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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
김세정    2011-12-31 16:01:49   
"좋아 좋아”로 회복시켜주신 우리 가정

올 한해 우리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너무나 큰 은혜를 생각하니 감사와 찬양이 절로 흘러 나옵니다. 특히 주님께서 저희 가정에 절대평화를 선물해 주신 은혜를 찬송하고 싶어 부족하지만 이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올 초에 셀 모임에서 용환 선생님께서 언젠가 가정회복에 관해 글을 올려 보라는 말을

 해주셨을 때 마음속으로 올해 안에 꼭 그럴 수 있기를 기도하고 소망했습니다. 사실

 그때는 성 쌓기가 본격화 되기 전이었고 가정 가운데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성 쌓기의 은혜가 시작되고 주님께서 먼저 저를 치료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그토록 쉬

 운 “100% 확 뜨겁게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가 그 당시 마음 가운데 이루어

 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교사와 셀 리더, 그리고 집사의 직분을 맡았던 남편과 저는 사단의 극심한 공격에서

 패배한 패전병의 모습이었습니다. 여기저기 파편을 맞아 영과 혼과 육이 모두 지쳐 있

 었습니다. 성 쌓기 초기 목사님께서 마음을 넓히고 사랑의 온도를 올리라 하실 때 곳

 곳에 박힌 파편 때문에 온도가 잘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큰 긍휼을 베푸셔서 성 쌓기를 통해 한없는 위로와 사랑을 부어 주셨

 고 제 마음 여기저기에 박힌 유리파편, 돌 조각들을 제거해 주셨습니다. 성도와 교회에

 대한 불신, 목사님께 온전히 순종하지 못했던 마음을 녹이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사랑

 하게 하셨습니다.

 

 88일 목사님께서 가장 큰 기적을 올리신 그날, 바로 저희 남편 이제훈 선생님이 사

 단의 올무를 벗어버리고 온전히 목사님께 순종하게 된 날이며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저와 남편에게 부어주신 날입니다. 

 .

 귀신 축출이 시작된 8, 사단이 그토록 억누르고 왜곡하고 비틀던 시간들을 단번에

 밟고 일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신 선생님들 그리고 저

 희 가정의 변화에 진심으로 기뻐해 주시고 격려해주신 목사님께 다시 감사 드립니다.

 

 말썽 많기로 학교와 교회에서 1순위를 달리던 우리 아들 혜강이 역시 성 쌓기의 수혜

 자입니다.  성 쌓기에 꿈 이야기를 쓴 후에도 크고 작은 사고(?)를 일으켰지만 크리스

 마스를 전후해서 몽글몽글한 양이 되고 있으니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은결이…. 제가 이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우리 은결이 덕분입니

 다. 저희 가정가운데 좋아, 좋아 정말 좋아 100%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저에게 있어 요즘 좋아 좋아는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온전한 신앙고백입니다.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날개아래 쉬며 기뻐할 수 있기에 좋아 좋아

 “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고 믿으며 기뻐하며 사는 그 쉬운 것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궤계를 단번에 박살낼 수 있는 최종병기역시 좋아 좋아입니다. .

 

그러나 5살 때부터 5년간 계속된 아토피로 피범벅이 된 은결이의 몸을 보고 저는 좋아 좋아하지 못했습니다. 부끄럽게도 마귀의 공격을 받아 부상병이 된 엄마 아빠는 아이를 보고 무조건 좋아 좋아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상처를 안고 사춘기에 접어든 딸의 걷잡을 수 없는 행동에 좋아 좋아하지 못했습니다.

 

성 쌓기의 은혜로 저희 부부가 회복된 이후에도 은결이의 얼굴에는 어둠이 가득했습니다

 

이진배 선생님께서 어느 날 권면을 해주셨습니다. 은결이의 상태가 계속 나아지지 않는 다면 하나님 앞에서 우리 부부의 순종이 온전한 것인가를 생각해 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을 때 제가 좋아 좋아가 제 생활가운데 90%정도 이루어 진 것에 대충 만족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목사님 말씀에도 하나님 말씀에도 온전한 순종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인간 적인 마음으로 은결이를 염려하고 답답하게 여기는 마음이 남아있었던 것입니다. 은결이를 위한 많은 눈물의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주신 음성은  “100% 좋아 좋아하라,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넘치게 하라하셨습니다. 그 이상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아주 쉬운 것들을 요구하십니다. 그런데 그 쉬운 것 조차 온전히 순종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좋아 좋아100% 생활화는 저희 가정을 놀랍게 변화시켰습니다. 은결이가 변화 됐습니다. 웃습니다. 환하게 ,편안하게 ,집에서 교회에서그리고 저의 생일 날 가장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약간은 무뚝뚝하고 투박한 목소리지만 엄마, 사랑해요 라고. (제가 선물을 달라고 약간은 졸랐습니다. ^^)  

 

크리스마스 때 응답 받기 원하는 은결이에 대한 기도 제목을 성 쌓기에 올렸는데 주님께서 놀랍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은결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함께 기뻐해주신 이진배 선생님, 중등부 교사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유리 파편과 돌 조각을 빼버리고 말랑말랑한 사랑의 반죽으로 저희 가정을 회복시켜 주신 주님, 2011, 마귀의 올무를 벗어버리고 승리하게 해주신 주님께 온 마음 다해 감사를 드립니다. 또 사랑하는 도련님(이제환 선생님) 가정 가운데도 은혜를 주셔서 말랑말랑하게 반죽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수요 예배에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무조건 좋아 좋아만 하면 말랑말랑한 사랑의 반죽이 됩니다. 이 쉬운 것을 못하게 막는 것이 원수 마귀입니다”.

주인이 이르되 원수 이렇게 하였구나 ( 13:28 )

.

또 목사님께서 9 13일 성 쌓기에 올리신 아름다움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자 라는 글에서 시처럼 아름다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둠을 물리치는 것은 빛밖에 없습니다.

차가움을 물리치는 것은 열밖에 없습니다.

불신의 어둠을 물리치는 것은 믿음의 빛밖에 없습니다.

미움의 차가움을 물리치는 것은 사랑의 열밖에 없습니다.

마귀는 쉬운 것을 못하게 가로 막습니다.

            

 - 중략-

 

영혼의 저수지에 따뜻한 사랑과 빛나는 믿음으로

삶의 아름다움과 환희로 영혼의 여유와 풍요로 가득 채워서

 

어둠의 영의 공격으로 각박한 세상을

사랑으로

믿음으로

아름다움으로

여유로

풍요로 채워 갑시다.

이것이 성령충만 입니다.

성령충만은 영혼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2012년에는 완전한 거룩함과 사랑의 성령으로 더욱 충만한 감사교회가 될 줄 믿습니 

. 

2012년에는 성도들과 각 가정이 말랑말랑한 사랑의 반죽들이 되고, 각 반죽이 온전한 

순종으로 하나되어 사랑의 강력한 핵 폭발이 이루어 질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사님께서 만들어 주신 사랑의 반죽 구호를 크게 외치면서 글을 마칩니다.    .

 

우리는 100% 확 뜨겁게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최민호 : 2011/12/31    

아멘!!!


전범열 : 2011/12/31    

솔직한 말씀 감동적으로 잘 봤습니다.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ㅎㅎㅎ 저도 세상에 목적을두다가 바쁘다는 핑게로 피곤하다는 핑게로 감사 홈 페이지를 안 보다가 하나님께서 직접 감사하게도 (호텔?)에 휴가를 주시어서 오랜만에 만화책도 보고 이렇게 매일 감사 홈페이지도 보니 너무 행복하고감사합니다. 가슴 뭉클 하게 이렇게 좋은글들이 많았었 줄이야 상상도 못했네요. 존경하는 감사교회 성도님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ㅋ ☞ ♥


안권민 : 2011/12/31    

은결이의 변화는 '이것이야 말로 올해의 기적이다~!!'라고 붙여도 과언이 아닐거예요.^^
지난 주일에 활짝 웃던, 성탄 축하 발표때 (계속)활짝 웃던 은결이가 이젠
선생님의 가정을 더욱 전무후무로 만들어 갈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윤지명 : 2011/12/31    

무엇보다 은결이가 좋아 좋아 몽글몽글한 양이 되었다니 오직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영광 돌립니다.
새해에는 은결이, 혜강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의 바다에서 더욱 헤엄칠 줄 믿습니다.!!!!


홍성택 : 2011/12/31    

감사하고 기쁩니다. 내년에는 더욱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실 것을 믿습니다. 좋아 좋아 ^^!


장선명 : 2011/12/31    

참말로!!! 사랑이 넘치시고! 지혜가 넘치시고! 겸손하신! 거기에더해 예쁘기까지 세정자매에게, 그리고 아름다운 가족에게 더 이상 부족함이 무엇입니까?
아름다운 세정자매, 은혜가 넘치시는 제훈샘! 그리고 몽글몽글 은결! 혜강! 아름다운 가족! 좋아~ 좋아~정말 좋아~^^GO GO~^^♥♥♥


이우진 : 2011/12/31    

정말 가슴 뭉클하네요~ 아멘아멘 합니다. 은결이가 계속 좋아좋아 하면서 어머니를 이어 감사교회 대표미인으로 자라가길 바랍니다. ^^


김시완 : 2011/12/31    

이 놀라운 역사의 중심에 김 세 정! 자매가 있었습니다!


명정애 : 2011/12/31    

날마다 승리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자니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2012년에는 더 큰 승리가 있으니 계속 화이팅입니다!!!!!!!^^

사단 마귀를 쳐부수고 하나님의 전을 더욱 굳건히 하는 여전사가 됩시다!!!!!!!^^


최정숙 : 2011/12/31    

와아..성탄절때 은결이의 웃음이 보통웃음이 아니었군요 제훈선생님 가정에 찬양을 드릴때 너무 보기좋았습니다. 양머리분장도요..혜강이는 교육관에서 저희 아가들과 늘 잘 놀아주는 형이 되었어요. 은결이도 웃으니 너무 예뻐요. 하나님께 감사 감사 좋아좋아^^위에 범열오라버니도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노예진 : 2011/12/31    

아까 얘기로 들었는데 이렇게 글로 다시 읽으니 감동이 되어 눈물이 나네요. 정말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아까 은결이한테 말 걸었는데 제가 던지는 말마다 웃어줘서 정말 예뻐보였습니다^^ 예쁘시고, 글도 잘 쓰시는 세정 선생님. 감동적인 글을 2011년 마지막 날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해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묵상하게 되네요. 내년에는 더욱더 큰 기적이 선생님 가정에 일어날 줄 믿습니다 :)♡


전아영 : 2011/12/31    

아멘! 아름답고 감동적이예요 선생님 ㅠㅠ 새해에는 선생님께 더욱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길 바랍니다!!!좋아 좋아 세정선생님 너무 좋아요♡


김경희 : 2011/12/31    

정말 하나님안에 부족함이 없는 가정이 된 것을 너무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감사, 찬양, 평화, 충성이 가득한 말랑말랑 가족이 되는 모습을 항상 옆에서
기쁘게 볼게요**


이송이 : 2011/12/31    

은결이 이름 나오니 갑자기 울컥 !
선생님가정 너무너무 부럽습니당^=^ㅋㅋㅋ
혜강이 은결이 ^-^!!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ㅋㅋㅋ


민효진 : 2011/12/31    

언니! 너무 축하해^^~
옆에서 아주 기쁘고 기쁘게 언니를 보고 있어.
그리고, 좋아 좋아를 생활화하고 있는 언니에게 많이 배워!~.
사단 마귀를 아주 거룩하고 경건한 방식으로 물리치며 아름답게 승리하고,
기뻐하는 삶을 사는 언니 !!~ 사랑해~~~~~!!!!
은결이도!!! 혜강이도!!!
제훈오빠도!!! 화이탱!!!~~

2011년을 마무리하는 날 은혜로운 글을 올리도록 역사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황승욱 : 2011/12/31    

좋네요~흐흐
은결이가 잘 웃어서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흐흐


김희정 : 2011/12/31    

은결이가 성탄절 율동을 예쁘게 하는 것을 보고 정말 기뻤습니다. 가정의 변화를 일으키셨으니 더 많은 영혼을 위한 열매가 넘치는 2012년을 주님께서 준비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세정언니 가정에 이뤄진 절대평화와 좋아 좋아 하는 몽글몽글한 감사의 마음이 우리 감사교회 모든 가정에 이뤄지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


이진배 : 2011/12/31    

얼마 전 제환 선생님의 꿈에서 많은 뱀들을 너무 쉽게 때려 잡는 세정 선생님을 보았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 가정에 역사하는 귀신들을 때려 잡으신 것입니다. 얼마나 기쁘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충성과 순종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정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좋아! 좋아~!!^^


이제환 : 2011/12/31    

형수님은 이씨 집안의 가장 값진 보물이십니다.
저는 형수님이 참 좋습니다.

형수님이 제일 잘 아시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은결이는 속이 깊고 여린 아이입니다.
단지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서툴러할 뿐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기도는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할 것을 믿습니다.
형수님 말씀대로 서로를 100% 믿고 사랑하고 존경하면서 행복을 만들어가요!!!


김여영 : 2011/12/31    

수줍어하며 열심을 내던 은결이가 떠오르네요^^ 어찌나 귀엽던지ㅎㅎㅎ 선생님 본받아!!!!! 2012년 화이팅 !!!!!♡♡♡♡♡♡


김진원 : 2011/12/31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대한 충성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소원했던 제훈 선생님, 세정 선생님의 내공이 있어서, 주님께서 축복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제훈 선생님 가정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큰 유익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설동준 : 2012/01/01    

기쁘고 기쁜 소식입니다. 아이들의 변화는 온전한 가정의 바로미터인 줄 믿습니다. 그저 흐뭇함과 함께 기뻐함 외에 달리 이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축하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주영경 : 2012/01/01    

언니. 너무 축하하고 기쁘다~~


김기호 : 2012/01/01    

2011년 우리들의 성쌓기를 아름답게 장식하며 사랑을 증거하신 자매님 사랑합니다!!
사랑의 빛과 열로오신 우리주님의 넘치는 은혜가 새해에도 계속되기를 소망하면서..
송구영신 예배의 은혜를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목사님과 성도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선미 : 2012/01/01    

정말 감사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주님께서 하시니 아주 쉽게 되네요!! 너무 기쁩니다.


박정룡 : 2012/01/02    

정말 기쁘고 기쁜 일입니다. 2012년에는 더욱 감사와 기쁜 일들이 넘칠 줄로 믿습니다!!


이성희 : 2012/01/02    

세정선생님 승리의 깃발을 가정의 중심 최전방에 확실하게 내리 꽂으심 축하드립니다!!
제가 늘 말씀드렸듯이 선생님은 정말 위인이십니다!!
그리고 전 먹는걸 좋아해서 요리 잘하는 사람이 참 좋은데 은결이를 많이 따라 다니게 될것 같아요ㅎㅎㅎㅎ


이유진 : 2012/01/02    

아..너무너무 좋아요ㅠㅠ 은결이 요즘 정말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워 미치겠어요ㅎㅎㅎ
또 순종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 것인지 많이많이 깨달아져 감사합니다. 저, 은결이가 저보다 밝게 웃을 때 까지 더더 사랑해 주려고요~~^^♥♬


안권민 : 2012/01/02    

옛날에 은결이가 저에게 대답해 주던 확률은 1/10이었는데
지금은 1이 됬어요!!!!!!!!!ㅋㅋㅋ생각해보니 기쁘고 기뻐서 또 댓글 달아요~~~~^^
은결아~~~~~~~~~~~~~~


장 원 : 2012/01/02    

아멘!~ 정말 좋습니다.


홍은주 : 2012/01/02    

딱딱하고 단단한 마음을 부드럽고 말랑말랑하게 녹여주시는 주님의 사랑은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세정선생님 가정에 이루어주신 놀라운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에게 아이들의 변화는 더 없이 감사하고 기쁜일이지요
우리도 주님의 자녀로서 변화된 모습이 주님께 더 없는 기쁨이 되실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먹고 말랑말랑해진 우리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새해 더 크신 주님의 복 많이 받으세요!!


최용환 : 2012/01/02    

아멘! 정말 '좋아좋아'는 최종병기인 것 같습니다!
세정 선생님을 본 받아 더욱더 '좋아좋아' 하겠습니다!


김형진 : 2012/01/02    

아... 은결아


정제권 : 2012/01/02    

정말정말 좋은일입니다!~^^
저도 본 받겠습니다!!^^


주현계 : 2012/01/02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고 증거가 되는 감사교회가 정말 아릅답습니다.ㅠ 감사합니다.


권소용 : 2012/01/02    

여리여리한 세정선생님께서 새벽기도마다 진심으로 기도하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정도현 : 2012/01/02    

아...ㅡㅜ 감동이네요... 아름다운 글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네요...^^


민재홍 : 2012/01/02    

좋아 좋아^^


권혁실 : 2012/01/02    

세정아.....정말 감동이야.....너의 글을 통해 다시하번 순도 100%의 "좋아좋아"가 얼마나 큰 힘이되는가를 다시한번 꺠닫게 되었어.....적당히 좋은것아니라 100% !!!! 사랑해 그리구 늘 고마워~~~~~


조혜경 : 2012/01/02    

진배선생님의 권면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 앞에
100%의 순종이 되지 않았음을 되살피며 완전한 순종을
위해 기도한 세정자매님의 믿음을 본받고싶네요.
절대평화를 되찾은 세정자매 가정 화이팅!!!


김정옥 : 2012/01/02    

김 세 정 ^^ 존경스럽다 . 여러모로 많은것을 배우고 또 깨닫게된다.
정말 '좋아좋아' 감사감사는 최종병기인 것 같아. 너희 가정을 통하여 주님께서 큰영광 받으시고
순종과 충성의 본을 보여주어 많은 영혼들에게 귀감이 된 너희 가정가운데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길 바란다. 건강하고 ~~~고맙다. 친구야~^^♥♥♥


유리나 : 2012/01/03    

세정 자매가 딸 은결이 때문에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을지를 생각하면, 코끝이 따가워집니다. 무엇보다도 딸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마주보고 웃으며 사랑을 나누게 된 것을 축하축하 감사감사합니다(은결이를 보며 우리 딸 채은이 저렇게 무뚝뚝하고 엄마를 소 닭보듯(?) 하면 얼마나 슬플까 하고 종종 생각하곤 했습니다)...^^ 앞으로 세정 자매 가정에 엄청난 축복과 기적이 계속 될 것 같아 기대 만발입니다...^^


민동영 : 2012/01/03    

은혜로우고 강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세정쌤 좋아요오ㅋㅋㅋ


김희진 : 2012/01/03    

아... 선생님...정말 감동입니다...
저에게도 시종일관 사랑을 주시는 제훈샘과 세정샘....
"마귀의 궤계를 단번에 박살낼 수 있는 ‘최종병기’ "좋아 좋아"!!
저도 꼭 이기겠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우리 교회에서 가장 이쁜 이름이 "은결"이라고 생각하는데~ ^^


이혜민 : 2012/01/03    

은결이 이름 나오자마자 찡 ..♥ 행복해지네요..
은결아 송구영신예배 때 햄버거 잘 먹었어!!넘 맛있었어~ 히히
세상에서 너의 웃는 모습이 제일 아름다워!!♥♥♥


홍민애 : 2012/01/04    

세정자매.. 넓은 마음만큼 사랑도 많고 인내심도 많고 믿음도 많은 정말 훌륭한 아내이자 지혜로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어 옆에서 보며 항상 동지처럼 든든했는데 정말 기뻐요.
언젠가 추억하며 옛말 할 날이 올거라고 했는데 벌써 이렇게 넘치게 채워주시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세정자매 가정을 신실하게 인도해 오신 하나님을 보며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이 더욱 힘을 얻고 소망으로 승리할 날을 기다릴 것 같아 기쁘고도 고마운 마음까지 듭니다.^^
한해의 마지막 날을 감사로 충만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준 세정자매 정말 좋아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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