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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1
주현계    2012-01-03 15:27:27   
{내가 꿈꾸는 전무후무한 교회} 완전한 내적치유를 통해 ‘성숙한 사람’으로.

 

완전한 내적치유를 통해 ‘성숙한 사람’으로.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4~7)

저는 위 구절 사랑의 속성들이 하나님의 백성 된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루어져야할 내용들이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랑의 속성이 모두 이루어진 상황을 생각하던 중, 평소 제가 알고 있던 어떤 단어와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성숙한 사람‘이었습니다.(‘성인’이라고도 하는)

※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온전함’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사랑은 곧 성숙함’이라는 공식을 만들어서 혼자 사용해왔습니다.(세상에서 사용하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너무 퇴색되어 무게감을 느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내적치유론적 시각으로 보면, 내적치유가 된 상태는 ‘성숙한 사람’이 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반대로 ‘성숙한 사람’은 내적치유가 된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숙한 사람’(성인)의 개념, 믿지 않는 사람들의 ‘성인’과 차이

 

내면의 성숙함이 없는(본성의 전면적 변화가 없는)성숙함은, 거짓을 의미합니다. 우리 감사교회가 추구하는 ‘성숙함’은 세상의 그것과는 이러한 면에서 큰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의 조명이 없는 내면의 성숙함은 불가능하기 때문에(선은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것이기에) 그들의 ‘성숙함’은 외면적 성숙함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거룩’은 하나님의 특성입니다. 세상에는 ‘거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면적 성숙함이 없는(외면적) 성숙함도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그들을 천국으로 이끌지는 못할 것입니다.

‘천국으로 이끄는 수레바퀴’의 비유와도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룩’은 내면의 ‘성숙함’을, 외면의‘성숙함’은 사랑을 의미합니다.

 

성숙하지 않다는 것은 ‘진실’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진실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내면이 완전히 성숙하지 않다고 판단된다면 잠시 진실을 미루어두는 것이 낫습니다. 그것은(성숙하지 않은 사람이 솔직하기만 한 것.) 자신의 성숙하지 않은 것을 드러내는 것으로, 주로 상대방을 찌르는 것으로 실현되고 있습니다.(참소의영, D타입) 참소하는 사람들은 ‘진실’하기 위해서라는 핑계를 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솔직한 것이 ‘진실’한 것은 아닙니다. '진실'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마음에 거짓이 없이 순수하고 바름’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진실’하기 위해서는 순수하고 바른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성숙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룩은 자신에게 사랑은 타인에게’

 

하지만, 자신에 대해서는 완전히 솔직해야 합니다. 언제나 솔직한 것이 좋습니다. 제가 위 글에서 상대방에 대한 ‘진실’을 제한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거룩은 자신에게, 사랑은 타인에게’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적용하고 완성하기 위함입니다.

 

추가사유 : 성숙하지 않은 사람의 행동(찌르는 참소하는) 분석

 

성숙하지 않은 사람, 즉 귀신의 영향권에 있는 사람의 ‘진실’에 대한 시각을 바꿔 보겠습니다. 성숙하지 않은 사람은 귀신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에 ‘진실’할 수 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귀신이 ‘진실’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상대방을 찌르는 생각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참소하는 이유에는 사단의 깊은 ‘꼼수’가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이기적 본성입니다. 자신만을 바라보는 이기적 본성은 상대방을 공격해서 낮게 만듭니다. 참소의 대상이 낮아지면 자신은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효과를 누리는 것인데, 결국 모든 행위가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함께 어둠속에 거하는 것을 원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매우 이기적이고 악하고, 비효율적인 행위이지만, 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세상 전체에 걸쳐서 만연해져 있어서 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참소의영 : 귀신의 집약체

 

귀신론적 시각을 통해서 참소의영을 살펴보면 매우 골치가 아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참소의영의 ‘꼼수’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다시피 참소하는 행위는 한 마리의 귀신으로 나타날 수 있는 행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개인적 견해일 뿐이지만 제가 사유한 결과로는 참소하는 행위는 수많은 귀신들의 복합적 작용에 의해서 나타난 결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랑파괴 귀신, 이타적인 마음을 갖지 못하게 하는 귀신, 부정귀신, 진실하게 하지 못하는 귀신(거짓귀신) 등이 그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철저한 마귀적 행위임이 분명합니다. 바리세인들에 대해서는 인자와 긍휼의 예수님께서도 아래와 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23:33)

 

제가 기대하는 전무후무한 교회는 이런 교회입니다. 모든 성도들이 완전히 성숙한 교회입니다. ‘외면적’성숙이 아닌 온전히 성숙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 마리의 귀신도 발붙일 수 없는 교회를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귀신의 집약체인 참소의영이 절대, 절대로 발붙일 수 없는 교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이미 많이 이루어주신 줄로 믿습니다.)

 

2012년에는 귀신 없는 순도 100%의 재료(성도)들이 반죽되어 전무후무하게 뜨거운 핵융합을 이루길 기대합니다.

 

 






이성규 : 2012/01/03    

근무시간에도 이런 좋은글을~ 감사합니다!!^^


이제훈 : 2012/01/03    

현계형제가 하림형제와 같이 '사유의 반'을 만들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같이 공유하면 좋겠네요.^^

참소의 영에 붙들린 사람의 특징은 본인이
참소하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하고 있고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수준의 지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스스로 속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있는 사람은 스스로 성결과 사랑으로
행하고 편벽이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 , 특히 성도들과
화평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덕을 세우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자신의 행동이 교회와 영혼에 유익이 되는 방향으로 변화시켜가고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고 나가지 않는 삶이라면 아무리 멋있고
그럴듯 한 간증문도 그저 허공을 향해 울리는 시끄러운 꾕과리임을,
자신이 병든 상태임을 깨달아야 겠습니다.
그런자에게 치유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할렐루야!


김시완 : 2012/01/03    

내적 치유의 역사 기대됩니다.


김경희 : 2012/01/03    

아멘!! 내.외면 모두 온전히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남성섭 : 2012/01/03    

거룩은 자신에게 사랑은 타인에게 ^^


정도현 : 2012/01/03    

^^ㅎㅎ 현계 형제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저부터 온전히 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으로 노력할께요-!!


전아영 : 2012/01/03    

성숙한 교회의 일원인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진배 : 2012/01/03    

정말 멋진 꿈이네요. 우리 교회는 점점 그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모두 느껴지시죠? ^^


김여영 : 2012/01/03    

아멘!!! 성숙한 감사교회 성도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세정 : 2012/01/03    

성숙한 사람은 자신을 늘 돌아보는 사람일 것입니다. 자신은 철저히 돌아보고 타인에 대해서는 따뜻한 시선을 거두지 않는 것 입니다. 감사교회는 거룩과 사랑의 완전한 조화로 날마다 성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


김선미 : 2012/01/03    

저도 성섭형제처럼 그 구절에서 감탄했습니다.
거룩은 자신에게 사랑은 타인에게!!
이런 전무후무한 교회가 이루어져 가고 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세용 : 2012/01/04    

아멘!


이홍선 : 2012/01/04    

아멘!!! 주님앞에 성숙한자로 거룩은 철저히 자신에게 사랑은 넘치도록 타인에게 적용하여
주님의 사랑이 완성되도록 하겠습니다.


홍민애 : 2012/01/04    

거룩, 빛, 진실, 사랑... 이런 하나님의 속성을 마귀는 속이기 위해서라도 흉내낼 수 없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마음에 걸리는 말씀이 있거든 하나님의 속성에 비추어 금방 진리가 아님을 아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성숙한 자가 아닐까요.. 너무 쉽나요??^^


김철현 : 2012/01/04    

현계형제의 꿈처럼, 우리 감사교회 성도들의 꿈처럼 사랑의 핵융합으로 온전한 내적치유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합니다.


권소용 : 2012/01/04    

흘러가는 세월을 더이상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성숙하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현계형제 감사합니다~♡


박정룡 : 2012/01/04    

감사합니다!!


민재홍 : 2012/01/04    

아멘


설동준 : 2012/01/04    

와우!! 현계 형제의 깊은 사유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정상훈 : 2012/01/04    

아멘!!^^


이제환 : 2012/01/04    

내면적 성숙, 그리고 내면적 성숙에서 우러나오는 사랑... 그래서 밖으로 뻗어나가는 사랑... 이런 그림을 마음에 항상 그리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홍성택 : 2012/01/04    

아멘! 감사합니다.


김진국 : 2012/01/04    

고개 숙여 존경합니다.


홍은주 : 2012/01/04    

자신에게는 절대성숙 절대거룩을 향하여 나아가겠습니다!
타인에게는 절대관용 절대사랑으로 행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최정숙 : 2012/01/04    

아멘..자기를 돌아보아 성숙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기호 : 2012/01/04    

모든 길은 하나님의 성품인 사랑을 통하여 참소하는 영까지 치유하실 것을 믿습니다!!
내면적 성숙으로 우러나는 형제들이여 정말 사랑합니다!!


이유진 : 2012/01/06    

2012년에는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희경 : 2012/01/06    

언제나 진실된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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