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쌓기 나눔방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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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듭남의 필요성을 깨닫는 단계
2
자신의 죄에 대한 각성의 단계
3
천국을 침노하는 단계
4
신적 조명의 단계
5
복음적 회개의 단계
6
거듭남의 단계
새생활론
제자훈련 성장반 나눔방
1
흠 없는 거룩의 단계
2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단계
3
이타적 사랑의 단계
핵융합 : 따뜻함
핵융합 : 개방성
핵융합 : 친화력
핵융합 : 동일성
핵융합 : 배려심
핵융합 : 섬김
핵융합 : 겸손과 상호존경
4
Always Happy & Positive
5
하나님 나라 확장의 단계
6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영분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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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훈련(도덕 훈련)
사유 훈련(이성 훈련)
감성 훈련(정서 훈련)
의지력 훈련
기본 예의 훈련
61 ,
1
61
지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24]
안권민
2017/03/01
3844
60
회개(悔改) - 진리에 대한 사랑
[30]
설동준
2016/08/17
5048
59
자기부인의 완성
[32]
설동준
2016/04/30
5399
58
우리의 회개는 기초 소양을 겨냥합니다!
[17]
김시완
2014/04/06
4983
57
아 하나님은 절 사랑하시는군요.
[50]
민동성
2014/01/08
5404
56
하나님 바라볼 때 도움이 되는 방법!
[22]
유하림
2013/08/08
5220
55
율법적 회개와 복음적 회개
[18]
민재홍
2012/12/10
4841
54
일반적 회개와 복음적 회개의 차이점
[34]
유하림
2012/10/29
5714
53
회개에 대한 회상
[34]
주현계
2012/10/27
5256
52
회개의 주체는 하나님
[26]
하종수
2012/10/26
5123
51
끝까지 이긴다는 것.
[40]
유하림
2012/09/07
5718
50
주님이 우리가 의롭다함은 주님의 의로움을 나타...
[30]
유하림
2012/07/26
6164
49
회개, 감사한 은혜
[50]
황승욱
2012/06/30
6896
48
의인의 효력 있는 간절한 기도
[35]
최용환
2012/05/22
5704
47
복음적 회개
[32]
민재홍
2012/05/20
4828
46
예수님 승천 후 10일 동안 기도에 전념했던 마...
[30]
이제환
2012/05/16
6662
45
천상 기차표!는 이미 성도의 마음속에~
[18]
전범열
2012/05/16
5436
44
1월22일자 설교말씀을 다시듣고
[28]
kimbogeong
2012/04/23
4869
43
【†필독!】누가 십자가의 원수인가!
[26]
노병기
2012/04/06
6261
42
자기부인은 너무나 쉽고 당연한 것입니다!!
[32]
홍은주
2012/04/06
5288
41
【†필독!】자기 목숨까지 미워하며 주님을 따르...
[27]
노병기
2012/04/05
5890
40
【†필독!】나귀를 타신 예수님: 자기 부인의 모...
[23]
노병기
2012/04/04
6299
39
【†필독!】십자가 체험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
[34]
노병기
2012/04/02
6243
38
【†필독!】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는가?
[32]
노병기
2012/03/30
7500
37
【†필독!】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
[30]
노병기
2012/03/28
6021
36
온전한 거듭남을 위한 철저한 자기 성찰
[29]
김세영
2012/03/22
5264
35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4]
윤지명
2012/02/21
5513
34
잎사귀
[42]
민동성
2012/01/10
5278
33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51]
이제환
2011/10/10
5848
32
복음적 회개
[39]
민재홍
2011/09/14
5401
31
【†필독!】십자가를 지자!
[68]
노병기
2011/09/05
6283
30
자기의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도적질입니다...
[42]
박성화
2011/08/23
5869
29
작은것부터 순종하겠습니다!!!
[46]
박은혜
2011/08/11
5171
28
복음적 회개의 마음은, 사랑에 빠진 여인의 마음...
[57]
정도현
2011/08/08
6119
27
복음적 회개는 복음적 겸손을 갖게한다
[33]
홍은주
2011/08/06
4996
26
원수를 사랑하라!
[36]
김시완
2011/08/05
5667
25
그리스도와 함께
[40]
최용환
2011/08/02
5210
24
저처럼 자기 부인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33]
최민호
2011/08/02
5422
23
【†필독!】순종하지 않는다면 자기 부인이 덜 된...
[47]
정도현
2011/08/02
5785
22
【†필독!】복음적 회개에 대한 신앙 위인들의 ...
[50]
노병기
2011/07/29
4262
21
자기 구원만 생각하고 있다면 자기부인이 덜 된 ...
[46]
정도현
2011/07/26
5788
20
나의 복음적 회개단계
[44]
홍은주
2011/07/21
5403
19
주님의 보혈의 공로만이 살 길입니다
[41]
최용환
2011/07/21
5879
18
확실하신 하나님!!
[40]
박소연
2011/07/21
5480
17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 그 자체!
[42]
장지영
2011/07/19
6323
16
칭의의 은혜를 얻으신 성도님들에게...(re)
[16]
주현계
2011/07/19
4965
15
칭의의 은혜를 얻으신 성도님들에게..
[43]
정도현
2011/07/19
5419
14
사랑하는 우진 형제의 글을 읽고... 복음적 회개...
[39]
노병기
2011/07/19
5203
13
복음적 회개의 실천적인 면과 감각적인 면
[35]
정상훈
2011/07/15
5355
12
말씀과 기도가 유일한 무기입니다.
[29]
홍은주
2011/07/14
5161
11
내가 거룩하였으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36]
김세영
2011/07/14
5017
10
기도와 응답의 공식
[26]
주현계
2011/07/12
5041
9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는 것이 어려운가요?
[27]
김세영
2011/07/14
5366
8
【†필독!】나의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
[52]
노병기
2011/07/13
7325
7
칭의 후에 '죄를 발견하는 것'은 감사할 일입니...
[45]
정도현
2011/07/11
5753
6
정말 은혜로운 복음적 회개
[26]
최용환
2011/07/10
5409
5
우리 같이 그 곳으로 돌아갑시다!
[28]
정도현
2011/07/09
5053
4
【†필독!】칭의는 구원 여정의 완성인가?
[49]
노병기
2011/07/07
5474
3
회개합니다!
[12]
명정애
2011/06/25
4187
2
【†필독!】구원에 이르는 믿음과 복음적 회개, ...
[9]
노병기
2011/05/10
5293
1
【†필독!】자기 부인이 없는 거듭남은 없다
[16]
노병기
2011/05/06
4904
1