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성쌓기 청사진
 
  성쌓기 최신글 보기
  성쌓기 최신댓글 보기
   
  서약과 지침 모음
  교회 세부 manual
  말씀사역 나눔방
예수 그리스도론
구원론
제자훈련 구원반 나눔방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신적 조명의 단계
복음적 회개의 단계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흠 없는 거룩의 단계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Always Happy & Positive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종말론
 
교회사
 
  종교개혁
 
  청교도
 
  대각성운동
 
 

  감사찬양사역 나눔방

감사합니다!
찬양 모음
 
  기도사역 나눔방
  봉사사역 나눔방
  복음전파사역 나눔방
  사랑돌봄사역 나눔방
셀사역 나눔방
교사사역 나눔방
  상담사역 나눔방
  개인 전인건강 나눔방
  가정회복 나눔방
부모 공경
 
그리스도인의 결혼 준비
부부 사랑
자녀 양육
 
  치유사역 나눔방
  축사사역 나눔방
 
  기초소양훈련 나눔방
영성 훈련
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61 , 1
  
  
  
  
 
61   【†필독!】자기 부인이 없는 거듭남은 없다 [15] 
노병기
2011/05/06 3766
60   【†필독!】구원에 이르는 믿음과 복음적 회개, ... [9] 
노병기
2011/05/10 4122
59   회개합니다! [11] 
명정애
2011/06/25 3185
58   【†필독!】칭의는 구원 여정의 완성인가? [47] 
노병기
2011/07/07 4360
57   우리 같이 그 곳으로 돌아갑시다! [27] 
정도현
2011/07/09 4038
56   정말 은혜로운 복음적 회개 [24] 
최용환
2011/07/10 4303
55   칭의 후에 '죄를 발견하는 것'은 감사할 일입니... [45] 
정도현
2011/07/11 4720
54   기도와 응답의 공식 [25] 
주현계
2011/07/12 3945
53   【†필독!】나의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 [49] 
노병기
2011/07/13 5432
52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는 것이 어려운가요? [26] 
김세영
2011/07/14 4298
51   내가 거룩하였으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36] 
김세영
2011/07/14 3909
50   말씀과 기도가 유일한 무기입니다. [28] 
홍은주
2011/07/14 4032
49   복음적 회개의 실천적인 면과 감각적인 면 [35] 
정상훈
2011/07/15 4311
48   사랑하는 우진 형제의 글을 읽고... 복음적 회개... [39] 
노병기
2011/07/19 4108
47   칭의의 은혜를 얻으신 성도님들에게.. [43] 
정도현
2011/07/19 4306
46   칭의의 은혜를 얻으신 성도님들에게...(re) [16] 
주현계
2011/07/19 3962
45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 그 자체! [41] 
장지영
2011/07/19 5082
44   확실하신 하나님!! [39] 
박소연
2011/07/21 4430
43   주님의 보혈의 공로만이 살 길입니다 [39] 
최용환
2011/07/21 4792
42   나의 복음적 회개단계 [44] 
홍은주
2011/07/21 4374
41   자기 구원만 생각하고 있다면 자기부인이 덜 된 ... [46] 
정도현
2011/07/26 4755
40   【†필독!】복음적 회개에 대한 신앙 위인들의 ... [49] 
노병기
2011/07/29 3117
39   【†필독!】순종하지 않는다면 자기 부인이 덜 된... [46] 
정도현
2011/08/02 4640
38   저처럼 자기 부인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31] 
최민호
2011/08/02 4297
37   그리스도와 함께 [39] 
최용환
2011/08/02 4217
36   원수를 사랑하라! [35] 
김시완
2011/08/05 4608
35   복음적 회개는 복음적 겸손을 갖게한다 [32] 
홍은주
2011/08/06 3930
34   복음적 회개의 마음은, 사랑에 빠진 여인의 마음... [56] 
정도현
2011/08/08 5054
33   작은것부터 순종하겠습니다!!! [45] 
박은혜
2011/08/11 4080
32   자기의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도적질입니다... [42] 
박성화
2011/08/23 4794
31   【†필독!】십자가를 지자! [66] 
노병기
2011/09/05 5158
30   복음적 회개 [39] 
민재홍
2011/09/14 4391
29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50] 
이제환
2011/10/10 4745
28   잎사귀 [41] 
민동성
2012/01/10 4110
27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4] 
윤지명
2012/02/21 4455
26   온전한 거듭남을 위한 철저한 자기 성찰 [28] 
김세영
2012/03/22 4256
25   【†필독!】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 [29] 
노병기
2012/03/28 4872
24   【†필독!】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는가? [29] 
노병기
2012/03/30 5795
23   【†필독!】십자가 체험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 [29] 
노병기
2012/04/02 4774
22   【†필독!】나귀를 타신 예수님: 자기 부인의 모... [21] 
노병기
2012/04/04 5038
21   【†필독!】자기 목숨까지 미워하며 주님을 따르... [24] 
노병기
2012/04/05 4555
20   자기부인은 너무나 쉽고 당연한 것입니다!! [32] 
홍은주
2012/04/06 4237
19   【†필독!】누가 십자가의 원수인가! [25] 
노병기
2012/04/06 4921
18   1월22일자 설교말씀을 다시듣고 [28] 
kimbogeong
2012/04/23 3830
17   천상 기차표!는 이미 성도의 마음속에~ [17] 
전범열
2012/05/16 4398
16   예수님 승천 후 10일 동안 기도에 전념했던 마... [30] 
이제환
2012/05/16 5475
15   복음적 회개 [32] 
민재홍
2012/05/20 3843
14   의인의 효력 있는 간절한 기도 [34] 
최용환
2012/05/22 4688
13   회개, 감사한 은혜 [50] 
황승욱
2012/06/30 5681
12   주님이 우리가 의롭다함은 주님의 의로움을 나타... [29] 
유하림
2012/07/26 4993
11   끝까지 이긴다는 것. [40] 
유하림
2012/09/07 4476
10   회개의 주체는 하나님 [26] 
하종수
2012/10/26 4057
9   회개에 대한 회상 [33] 
주현계
2012/10/27 4217
8   일반적 회개와 복음적 회개의 차이점 [34] 
유하림
2012/10/29 4530
7   율법적 회개와 복음적 회개 [18] 
민재홍
2012/12/10 3811
6   하나님 바라볼 때 도움이 되는 방법! [23] 
유하림
2013/08/08 4086
5   아 하나님은 절 사랑하시는군요. [49] 
민동성
2014/01/08 4402
4   우리의 회개는 기초 소양을 겨냥합니다! [16] 
김시완
2014/04/06 3932
3   자기부인의 완성 [32] 
설동준
2016/04/30 4200
2   회개(悔改) - 진리에 대한 사랑 [30] 
설동준
2016/08/17 3811
1   지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23] 
안권민
2017/03/01 276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