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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
김진국    2011-06-20 18:57:09   
사랑의 완성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주에 의영이 교육문제로 집사람과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아내는 마음이 많이 상해서 말도 잘 안하고 아주 심각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어제 예배마치고 여러 선생님들과 식사를 하면서 소통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늦은 밤까지 다른 선생님들의 말씀을 들으며 많은 것을 느끼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상훈형제의 글처럼 아내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먼저

아내를 깊이 사랑하고 지지해주지 못한 것이 문제라는 것을 교제를 통하여 잘 알게 되었습니

다. 그래서 즉각 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다시는 아내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지 않도록 사랑하

겠습니다. 그리스도가 교회를 위하여 목숨을 버렸던 것같이 아내를 사랑하도록 주님 힘을 주

시옵소서. 여보 아침에 밥상 잘 차려놨는데 바빠서 먹지도 못하고 출근했어. 먹지는 못했지만

고맙습니다. 그리고 늦은시간까지 칸트에서 지혜를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최용환 : 2011/06/20    

사랑의 완성되어 가는 모습이 보여서 감사합니다. 정말 그간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영적인 진보를 하는 것이 가시적으로 보이니 옆에서 지켜보는 형제로서 기쁨이 넘칩니다.


김진원 : 2011/06/20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입니다. 소통하는 사람들이 다 열린 마음이 되지 않으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주 안에서 다 열린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서로 권면하며 덕을 세울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김진국 집사네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항상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정룡 : 2011/06/20    

예전에 진국 집사님 댁을 볼 때 하나님께서 정말 인도하시는 구나라고 느낀 적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승리하시고 사회에서도 꼭 승리하실 줄 믿습니다!!


조혜경 : 2011/06/20    

진원집사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열린마음이 없으면 소통을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습니다. 감사교회성도님들간에도 하나님말씀 안에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정옥샘은 이제 눈에서 눈물날일이 없어서 좋겠어요~ ~


최정숙 : 2011/06/20    

항상 본이 되시는 집사님 가정을 보면 더 많이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것 하나라도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이진배 : 2011/06/20    

진국 집사님~ 정말 잘 하셨습니다. 모든 가정이 주님 안에서 든든히 세워져야 성쌓기도 더욱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지지를 보냅니다. 정말 정말 잘~하셨습니다.^^


박경직 : 2011/06/20    

소통의 필요성,실효성을 조금씩 감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오니 풍성하고 원활한 교제를 통해 소통할 수있게
성도님들,형제자매님들 많이 다가와주시고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진국집사님!!)


이제환 : 2011/06/20    

회개하는 남편이야말로 권위있는 남편입니다. 아내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남편이야말로 복음의 권위를 바로 세우는 남편입니다. 저도 집사님처럼 그런 남편이 되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강요하기보다는 먼저 본을 보이고 온유함으로 다스리는 가정의 제사장이 되겠습니다. 아멘.


김정옥 : 2011/06/20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승리의 노래 주께 함께 불러요. 우리의 삶속에 주님다스리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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