 되네요^^


권소용 : 2012/01/04    

현계형제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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