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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
노병기    2011-11-15 13:56:45   
{억수로 겁나게 기쁜 두 쪽지^^~~~: 김지선, 최고운} : 어머니 소식

 

좋아 좋아 성도 여러분,

오늘도 범사에 좋아 좋아 하시고 계시지요?



어제 김지선 자매로부터 다음과 같이 억수로 기쁜 쪽지를 받았습니다.


.........................................


목사님께. 

  2011.11.14 00:42

  

안녕하세요 목사님,


항상 목사님께 감사드리지만

처음으로 쪽지를 보내요.


부족하고 어린 양을 항상 잘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11월 6일에는 고운 형제, 송이 자매, 저희 어머니께서

감사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어요.

그날은 아람형제도 처음 감사교회에

오는 날이라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고

기대하고 기다렸는데요,


예배를 드리고 밤에 자기 전

어머니와 설교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참고로 어머니께 종종 복음을 전했고

반대하지는 않으시지만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이단은 아니냐고 하시거나

감사교회에만 구원이 있냐는 식으로 말씀하셨었어요)


저는 어머니께 "오늘 설교에서

칼뱅의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어머니는 거듭남의 표지에 맞던가요?"라고 질문했어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아니~ 나는 거기에 해당 안 되던데?"라고

대답하셨어요.


그리고 처음 복음을 알았을 땐 순수한 믿음으로 믿었는데

살면서 많이 변질되고 제대로 양육 받지 못해서

믿음이 잘 자라지 못한 것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어머니께서 완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신 것은 아니지만

그 대답에 많이 많이 기뻤어요.

그리고 목사님께 정말 감사했어요.


더 기도하고 삶으로 보여드리고 부모님을 공경하면서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실제로 어머니께서는 언니와 저의 삶의 변화를 느끼시고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셨지만,

감사교회에 3개월 이상 다닌

신학박사 수준의^ ^ 성경지식을 인정하시고

의지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많지만요.


그리고 울산 어머니들께서

감사교회를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서 감사했어요.


우리교회 인사

좋아좋아 정말 좋아 ~ 이게 정말 좋다며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울산에서도 서로 가끔 한다고 해요.


그리고 저희가 귀신 축출할 때에

부모님들께도 많이 말씀드렸었는데

어머니들도 서로 어 욕심귀신이네~

걱정 귀신이네~ 하시며 노십니다;; ^ ^


또 교회에 왔을 때

어른들 청년들 할 것 없이 모두가 반갑게

인사해주어 정말 고마웠다고 해요

울산 교회였으면 어른들도

인사하러 안 왔을거라고 하시면서요.


모든 게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는 양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




지난 주 월요일(8일)에는 최고운 형제로부터 다음과 같이 겁나게 기쁜 쪽지를 받았습니다.


...............................................


  보고 드립니다.

  2011.11.08 00:49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 어머니가 울산에서 올라오셔서 1주일 동안 같이 있게 됐습니다.


주일에 설교하신 내용으로 집에 와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에 대해서... 어머니께서는 아주 긍정적으로 말씀을 받아들이시고 모두 인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 즉, 진정한 구원에 대해서, 성령 받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 드렸습니다.

믿고 회개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가슴 속에 뜨겁게 있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열매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모두 나타나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죄의 문제에대해서도 모두 인정하시고 범죄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상과 달리 이해하지 못하신 부분은 없었습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에도 전적으로 공감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

(이렇게 끝내도 되나요???)

...............................................

 

 

감사 성도 여러분,

억수로 겁나게 좋지요?


여러분들의 부모님과 가족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항상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인간적으로는 안 될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 역사(役事)하시면

한 순간에 되는 수도 많습니다!


좋아 좋아 정말 좋아요^^~~~~~








설동준 : 2011/11/15    

너무 너무 잘 된 일이네요^^ 태양이 뜨는 쪽에 가까운 울산에 사시는 분들에게서
서광이 비치는 듯 합니다.


노예천 : 2011/11/15    

억수로 좋아 좋아요:)


이유선 : 2011/11/15    

아멘!!기쁩니다...


김선미 : 2011/11/15    

정말ㅠ 억수로 좋습니다^^ 우와!!


박소연 : 2011/11/15    

와~ 너무 기쁘고 상큼한 소식입니다
항상 우리 감사교회에는 영혼이 살아나고 더욱더 부흥에 물결이 가득함을 확실히 느낍니다!!
와!! 너무너무 기쁘고 좋아용~~~


박정룡 : 2011/11/15    

너무나 기쁩니다. 너무나 감격스럽네요!!!


박성화 : 2011/11/15    

너무 기쁘고 감사한 소식이네요^^
아이좋아 너무 좋아ㅎㅎ


김시완 : 2011/11/15    

울산분들의 심성이 대체로 좋더군요. ㅎㅎ 지선이네와 고운이네 가정에도 은혜의 물결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 마지막 두 달은 가족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홍은주 : 2011/11/15    

아~그랬군요!
정말 신기하게 먼 곳에서 새 손님들이 같은 날 찾아 가셨군요!
은혜롭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의 가정에도 모두 은혜의 역사가 임하기 시작했음을 믿습니다!!아멘!!!


김진원 : 2011/11/15    

감사한 일인네요^^ 주일 날 보니 지선이 어머님은 목사님 말씀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시더라구요^^
우리 교회에 임한 은혜의 역사가 이제 교회를 넘어 각 가정에도 넘치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은혜 : 2011/11/15    

우와... 너무 감사한일이네요~^^ 좋아 좋아 좋구나~~^^


홍은주 : 2011/11/15    

(김기호)
울산의 어머님들 참 잘 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제는 영상 예배의 동지가 됩시다!!


김종훈 : 2011/11/15    

억수로 겁나게 기쁩니데이~~ㅋㅋ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아멘!!!


이소현 : 2011/11/15    

아름다운 소식이에요. 항상 기도해야겠어요.


김세정 : 2011/11/15    

정말 기뻐요 !! 어머니들께서 어찌나 온유하고 좋아 보이시던지 ~ 같은 마음으로 기도 할께요 ^^


강유진 : 2011/11/15    

좋아요 좋아요 정말 좋아요~~!!!^^


박경직 : 2011/11/15    

와~~~놀라운 소식이네요!!!
울산 어머님들은 복받으셨어요.이리도 훌륭한 믿음의 자녀를 두셨으니
이보다 더 큰 복이 어딨겠습니까?주의 은혜로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아멘!!!


김향미 : 2011/11/15    

와~ 좋아요..엄청 좋아요..엄청 기쁜 소식들에요..!!
참 순하고 따뜻한 울산패밀리들.. 고운이와 지선이의 부모님도 역시나 순해보이셨는데..^^

저도 우리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하루 5분씩이라도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송충석 : 2011/11/15    

감사합니다.~~~


주영경 : 2011/11/15    

정말 기쁜소식입니다~
홧팅~


김여영 : 2011/11/15    

억수 기쁘고 감사감사합니다^^ 좋아 좋아 정말 정말 좋아요~~~~


윤지은 : 2011/11/15    

좋아 좋아 정말 억수로 좋아요^^


김세영 : 2011/11/15    

아 진짜 ㅎㅎ 저희 부모님들도 ~! 곧 그리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ㅎ 벌써부터 기쁘네요 ~~ 하하하


윤지명 : 2011/11/15    

좋아 좋아 정말 좋아요.~~


권혁실 : 2011/11/15    

아멘.......감사합니다...


이제환 : 2011/11/15    

월드와이드한 감사교회이면서 한국의 구석구석까지 다 닿을 수 있는 감사교회가 되어가는군요. 우리의 부모님들이 모두 다 좋아 좋아 하면서 복음의 울타리로 들어오시게 될 것을 믿습니다. 好! 好! 眞好!


장지영 : 2011/11/15    

크....................... 역시.........!!
시완선생님 댓글에 아멘! 소망을 품습니다!


이세용 : 2011/11/15    

아멘...감사합니다.


최민호 : 2011/11/16    

아, 기쁩니다.


최정숙 : 2011/11/16    

지난번 동네 놀이터에서 자세히 뵈었는데 어머님들 정말 미인이시고 마음도 아름다우실거라 생각했는데..우와..너무 기쁘네요..상훈형제 진짜 장가 잘갔다^^지혜, 지선이랑 고운이 너무 사랑스러운 아들, 딸이네요^^


이성희 : 2011/11/16    

아멘!덕분에 가족구원의 소망이 더욱 커지네요!
역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하시면 능치 못할일이 없습니다!!


김미화 : 2011/11/16    

아멘. 아마도 자녀들의 바뀐 모습을 보셨을껏 같아요 울산팀 자녀들 홧팅^^


김철현 : 2011/11/16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의 구원의 복된 소식이 힘있게 전파되고 있네요.
귀한 복음이 우리 감사교회 성도들을 통해 각 가정에,이웃에,전 세계에 더욱 강력하게 전파되리라 믿습니다


인태형 : 2011/11/16    

좋아 좋아 정말 좋아^^
부모님들의 영혼 구원은 이세상 어떤 구원보다도 정말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지선자매와 고운형제는 정말 좋겠어요^^
앞으로 더 감사할 일들이 나타날 겁니다.


이송이 : 2011/11/16    

와아~!!!!!!!!!!!!!!!!!!!!좋아좋아좋아좋아^-^ㅋㅋㅋㅋㅋ
울엄니 같은 어무니><ㅋㅋㅋㅋㅋ너무너무 좋아요!!ㅋㅋㅋ
시완선생님 말씀에 아멘하고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정제권 : 2011/11/16    

정말 감사하고!!부럽습니다!!!^^


홍성택 : 2011/11/16    

아멘! 억수로 겁나게 좋고 소망을 갖고 기도하겠습니다.


조혜경 : 2011/11/16    

아멘~
더욱 소망을 갖게 되네요.
주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김경희 : 2011/11/16    

정말 부럽고 감사하네요.. 저희 부모님도 생각나고요..
주님의 사랑이 이제는 주변으로 넘치네요.. ^^


유신애 : 2011/11/16    

정말..!!좋네요~~^^아이조아라~~
저도 부모님위해서 기도 많이 해야겠네요~


정상훈 : 2011/11/16    

좋아 좋아 정말 좋아~!!^^


민재홍 : 2011/11/16    

"또 교회에 왔을 때 어른들 청년들 할 것 없이 모두가 반갑게 인사해주어 정말 고마웠다고 해요. 울산 교회였으면 어른들도 인사하러 안 왔을거라고 하시면서요".

중요한 말씀입니다.
장년부 성경공부 시간에 광고하겠습니다.


전아영 : 2011/11/16    

아! 너무 기뻐요! 억수로 좋습니다! :D


김진국 : 2011/11/16    

이제 나라전체에 거룩한 구원이 주류담론이 되고

실제가 될 것을 믿습니다.

울산이 시작점이 될려나!!!^^


이진배 : 2011/11/16    

정말 기쁘고 설렌 편지입니다. 아이 좋아 너무 좋아~!!!^^


이홍선 : 2011/11/16    

감사합니다. 좋아 좋아의 열매가 풍성히 열리 것을 억수로 믿습니다.
이에 기쁨과 소망을 생각하니 너무도 좋습니다.


이제훈 : 2011/11/16    

이렇게 답변만 달아도 가정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군요.
( 물론 지선,송이,고운이의 기도도 함께고요)
주님께서 성쌓기의 기적을 계속 넓혀주고 계시네요.
할렐루야!
장년부를 맡고계시는 민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유리나 : 2011/11/17    

가족 구원의 서광이 비치는 지선 자매, 고운 형제...우리 부모님을 생각하면...ㅠㅠ부럽습니다...^^ 지선 자매, 고운 형제 가정에 참된 구원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안권민 : 2011/11/17    

할렐루야~~~~^^ 더욱더 박차를 가해 나갑시다!!!!!!!!!!!!!!^^


김형진 : 2011/11/17    

아... 아버지


노예진 : 2011/11/17    

너무 기쁜 소식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장선명 : 2011/11/19    

어머님들 너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정도현 : 2011/11/19    

아- 대박이네요~!! 정말 억수로 기쁜 쪽지예요~!! 와아..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리고 부모님의 영혼을 위해 침착하게 사랑과 담대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지선자매와 고운형제도 존경스럽습니다!! 와아..^^ 저도 본받아 부모님, 가족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남성섭 : 2011/11/23    

너무 좋습니다 ~~~~ ^^ 경상도라고 특별히 사투리로 제목써주신 목사님 유머에 웃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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