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157 , 1
이제환    2014-06-08 02:53:03   
http://cafe.daum.net/truthforever
구약과 신약의 성령의 사역 1.

 

 구약 시대 성령의 사역과 신약 시대 성령의 사역

 

지난주에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차이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옛 언약의 백성들은 겉으로 봤을 때에는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것 같았지만 마음으로부터하나님을 사랑하거나 거룩함을 이루는 일에는 완전히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러한 실패 가운데 그대로 내어 버려두시지 않으시고 새 언약을 예비해 주셨습니다.

옛 언약의 두 당사자는 지존하신 하나님이스라엘 백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두 사이의 매개물은 율법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잘 지키면 제사장 나라의 축복을 받았고 율법을 어기면 저주를 받아서 사방으로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세상에서도 계약이 성사되려면 계약을 하는 두 당사자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계약을 체결했다는 쌍방 간의 증빙서류인 계약서가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율법은 곧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다는 증빙서류인 셈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셨을 때에는 (율법의 항목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지만) 그런 율법의 항목 자체보다도 율법의 궁극적인 정신을 이스라엘 백성이 이루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마치 어떤 부모님이 피치 못할 일로 인하여 잠시 외국으로 떠나면서 보모에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잘 돌보라는 취지로 이것은 이렇게 하고 저것을 저렇게 하라는 항목을 30가지를 써주고 간 상황과 비슷합니다. 부모님은 일정 기간 동안 아들을 보모에게 맡긴다는 계약을 체결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외국으로 가 있는 동안 보모는 30개의 항목을 철저히 지켰습니다. 그러나 이 보모에게는 계약의 상대자인 부모님과, 계약의 주된 내용이 되는 아이에 대한 기본적인 신망이나 애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것은 옛 언약 가운데 있었던 이스라엘의 상황과 아주 비슷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의 항목을 준수하려 하였으나 율법이 목적하고 있는바 (, 거룩)’(, 사랑)’(, 믿음, 신앙)’에는 마음을 전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비하여 새 언약의 두 당사자는 지존하신 하나님만세전에 택정함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리고 이 두 사이의 유일하신 중보(仲保)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의 유효적인 중보의 사역을 통하여 성령님께서 친히 신자(信者)의 마음속에 임하여 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께서는 신자(信者)의 마음속에서 새 언약의 원리(原理)요 원료(原料)로서 역사하여 주십니다.

계약 쌍방의 증빙서류인 계약서가 구약시대에는 율법이었지만 이제는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가 성령의 능력으로 신자의 마음에 뿌려졌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보혈의 대가(代價)로 성도의 마음에 오신 성령님께서 친히 새 언약의 증인이 되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의 시대는 곧 성령님의 시대입니다. 이 말은 성령님께서 신자의 마음 안에서 구원의 원리로 역사하시는 시대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옛 언약의 시대에는 성령님께서 전혀 역사하시지 않으셨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성령님께서 신자에게 역사하시는 정도의 차원이 훨씬 틀려졌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에는 구약과 신약의 시대에 성령님께서 어떤 차이점을 두고 역사하셨는지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구약 시대 성령님의 사역

   

(1) 천지 창조의 사역

성령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3위가 되시는 인격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을 보존하시는 창조주이십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2절 말씀)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시편 10430절 말씀)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욥기 2613절 말씀)

 

(2) 구약의 인물들을 통한 외적(外的)인 능력의 사역

성령님께서는 구약 시대의 특정한 사람에게 임하셔서 외적(外的)으로 놀라운 일들을 행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이하에 나오는 1)~ 7) 까지의 예시와 성경 본문말씀은 「핵심 조직 신학 제 2권」 제 15구약 시대의 성령의 사역’(P 132~139)에 나오는 내용을 그대로 요약 발췌하였습니다.

 

1) 탁월한 지도력의 지혜를 주셨습니다.

모세(11:17), 이스라엘의 70 장로(11:25), 여호수아(27:18~20), 옷니엘(3:10), 기드온(6:34), 입다(11:29~33)

2) 의분이 일어나 특별한 군사행위를 하도록 하셨습니다(삼상 11:6,7).

사울이 사무엘에게서 왕으로서 기름부음을 받았으나 정식으로 취임하기 전에 암몬 사람 나하스가 이스라엘을 심하게 모욕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이때는 이스라엘의 국력이 비교적 약했을 때였습니다). 이때 사울은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의분이 일어나서 백성들을 소집하고 전쟁을 한 결과 대승을 거두게 됩니다. 사울은 이 사건이 있은 후 곧장 길갈로 가서 왕으로 세움을 받게 됩니다.

3) 막강한 육체적 힘을 주셨습니다(14:6, 14:19, 15:14~16).

4) 놀라운 기사와 능력을 행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엘리야를 통해서 보여주신 기사와 능력을 열왕기상 17장부터 열왕기하 1장까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엘리사를 통해서 보여주신 기사와 능력을 열왕기하 2장부터 열왕기하 13장까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두 선지자들을 통해서 보여주신 기사와 능력을 본 지면에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풍성히 많이 나와 있습니다.

5) 탁월한 미술적 재능을 주셨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케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일하게 하시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기는 여러 가지 공교한 일을 하게 하셨고 또 그와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감동시키사 가르치게 하시며 지혜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사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조각하는 일과 공교로운 일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수놓는 일과 짜는 일과 그 외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고 공교로운 일을 연구하게 하셨나니...” (출애굽기 3530~35절 말씀)

6)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주셨습니다.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사무엘상 1613절 말씀)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사무엘상 1623절 말씀)

7) 도덕적, 영적 용기를 가지고 예언케 하셨습니다.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의 각 시대별마다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였던 선지자들이 항상 있어왔습니다. 북 이스라엘이 멸망하고, 그에 이어 약 200년이 되지 않아서 남 유다가 멸망하고 난 후에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할 선지자들을 끊임없이 보내셨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정권을 틀어쥐고 있는 왕과 황제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선지자들이 외쳤던 메시지는 거의 예외 없이






김기호 : 2014/06/08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아멘!
선지자를 통한 성령의 외적 사역과 새 언약의 성령께서 친히 우리 안에 역사하심을 믿나이다 아멘!!


김형진 : 2014/06/10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정도현 : 2014/06/16    

아멘! 감사합니다^^


이시형 : 2022/04/09    

아멘!
예수님, 제게 성령님을 부어주사 능력을 전무후무하게 충만히 주소서!


Next   구약과 신약의 성령의 사역 2. [4] 이제환
Prev   새 언약과 옛 언약의 차이 2. [6] 이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